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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스가배 배포전 원고 였습니다 * 회지 발행을 못하게 되어 따로 포스타입으로 올립니다. * 원작과 관계 없음을 알립니다. <이별 주의보> w. 봄봄 - ”어떻게 우리 관계를 끌어나가야 할지 모르겠어, 마음에 흐린 구름이 잔뜩 끼어 있는 것만 같아“ ”헤어지자는 말이 하고 싶은 거야?“ ”그래, 이 감정이 걷히지 않는 지금 우리는 헤어져야 ...
1. 데자뷰 평탄하던 로우의 인생에 첫 번째 위기는 열살 때 가족 모두를 잃은 것이다. 그로 인해 짧은 인생의 모든 것이 한 순간에 산산조각 나서 절망에 빠졌던 로우다. 그렇게 세상 자체에 대한 원망만이 남아 모든 의욕을 잃었던 로우에게 그래도 구원이 있었다면 그것은 어린 시절부터 교류하던 어느 형제였을까. 소식을 듣고 달려와 가장 먼저 로우를 안고 대신 ...
" ....두 번은 죽기 싫어..! " ❄️ 이름 支倉 菫 하세쿠라 스미레 (はせくら すみれ) 스미레. 일본어로 제비꽃이라는 뜻이다. 보통 여자아이에게 붙이는 이름이기에 어릴 적에는 이름에 더해 여린 외모 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아서 싫어한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이 나름대로 타협했다. 그래도 이제 그렇게 싫지는 않다는 모양. ❄️ 나이 19세 ❄...
무엇을 해도 잘 되지 않아 뇌 속은 전쟁이지, 멍하니 있어도 무엇을 해도 잘 되지 않아 사랑해줘 사랑해줘 무엇을 해도 잘 되지 않아 대참사 시끄러워 저능 전부 들어 봤어 무엇을 해도 잘 되지 않아 무엇을 해도 잘 되지 않아 _ なにやってもうまくいかない - meiyo ▼BGM▼ 12월 23일, 플라타너스. 낙엽이 내려앉고도 한참 뒤의 겨울. 그 때의 우리는,...
요제피네 슐츠는 아직도 그 날을 떠올린다. 누군가 고함을 지르고 있었다. 누군가 분주히 움직였고, 누군가 방아쇠를 당겼다. 그가 살기 위해 바닥을 구르는 순간 다리에 찰랑거리는 액체가 닿았다……. They bind up the hurts and the pain…. 먼지쌓인 기억 속 전우들이 그를 부르고 있었다. 영어를 쓰는 이상한 여자 군인이 그의 다리를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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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응 추워어.." 가을이 지나고 산쪽에 지내는 우리는 눈을 도시에 사는 인간보다 빨리 보게 된다. 발가락을 꼼지락 거리며 본능적으로 자신을 이불 김밥말이한체 잠들어있는 나와 같은 금색 머리칼 가진 아이의 머리카락을 사락사락 쓸어내리며 칭얼거림이 잦아 들을 때즘 나는 약초 정리를 끝내고 같이 일찍 잠들었다. "겨울이니까 금세 졸리긴 하제.." 안경을 머리...
천천히 살고 싶었습니다 다정을 맡기고 싶었습니다 나를 숨겨주는 사람을 믿고 살고 싶었습니다 _새 녘 , 박 준 검은 남자는 까마귀라 불리는 청년의 사수였다. 작은 창밖을 바라보는 까마귀의 눈에 백야 같은 겨울이 담겼다. 창으로 들어오는 빛은 그 색마저 공백한 청색이었다. 까마귀는 창백한 백열등 아래에 서 있는 자신의 사수를 흘깃 훔쳐보곤 제 발끝으로 시선을...
1. 소개아이가론의 직속부하.기쁨, 슬픔, 분노 모두에게서 태어났지만, 처음에 특별히 할줄 아는게 없어서 버려질 뻔 했으나, 아이가론이 자신의 색과 닮았으니까, 자신이 데리고 있겠다고 말했고 이렇게 아이가론의 직속부하가 되었다.라큐로랑 보다는 높은 계급에 간부이다. 아이가론의 직속부하나, 감정들이 다 섞여서 만들어져서 인간이 기쁨을 느끼든, 분노를 느끼든,...
―어두운 굴에서 나를 끌어 올려 준 건 당신이니까. “도련님, 오늘은 눈이 너무 거셉니다. 프로스트의 마차로는 아마 어려울 듯싶은…” “프로스트에서도 분명…” “언제부터.” 싸늘한 목소리는 창문을 할퀴는 찬바람과 같았다. 마저 장갑을 당겨 손끝에 맞춘 헤르만의 시선은 여전히 창밖에 있었다. 세상은 온통 끔찍한 흰색으로 뒤덮이고, 베일듯한 한기가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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