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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Of Grief EP01_ 천사, 제임스. "네가 함부로 관여한 생명이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곁에서 지켜보는 것. 그것이 너에게 내리는 벌이다. 그리고 처벌이 끝나는 순간까지 너의 능력은 봉인한다." 인간계로의 유배와 능력 봉인이라니, 차라리 소멸을 시키세요. 어떻게 살라는 거야? 제임스는 욕이 목 끝까지 차올랐지만 지은 죄를 아는지라 입술만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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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가을. 주변에 있던 나무가 선선한 바람을 타고 흔들리는 날이었다.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잘 가꾸어진 정원이 보였다. 충분히 아름다웠지만, 10살 소녀에게는 지루하기만 했다. 침대위에서 창밖을 구경하던 테오는 자세를 고쳐앉았다. 그러고서는 자신의 방안을 한번 둘러보았다. 하얀색 방문이 닫혀있었다. 어머니가 잠궜으리라. 테오는 자신의 발을 쳐다보...
Epilogue : Puzzle Piece - 어느새 넌 내 전부가 됐어, " 여주야 그거 알아? 나 12월 24일 전에는 네가 깨어나면 좋겠다고 계속 기도했어. 근데 내 기도에 보답이라도 하듯 12월 24일에 네가 깨어났어. " . . . . " 그리고 또 하나 말하지 않았던 사실은 우리 처음 만난 날 너한테 반했어. 네가 날 기억하고 있어서 너무 기뻤어...
캐붕 O. 굉장히 짧음. 사망소재 O. 난, 사랑 받은 적도, 사랑하는 법도 모른채, 무대에 서왔어. '이건 대체 뭔 꼴사나운 짓이지?' 그런 의문만을 끌어안고, 사랑을 알기 위해, 남자친구를 사귀어 보고, 사랑스런 내 아이들을 낳아봤어. '사랑스런?' 무의식적으론 아쿠아와 루비를 사랑했지만 의식은 그것을 자각하지 못하여, 평소처럼 거짓으로 사랑을 꾸며왔는...
속 틴 울프 (Teen Wolf Too, 1987) 추억의 1980년대 졸작 하이틴 코미디 영화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마이클 J. 폭스가 이름을 날리며 1980년대를 휩쓸던 시절, '마이클 J. 폭스의 틴 울프 (Teen Wolf, 1985)'라는 늑대 소재의 청춘 코미디 영화가 미국 내에서 히트를 치면서, 이에 힘입어 졸작 속편 하나가 탄생하고 말았다.
[부네] 칫, 환수놈들… 어디로 간거냐…?! [모락스] 제기랄―! 앞으로 조금이었는데! [베파르] …잃어버렸네. 하지만, 틀림 없이 바다 쪽으로 갔어. [모락스] 설마… 환수라는 건 바다에서 솟아나는 건가?! [샥스] 싫어―?! 바다 무서워―?! [베파르] …그런 이야기 들어본 적도 없어. 뭔가 장치가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솔로몬] 정말로 깨끗이 사라져...
타베로그 ★ 3.3 {XX LP BAR} 효고현 고베시 주오구 히가시카와사키초 112-5-7 리뷰 :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www 분위기가 좋아. 음료는 그냥 평범(⌐▨_▨) . by akaritsuki02] [하버랜드에 들를 때는 꼭 가는 바입니다! 역에서 가까운데 골목이라 찾기 쉽진 않아요. 알바생들이 귀여워요~.~by tabesensei] [들렀다 ...
실장고딩 댕햄 W. EIZ 기현은 타고난 성정 자체가 빚지고는 살 수 없는 성격이었다. 그래서 민혁이 출근을 하고 나면 이것저것 집안일도 해두고, 비어있는 냉장고를 보고는 장도 봐오고. 서투른 요리실력이지만 할 줄 아는 몇 없는 요리도 해두고. 민혁은 퇴근한 후 기현이 해둔 집안일을 보며 이런 거 안 해도 된다고, 그냥 편하게 쉬라고 했지만, 기현은 들을 ...
*0913 명우절 기념 단편, 퇴고가 이루어지지 못해 글이 매끄럽지 못합니다. 시간되는 대로 퇴고할 예정입니다. 공이 허공 위로 붕 떴다. 부원들이 차례로 날아오르며 공을 쳐 낸다. 백보드에 연달아 텅텅 부딪히며 소리를 냈다. 밧슈 밑창의 열기가 코트를 달구었다. 훈련의 시작이었다. "정렬. 베시." 3학년들이 은퇴하고, 후카츠 카즈나리는 농구부의 주장을 ...
해진이가 며칠째 음악실에 오지 않았다. 준석에게 슬쩍 물어보니 몸이 좋지 않아 집에서 쉬고 있다고 했다. 어디가 어떻게 아픈 건지 무척 궁금했지만 제 친구가 깊은 얘기를 피하는 것 같아 자세히 물어볼 수가 없었다. 지한은 음악실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해진이 연습하러 오지 않은 그 며칠 동안 음악실은 먼지만 가득 쌓인 창고가 된 것 같았다. 따사로웠던 음악실...
“태형이라고 했니?” “네” “그래 태형아. 네가 뭔가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도 이게 오해였으면 좋겠는데요” “네가 정말 석진이 몸에 상처 난 사진을 갖고 있다고?” “네” “네가 그 사진을 어떻게 들고 있는 거지?” “제가 찍었으니까요” “아무도 네 말을 믿어 줄 것 같지는 않구나” “그건 보는 사람들이 판단하겠죠” 태형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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