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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Not 下 포토월에서 사진을 찍고 행사장 안으로 들어오면 꽤 익숙한 얼굴들이 보인다. 서로 차려 입은 걸 훑어 보며 흔해 빠진 인사를 한다. 이런 자리를 윤아는 진저리나게 싫어한다. 저 역시 딱히 반기는 건 아니지만 그저 일이라 할 뿐이다. 아는 디자이너 오빠랑 얘기하다가 주위를 둘러 보면 그 잘난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확 튀는 반반한 얼굴이 불퉁한 ...
WHY NOT 上 이 방안에도 없다. 술에 쩔은 한 쌍이 테이블 위보다 더 난잡하게 엉켜있을 뿐이다. 다음 방에도 그 맞은 편 방에도 모르는 사람들의 달뜬 얼굴들만 가득하다. 문을 열었는데 방금 본 낯뜨거운 장면을 그대로 그 애가 연출하고 있다고 해도 겁나는 건 사실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떻게 놀든 제 눈 앞에서는 그저 자주 툴툴대는 애새끼처럼 굴었으...
... 그러니까. 이게 무슨 일인거지? 간만에 늦잠이라고 부를만한 것을 잔 뤼켈은 그 간만의 여유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건지, 아니면 아직 잠이 덜 깬것인지 눈만 느릿느릿 깜빡였다. 아직 꿈에서 깨지 못한걸까. 잠옷으로 입고 자는 얇은 셔츠며 잠자리, 어느 하나 바뀐 것 없었다. 옆에서 곤히 자고 있는 제 사랑스러운 연인도. 평소보다 조금 늦은 것 빼고는 다...
최근 켄마가 새 모바일 게임을 시작했다.놀러가, 유어홈이던가…. 별로 관심이 없어서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대충 그런 뉘앙스였다. 작물을 키우고, 가축도 기르고, 가구를 사거나 만들어서 인테리어도 꾸미고, 온갓 애들이 주는 퀘스트를 하고, 그러는 평범한… 모바일 게임이었다. 적당히 귀여운 캐릭터가 여성스럽달까, 쿠로오로선 잘 손이 가지 않는 타입이라 더욱 ...
[아이스크림 먹을래?]-08.27.sat---------------[응] 라인 메세지를 확인하고 쿠로오는 비죽 웃었다. 이미 어제, 낮에 보낸 라인이었다. 확인하고도 답이 없길래 그냥 빈손으로 갔었고, 켄마도 별 말이 없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서, '오늘은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도 '오늘 먹을래'도 아니고 뻔뻔하게 마치 이제 막 메세지를 보내서 받은 것처...
※ 꽃과 꽃말의 10제 - 01. 흑장미 - 당신은 나의 것 ※ 쿠로른 전력 54회 : 타투 '검은색밖에 안 하는데?' '그거면 되니까 오지 않았겠어요?' 물으며 남자가 웃었다. 가벼운 고갯짓이 열렸다가 닫혀지는 문을 가리킨다. 좁은 문. 그 문의 가로 폭을 꽉 차게 차지하는 안내 팻말. 【Only BLACK】 OPEN am 11 : 00 ~ am 03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15년 1월 케이크스퀘어 5회에 발매된 미사와 트윈지 소설파트 전문입니다. “야, 너…….” 벨을 누른 이는 지금 시간에 현관문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게 될 것이라 생각도 못했던 사와무라였다. 미유키는 익숙한 배경과 전혀 맞물리지 않는 후배의 등장에 말을 잃고 그를 바라보았다. 열린 현관문 사이로 싸락눈이 부옇게 흩날리는 것이 보였다. 먼지 같은 눈송이들...
“우리가 사랑을 한다면,” “그딴 가정은 집어 치우자고.” 토니는 얼른 말을 끊었다. 더 이상 듣고 싶지 않았다. 뒷말은 충분히 예상 가능한 말이었음에 더, 더욱. “… 끝이 날거야.” “젠장.” “…….” “당신은 내 말을 들어주지 않아. 예나 지금이나 말이지.” 스티브는 확신에 찬 어조와는 다르게 침울한 표정이었다. 멍청한, 미국대장 같으니. 토니의 귓...
窓の中の僕は 창문 속의 난グラスの水に 유리컵 속 물에差した花のよう 비친 꽃처럼淡い日差しにゆれて 희미한 햇살에 흔들려まどろみの底 졸음에 빠져드네きづく夏のけはい 깨닫는 여름의 기척-영원한 것은 없어. 왜냐구? 그건 네가 더 잘 알잖아. 안경 밖 세상은 뿌옇다. 색과 형태만 존재할 뿐, 아무 것도 제대로 보여지지 않는다. 누가 그랬는 지는 몰라도, 정말 틀린 비...
첫 시작은 내가 이것이 어떠한 행위라고 자각하기 전부터 시작되었다. 나는 버림받지 않고자 했고, 그는 아무것도 모른채 맹목적으로 매달려올 어린 사내가 필요했던 탓이다. 고아원의 아이들은 겉으론 정부의 도움과 여러 사람들의 손길로 별 부족함 없이 자랐으나, 깊은 내면속엔 항상 무언가를 갈망했다. 그때문인지 나보다 월등히 나이가 많고 차려입은 사람이 고아원에 ...
“나는 후회할까.” 「아마도요.」 “하지 않는다면?” 「후회하겠죠.」 “참 멍청해. 그렇지?” 「BOSS.」 “내가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어. 아니. 그러지 않을 확률이 더 높지.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할 거야. 설사 후회하더라도. 후회하지 못하더라도, 나는 할 거야.” 「그러 실 줄 알았어요.」 “그러니 내 뒤를 부탁해.” ***** 비가 오고...
Alphys (가는동자꽃 : 기발한지혜) -왕실 과학자.-거짓말이 매우 능숙하다.-샌즈를 언제나 감시하고있다.(샌즈의 능력 일부를 알고있다.)-샌즈와는 오랫동안 알고지낸사이다.-언다인과의 접촉이 많은데다가, 언제나 침착한 언다인을 좋아하고있다.-하는일은 지하의 작물들 통계조사및, 필요물품 제작과 품종개량.-자신감이 넘쳐흐르고, 냉랭하다.-진실연구소에서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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