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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현 노을. 30. “무슨 잠을 그렇게 자. 그러다가 저녁에 잠 설친다 응?” “.....” “너 자는 동안 나 얼마나 심심했는지 알아? 야아- 대꾸 좀 해주지, 나 되게 심심했다고- 응?” 그러니까, 이건 필시 꿈이었다. 교복이 아닌 똑같은 과잠을 입고 빈 강의실에서 턱을 괴고 바라보는 너는 꿈이었다. 그런 너를 보고 있으면 언제나처럼 개구쟁이 같이...
러프본 뒷 내용... 마무리까지 짓고 발행하면 (얼마 안남긴함) 3년걸릴거같아서 일단 올려둠
요즘 탐라에 찌섭이(?) 너무 많이 보이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 허.. 예약받을때 입덕부정기(?) 라서 예약 안 했었는데 진짜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습니다.. 진짜 달재랑 같이 두고 보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요 ㅠㅠㅠㅠ 2노우에씨가 공인하신 코요태 섭이도 너무 좋지만, 아무래도 존프레스 사이에 갇힌 태섭이는 너무나도 다람쥐같아서.. 다람쥐 수인인...
【足加示悟】족가시오 /만족을 더하여 깨달음이 보인다는 뜻으로 작은 것에도 만족할 줄 아는 미덕을 뜻함. ⚠︎TRIGGER WARNING⚠︎ ⚠ 본 커뮤니티는 상해 (영구 상해), 고수위 행위 등 비윤리적이고 폭력적인 요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 상해 및 폭력적인 행동을 상시 허용하는 커뮤이며 캐릭터들의 대립을 적극 지향하고 있습니다. ⚠ 본 커뮤니티의 운...
원작 차용한 부분있음 원작 기반 뱀파이어 소재 전체연령가이나 19금 발언 있음(?) 약 23000자 이름에게 청려(신재현)X박문대(류건우) 눈 떠보니 낯선 천장이라면 다른 세상인 게 국룰 아닌가? 아니다. 웹소설에 뇌가 절인 것도 아니고, 보통 이런 경우 납치라고 생각하는 게 정상적이다. 그런 것치곤 웬 곰팡이 슨 모텔방에서 깨어나서 어리둥...
세계의 진정한 막이 걷히고, 묻힌 진실이 눈을 뜨니 그것이 곧 파멸을 불러올지어다 꼭 재생해주세요! Trigger Warning 이 글은 학교 폭력, 잔인한 묘사, 불쾌할 요소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간실격 중국의 어느 지방에서 한 마을을 덮을 만큼의 지렁이가 땅 밖으로 일제히 튀어나왔다. 튀어나온 모습조차도 평범하지 않았는데, 여러 지렁이들이 한 뭉탱...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2020)'의 안정원 천사님을 모십니다. *시즌 1 기반. 우선 저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꺼내 볼게요. 저는 성인 여성이자, 10 to 6 직장인으로 평일엔 주로 아침에 일어나 새벽 2시 즈음에는 잠드는 패턴을 가지고 있어요. 주말에는 밤이 아쉬워 새벽 늦게까지 깨어있기도 한답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도 저와 같은 성인이시길 ...
아샤 로마노바. 벚꽃색 머리카락에 눈가를 가로지르는 흉터. 탁한 눈동자에 형이 맺히는 모습을 찾기가 어려움. 제대로 된 복장을 본 적이 드물며, 매번 비뚜름한 태도로 타인과의 대화를 거부함. 근무 태도나 언행이 과도히 쾌활하고 제멋대로이므로 믿음직한 동료는 아님. 그러나… 로마노바를 정의하는 문장은 이러한 것들이었다. 타인의 평가와 뜬소문을 제거하고 오직 ...
어느 날, 당신의 집 앞에 꽃다발 하나와 편지 하나가 놓여있다. 꽃다발은 당신이 좋아하는 꽃 중에서도 사랑과 관련된 꽃말을 가진 꽃들이 꽂혀 있었다. 화사한 꽃들 중에 유난히 누군가가 생각날 만큼 창백한 꽃이 있었지만, 딱히 신경 쓸 건 아닌 듯하다. 어쨌거나 그 옆에 놓인 편지에는 어딘가 익숙한 글씨로 당신의 이름이 쓰여 있었다. 페르세포네에게. 편지는 ...
어두운 던전 석재로 이루어진 벽은 틈 하나 없이 견고 했고, 원래의 색을 알 수 없을 만큼 그을음이 져 돔형 천장에서 내리쬐는 유일한 빛을 집어삼키고 있었다. 그 아래에서 검붉은 파충류의 가죽 비늘을 두르고 있는 노란 눈의 드래곤. 목에는 무게가 가늠도 가지 않는 족쇄를 달고 있고, 그 족쇄에 달린 여러 개의 굵은 사슬들이 바닥에 꽂혀 있었다. 가슴 아래는...
누가 볼까 노심초사 하며 헤실대고 있었다. 왜냐,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 때문이었다. 손가락에 뭔가가 껴져 있는게 낯설고 신기하고 또 좋아서 간지러운 웃음이 났다. 입술을 감춰 물어보지만 솟아오르는 광대는 숨길 수가 없었다. 또 미친놈 취급을 할 것 같은데, 제발 그만 웃고 싶다. 아 제발. 그렇게 혼자 낑낑 대다가 문득 궁금한 것이 생겨 김성규에게 메신저로...
나비야. 네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은, 지금껏, 네 마음을 가리는 검은 돌풍 너머를 뚫고 나아간 끝에 있을 지도 모른다. 네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은, 눈 없는 돌과 눈 달린 돌을 맞아가며, 찢어진 날개를 부여잡고 나아간 끝에 있을 지도 모른다. 네가 그토록 바라던 내일은, 언젠가, 홀로 썩어버린 너의 시체 위에 낙엽처럼 고요히 내려앉을 지도 모른다. 이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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