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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팬픽] 어느 날,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07화 “여기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아, 네.” 기사들은 수련을 명목으로 사라지고, 정작 날 안내한 사람들은 황실의 시녀들이었다. 조사실이라곤 했지만 나름 귀빈실이었다. 그래도 공작 영애라는 내 말을 신경 쓴 모양이었다. “옷은…… 이걸로 갈아입으시면…… 아, 입혀드릴까요?” “괜찮습니다. 그 정도는 혼...
w. 미야 10. 짜아아악! 짜아악! 짜아아악!
5.내겐 너무 웬수같은!! 토요일 오후 5시 삼삼오오 약속있는 사람들의 무리들이 웅성거려대는 녀석과 만나기로 한 강남역에 앉아서 형돈은 승현이 알려준 일명 '전화번호 따는 방법'을 머리속으로 되새기며 복습하기 바빴다. "웃으며..주변을 잠시 맴돌며 시선을 맞추고... 그리고...음.. 그리고, 그게 아니면.. 빠르게 다가가 급하게 휴대폰을 다급하게 빌려서 ...
“아니, 진짜 집에 없는 거야 아니면 있는데도 없는 척 하는 거야?” 굳게 닫힌 현관문 앞에서 깊은 고민에 빠진 한 사람. 몇 번이나 초인종을 눌러도 안에서 대답이 없자, 자켓 안쪽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드는데. “명환 삼촌……?”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명환은 하려던 행동을 멈추고 뒤를 돌아본다. 그리고 거기에 서있는, 어쩐지 익숙하지만 낯선 한 사람....
나쁜 사람 - 1 written by. kkokkorokku “문 안 열어!?!? 하 이 새끼, 이거.” 아무리 벨을 눌러도 대답이 없어 사정없이 문을 두드렸다. “어이! 이거 숨는다고 해결될 게 아닌데? 돈 빌려 갈 때는 언제고!!! 빨리 문 안 열어!?!?” 결국, 옆에 있던 험악한 인상의 다른 사내가 문을 발로 걷어찼다. 생각보다 쉽게 열린 문으로 세...
로비에서 청소관리인 노가미씨와 마주쳤다. "아유, 유나씨 하도 안나와서 죽은건 아닌지 신고할뻔했어." "일이 많았어요" "윤씨도 그렇고 유나씨도. 한번 안나오기 시작하면 기본 일주일이야" 이 아줌마는 눈썰미가 없는듯. 나랑 내가 산다고 생각하는것같았다. 수고하시라고 인사하고 나오는데 아무로씨가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는게 아닌가. 저 사람 나 따라오는거 아니겠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매우 수상하다. 테라스에 놔둔 티 테이블에 앉아 고민에 빠졌다. 앞집에 아무로가 산다는걸 안지 3주째. 그리고 내가 밖에 안나간지 3주째. 삼주동안 나는 만화 스토리작업을 마감하고, 새로운 신작을 쓰기 시작했다. 원래는 이렇게까지 안나갈 생각은 없었는데, 스토리 작업에 몰두하자, 나나미씨가 나의 편의를 봐주신다며, 커피도 사오시고, 가끔 도시락도 갖다 주셨...
모카빵을 뜯어먹으며 출력 한 여행기 초안을 읽었다. 백날 컴퓨터로 보고 수정해봐야 실제 출력해서 보고 확인해야 더 정확하고 꼼꼼이 수정할 수 있기에, 나는 원고를 마치면 꼭 출력해서 확인을 하는편이었다. 음.. 아무래도 사진이 맘에 안드는데.. 최근 몇년동안 기요미즈데라 보수작업때문에 어떻게 찍어도 보강물때문에 예쁜 사진이 나오질 않았다. 좋아 이건 다음달...
[profile] 문별이: 인도 1팀 저승사자/ 이승에서 생활하면서 수명을 다하고도 살아있는 인간들을 저승계로 잡아넣는 일을 맡고 있다. 수명이 다했는지는 손을 잡아보면 알 수 있는데, 정이 든 인간의 손은 잡아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다. - 용선아-! 별과 함께 체육관 벤치에 앉아있던 용선을 누군가 불렀다. "아인이가 너도 같이 놀자고.. 오라는데?" ...
멀린께서 보고계셔 지젤과 갈라테아의 탱고 (24) 덤불 사이로 드러난 경악할 만한 광경에 올랭프는 저절로 벌어진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대체 어떤 정신나간 작자가 이런 과제를 생각해 낸 건지, 그게 누구던 지금 당장 달려가 멱살을 붙들고 싶었다. “어떤가요, 정말 멋진 생물들이죠?” 루베우스 해그리드는 올랭프와는 달리 눈 앞의 용들을 진심으로 경애하고 있...
깜빡하고 미처 여주에게 전해주지 못했던 조말론 손세정제를 챙겨 오늘도 회사로 향했다. 전체 연습은 오후부터였지만 일찌감치 먼저 숙소를 나섰다. 곧 정규1집이 나오고 국내 활동에 돌입하면 미칠 듯이 바빠질 거다. 그리고 정규 1집이 마무리될 때쯤엔 강여주가 정신 못차리게 바빠지겠지. 몇 년에 걸쳐 공개될 세계관 스토리는 완성 단계라고 들었다. 여주가 곡 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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