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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티미 1. 두 사람의 질투에 대한 고찰 2. 평소 질투가 없다기 보단 그동안 쌓아온 두 사람 신뢰가 상당히 두터운 편 3. 고등학교 때부터 알아 왔기 때문에 인맥 교집합이 많음 4. 그리고 두 사람 다 생각보다 바운더리가 작으세요..(은근 낯 가림) 5. 때문에 서로가 모르는 이성이랑 밥 먹고 술 먹고 카풀 한다? 필요한 상황이니까 하겠지, 어련히 ...
대학생 전정국 남자 공포증 김여주의 사랑법 W. 달꿈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꾹 눌러서 연속재생 그래서 이민형은 유여주를 어떻게 아냐고? 그러니까 유여주랑 이민형이랑 무슨 사이냐면,,, 별 거 아닌데, 그냥 둘이 썸타던 사이야. 그게 어떻게 별거 아니냐고? 둘이 썸 탔던건 어릴 때거든, 유여주가 고등학교 2학년 때니까 3년 정도 됐나. 얼마 안 된 거 아...
*포타 기준 4,914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VTIC 청려와 테스타 박문대가 연애를 한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한 지 2주. '청려문대가 찐이다!'를 외치며 한국이, 아니, 전 세계가 즐거워했다. 뉴욕은 두 사람의 첫 연애이자, 마지막 연애가 될 진실한 사랑을 응원하며 일명 '청려문대 비행기'까지 띄웠다. 1년 운항이 계약된 이 비행...
9일째 - ◎□△X "젠장, 한 판 더 해!!” “하하, 얼마든지 덤비라고 이 애송이 녀석~!” 화창한 주말, UNZ의 어느 가정집에서는 때아닌 작은 전쟁이 일어나고 있었다. 1시간 전. “죠, 뭐 하고 있어?” 문 앞에서 어제 건네받은 집 열쇠를 사용할까 망설였던 시간 10분. 그 용기가 무색하게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광경에 야스는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일 21화를 보고 이 만화가 어디를 향할지, 더 이어질지가 정해지겠죠 그럼 엔조이 8. 로맨스는 어디에 9. 뭔가 있을 거라고는 아무도 의심 안하는 조합 10. 이해가 빠른 여자친구 11. 니카한테만 보여주는 표정은 이런 느낌이 아닐까 하고 12. 사귐 선언 하는데 12화 걸렸는데 결혼 언제 시키지 13. 그냥 이런 느낌의 니카를 보고 질투하는 사비나가 ...
7일째 - 그의 사정 1 인생에 있어 럭키 데이라고 말하는 날을 꼽자면 바로 오늘이 아닐까. 야타가라스 종족 특유의 세 갈래의 푸른 꽁지가 아까부터 바닥에 가라앉았다 공중에 치솟았다가 부르르 떨리기를 반복하며 한시라도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 그를 아는 다른 뮤몬들이 보면 화들짝 놀랄 정도로 항상 찌푸려져 있는 눈빛도 온화하게 펴져 있었다. 하루의 절반 가까...
꽤 평안하고 행복한 나날의 연속이었다. 재현은 하루 일정이 끝날 때면 당연하다는 듯 여주의 집으로 향했다. 여주는 재현의 피로를 걱정했지만, 지친 몸을 이끌고 현관문을 열 때면 은근히 기다렸다는 듯 우다다 뛰어와 안기는 그녀의 모습에 피로가 가시는 느낌을 받았다. 그럼 약속한 듯 입을 맞추며 침실로 들어가 사랑을 나눴다. 듣기 좋은 신음을 내며 열이 올라 ...
4일째 - 힘든 것은 힘든 것 “야스, 좀 더 긴장 푸는 게 어때?” “아, 알고 있다고...” 말과는 다르게 아까보다 더 움츠러드는 자기 몸에 소년은 그렇게 오늘만 해도 몇 번째인지 모를 말버릇을 외쳤다. 사건이 일어난 건 엊그제 저녁. 여느 때처럼 밴드 연습 뒤, 함께 돌아가자는 죠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 소년이 먼저 연습실을 빠져나오려던 참이었다. 장갑...
학교 앞 술집 안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많은 학생들이 자리해 내부는 왁자지껄하고 떠드는 소리로 가득했다. 와. 정신없네. 오늘은 개강총회가 있는 날. 신입생들과 위 학번 학생들도 함께 자리했다. 한빈이 들어오자마자 규빈을 찾았고 한 테이블에서 신나게 술을 마시고 있는 규빈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그 테이블은 이미 만석이었다. 한빈은 내부를...
1일째 - 처음부터 끝이 보이는 실수다, 그것도 인생 최악의 실수. 그 생각만을 머릿속으로 되뇌며 소년은 터덜터덜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할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타임머신을 타고 어제로 되돌아가 과거의 자신을 한 대 갈기고 싶은, 그런 충동이 마음을 좀먹고 있었다. 평소 같으면 진작에 배달을 끝냈을 시간이건만 발걸음은 빨라지기는커녕 오히려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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