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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Arthur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싶으셨습니까?” 아서가 매번 같은 말투로 묻는 질문에 대한 사람들의 대답은 다양했다. 기다렸다는 듯이 큰 수영장이 딸린 하얀색 인테리어의 대저택과 신형 스포츠카를 설명하기 시작하는 사람, 미모와 명성과 완벽한 애인을 요구하는 사람, 그저 가족을 다시 보고 싶을 뿐이라며 눈물을 흘리는 사람. 지금 아서의 눈앞에 서 ...
배진영 프듀때 너무너무 눈에안띄고 일반인같았는데 무비스타 직캠보고 진짜 와 ㄷㄷㄷ 얘 워너원중에 제일 아이돌같다고 생각했음 데뷔노래도 좋았고 그다음노래도 좋았고 수록곡도 에셈작곡진이라던데 진짜;; ㄹㅇ좋음.. 투바투 다음으로 좋은듯 신인중에 정글도 컨셉 되게 잘잡았다 생각했는데 진짜 노래, 컨셉, 안무, 코디 빠지는거 딱히 없다 생각하는데 제일 큰 문제점이...
테마곡 BGM ♪ : Am03:00 - Aimer 검은 꽃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모른다면 제가 소개하겠습니다. 당신들의 화려한 꽃들 사이에서는 저는 차분하게 지켜볼테니 말이죠. 저와 함께 새로운 세계로 떠나지 않겠습니까 ? 검은색도 아름답게 빛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Q. 처음 만났으니 이름을 물어보는게 좋겠죠? 제 이름 말입니까? ...
"집사, 준비는 다 되었나?" 더 암울하고 우중충해진 저택 집무실에 드물게 사람 말 소리가 흘러나왔다. 멋들어진 연미복을 차려입은 노인은 몸을 숙이고 청년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특별히 말이 필요치 않았다. 그 말의 대답은 이미 청년이 알고 있었던 말이었다. 노을빛도 이미 사라진 어두운 시각의 저택은 검은색 밖에 띄지 않았다. 하인들의 옷도 전부다 새...
읽기 전에 프롬의 달밤댄싱을 꼭 연속재생해서 들으시면서 읽어주세요! 이토록 반짝이는, 달밤의 댄싱. 가진 게 없어도 너무나 없는 주석경, 남들보다 뛰어난 재능은 아무도 그녀 곁을 다가오지 못하게 지켜주고 있지만 재능보다 더 뛰어난 재력을 가진 그들의 밭끝을 석경이는 오늘도 열심히 따라가고 있다. 석경의 입에서 그리 순수해 보이지 않은 욕이 나직하게 흘러나온...
슬롯 💙💙 모든 저작권은 창작자인 본인(마린)에게 있습니다. 2차 가공 및 수익 창출을 금합니다. 신청하신 그림은 커미션 샘플, 영상제작, 아트 스트리밍, 포트폴리오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입금일로부터 최대 5주 정도 걸립니다. 가격 러프한 1인 일러스트 18.0 두상/흉상 5.0 1인 스탠딩 10.0 추가금 간단한 배경이 단색 기본입니다. 좋은 작품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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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내 목소리랑 연주가 네로의 그물이야? 내 목소리에 그런 힘이 있었다니. 네로가 나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구나. 나는 그저 건반을 두드리는 것뿐인데 네로가 그에 반응해 주니 말이야. 세실리아는 행복했다. 큰 폭발이 있었다고 해서 작은 행복까지 모조리 없어져야 한다는 법은 없지 않은가. 어디 하나 이가 나간 행복이었으나 상황에 비하면 충분히 행복했다....
떠돌이 고아 볼프강 17세, 이상한 사람에게 붙잡혀 에드워드 시안 메피스토가 되었다.
'' 벌써 피곤하네요. '' 🖤이름: Hilde Paul Cecilia, 힐데 폴 세실리아 💜나이: 24 🖤성별: XX 💜소속: 에트와르 🖤작위: 백작 💜성격: [냉정한] 친한 사람에게도 차갑게 대하며 정이 없다. 대체로 조용한 편에 속하며 매사에 침착하다. [무심한] 자신과 관련이 있는 일이 아니라면 대부분 관심이 없고 거의 모든 사람에게 신경을 쓰지 않...
City Of Ashes : 재의 도시 카나리아야. 내일은 어떤 꿈을 꿀거니? 내일이 되면 나는 여기 없을거야. 나는 날개를 펼쳐 여기가 아닌 어딘가로 날아갈 거란다. 깊고 깊은 어둠 속으로. 내 노래가 들리지 않는 곳으로. 나는 그곳에서 지쳐있던 내 날갯짓을 멈추고 아주 오랫동안 잠에 빠질 거란다. 깊고 깊은 잠에.
포스타입 이사 기념 2018년 '부로맨스'에서 발매되었던 쿱부 앤솔로지 참여글을 유료 공개합니다:) 주제 <RAINBOW> 참여 색깔 오렌지
세실리아는 호기심이 가득한 공상가였다. 하우스 바깥의 것들에 관심을 가지지 않기에는 너무나 호기심이 풍부했다. 울타리, 바다, 산, 사막, 얼음이 가득한 극지방... 그 모든 것들이 궁금했다. 하지만, 하우스의 규칙. 숲속의 울타리를 넘지 않을 것. 당장에라도 저 울타리를 넘어서 바깥세상을 마주하고 싶어. 그 열망을 잠재우려 관심이 없는 척했을 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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