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 아하하…. 안녕하세요.” 이 당황스럽고도 불편한 정적을 먼저 깬 것은 도하랑이었다. ‘어쩜 이 순간에도 역시 내 배우는 친절하고 젠틀하기도 하지…!’ 라고 생각하며 아진도 먼저 건네 준 고마운, 아주 고마운 인사와 악수에 화답했다. “안녕하세요! 도 배우님, 저 진짜 완전 팬이에요.” “사실 출연한 작품마다 10번씩 돌려본 건 기본이고, 그래서 당신...
“…아.” “음….” “-진아!” “으음….” “아진아!” “응…?” 이건 엄마 목소리가 아닌데…. 누군가 계속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아진은 잘 떠지지 않는 눈에 힘을 줬다. 여기 어디더라…? “아직도 졸고 있으면 어떡해?! 빨리 일어나!” “아…. 진짜 미안. 어제 밤새는 바람에….” “빨리! 이제 곧 감독님이랑 배우들 올 거란 말이야.” “응응…. 알겠...
그 날은 소년의 여덟 번째 생일이었다. 소년의 엄마는 저녁 때 맛있는 걸 해주겠다며, 소년과 같이 돌아오는 길, 그녀의 손엔 묵직한 장바구니가 걸려 있었다. 케이크는 아빠가 퇴근길에 사 오신다 하셨다. 소년의 발걸음은 평소보다 빠르고 경쾌했다. 집으로 가는 마지막 사거리 교차로의 신호등이 녹색으로 바뀌고 소년은 늘 그랬듯 한 손은 들고 한 손은 엄마의 손을...
겨울의 바람은 시리다. 몸을 웅크린 채 총총걸음으로 일을 끝마치고 돌아오니 우편함에 생전 보지도 못한 것이 꽂혀있었다. 기껏 벌었더니 이상한 곳으로 다 빠져나가는 세금 고지서도 아니었고. 속도위반 사실로 인한 과태료 부과 통지서 같은 류도 아니었다. 일단 강만음 세 글자가 박혀있으니 자신의 앞으로 온 것은 맞아 대충 손에 쥐고 집으로 올라왔다. 방 두 개와...
★ 분석글 서비스는 회원님들께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기별 다양한 정보 및 경기 관점을 제공해 투자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선택은 본인의 몫이며, 베팅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으니, 무리한 투자는 자제하세요. ★ 결제 시 재열람은 무료이며, 추가 업데이트 내용이 있을 시 리플에 추가합니다. ★ 분석글의 저작권은 국대 정상현에게 있으며,...
- 현대물(말이 안되는 설정이 난무, 자급자족으로 쓰는 중) - 대부분 20대 설정(글 안에 어느정도 나이를 언급을 하는데...나름 신경쓰고 있음) - 오메가버스(이제서야 오메가버스 같구나...!) - 중국을 잘 몰라서 아무래도 배경은 한국인 느낌(딱히 지명이 나오지는 않음) - 타 커플은 자헌염리 정도 - 설정은 원작, 드라마 모두 참고 - 종종 비문 수...
대충 알베르 왕가슴에 반한 아크 내 안에서 알베르는 이미 왕가슴남으로 날조되어있음 알베르가 아크보다 성장이 빨라 덩치차이가 많이 난다는 설정 새해에도 알베아크하세요 - 햇살이 늘어지게 내리쬐는 늦여름 오후였다. 아크는 빈 교실 한구석에 앉아 책상에 고개를 푹 숙이고 머리카락을 연신 쥐어뜯었다. 귀까지 붉게 달아오른 양뺨은 머리 위에서 불어오는 선풍기 바람에...
6. 떠나기 아쉬워 늦장을 부리다 결국 어둠이 밀려나 어스름한 이른 새벽이 되어서야 밖으로 나선 에이스는 늘어지는 걸음으로 느릿하게 걸으며 비가 그친 하늘을 올려다봤다. 일정한 간격으로 등이 줄지어 서 있는 거리는 쓸데없을 정도로 밝아서 하늘엔 별 하나 보이지 않았다. 대신 비가 씻어내려 깨끗한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광활하게 펼쳐져 있었다. 낯선 것투성...
* 바쿠고 카츠키×미도리야 이즈쿠×시가라키 토무라. * 경찰 바쿠고, 마피아 미도리야&시가라키로 하드보일드 느와르. 역키잡. * 트리거 : 흡연 묘사, 폭력(잘못된 도덕관, 유혈, 신체 절단), 수위(ㄱㄱ 묘사). * 천천히 백업합니다. * 오타, 비문 지적 부탁드립니다. * 본 소설의 저작권은 블로그 주인에게 있습니다. 무단 복사와 전재는 허용하지...
째깍거리는 소리도 나지 않는 조용한 초침이 부드럽게 시계를 타고 흐른다. 맞아.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았지. 이사쿠는 의자에 털썩 앉아선, 가만히 두 손에 얼굴을 묻었다. 쓰레기장에 내 놓은, 다 낡아빠진 의자였다. 더 이상 쓰이지 않은 외로운 의자에 앉아, 외롭게. 그저 외롭게 고개를 손바닥에 쳐박고 어깨를 들썩인다. 알고 있어. 궁상맞은 거. 뭔가 ...
*twitter @Redoi_S2, @EeuU___ 이유님 리퀘 " 야마다 리키치-!! " 귀를 찌르는 익숙한 목소리에 리키치는 화들짝 놀란다. 비명의 원인은…. 물론 잘 알고 있었다. 그는 모르는 척하며 묵묵하게 주걱을 밥솥에 넣어 꼼꼼히 밥을 담았다. 쿠당탕하는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문을 박차고 거실로 나온다. 씩씩거리는 소리를 듣자하니 화가 많이 난 ...
케이고는 현재의 상황이 무척 혼란스러웠다. 이걸 납치당한 것이라고 하기에도 뭐하고 눈앞의 녀석이 해코지를 한 것도 아니고... "저어기..?" "응." "음.. 밖으로 나가고 싶은데..." "산책 가고 싶은 거야? 같이 갈까?" 뭔가 고분고분해..! 어째서지..?! 나 감금당하는 중이 아니었던 건가?! 케이고는 됐다며 거절하고 방 안을 둘러보았다. 몇 시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