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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 시파이/에크파 장르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새벽 2시 18분, 별의 샘에서 만나> 출품 단편 소설입니다. <나를 정말로 사랑하신다면> W. 에페 수많은 역경을 함께 겪어오면서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잡았던 손이었다. 파인은 그 커다랗고 굳은살 박힌 투박한 손을 정말로 사랑했다. 여느 때와 같이 맑은 날 아침이...
" Bonjour " " 어서 오세요 노엘 씨! " " 노엘? " " 케이이치로군이네? 근데 오늘은 왜 혼자 있어? " " 너야말로 휴일에 여긴 웬일이냐 " " 집에 혼자기도 하고, 쥬레 음식이 맛있으니까 종종 휴일에도 오는 편이거든. 그러는 케이이치로군은? 왜 혼자야 ? " " 지나가는 길에 잠깐 들렸다 " " 헤에 오늘따라 신기하네 케이쨩도 그렇고, 노...
본 그림은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 꼬옥 25화 <우승을 향해서☆댄스대회 > 를 보신 뒤에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5p/20p
만화 연습용으로 그린 빌건한..... 소음에 예민한데 하필 아지트에서 한 옆방에 살고있는 빌런건터와 밤에 잠 안 자고 (일부러) 시끄러운 게임을 하는 한(빌이넽) 매번 생각하지만 이 시기의 빌건한은 정말....우리 빌런건터 아기천사가 너무 고된 삶을 사는 것 같다
*시점: 15회 이후 *날조 多 제 손으로 찔러 넣었던 그 감각이, 삼도천으로 빨려 들어간 마지막 모습이 아직까지도 생생한데 지금 제 눈앞에 있는 건 무엇인가. 이연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제 앞에 서 있는 한낱 미물 따위가⋯⋯. "네까짓 게 감히...!" 이랑은 바닥에 채이던 술병을 들고 휘두르려 했지만 술병은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쨍강! 술병이 부서지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랑은 날마다 찾아오는 아침이 힘겨웠다. 외롭게 아침을 맞이할 줄 알면서도 그는 매일 밤 잠을 청했다. 잠이 들면, 꿈을 꿀 수 있었다. 밤마다 꾸는 꿈은 늘 같은 장소로 이랑을 데려갔다. 그리운 백두대간 숲속. 그곳에 서서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저 멀리서 형의 목소리가 들린다. "랑아-", 하는 그 그리운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면 웃으면서 저를 ...
※ 도용, 불펌, 2차 창작, 상업적 이용 금지 “아이고!” 27명째. 대련에 나섰다가 나가떨어진 하늘의 부족군 제 35부대원이 이걸로 27명째가 됐다. 호기롭게 칼을 휘두르며 덤볐다가 된통 당하고 꼴사납게 나가떨어진 부대원은 방금 얻어맞은 허리를 주무르며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으으으... 아예 건드려보지도 못 했어...” “괜찮습니까, 선배?” 그...
아직 해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한 줌의 빛조차 없는 이른 새벽, 이랑이 숨을 헐떡이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몸을 일으켜 재빨리 자신의 배를 더듬거린 이랑이 크게 숨을 내쉬면서 자신의 손으로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게 무슨..." 간밤에 몸부림이 심했는지 이불이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이랑은 복잡한 마음을 달래고자 침대에서 벗어나 방 밖으로 나갔다. 불 한 ...
다이아나, 뭐 하나만 물어봐도 돼? 제 몫의 짐을 점검하던 릭은 한참을 망설이다 떨떠름하게 입을 열었다. 릭의 시선은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분주히 옷을 개던 다이아나에게 닿았다. 다이아나는 우리 사이에 무얼 그리 망설이느냐는 눈빛으로 릭의 시선을 가볍게 받아치곤, 깔끔하게 다 갠 옷을 가방 안으로 집어넣었다. 릭이 알기론 방금 들어간 저 옷이 벌써 세...
"오늘도... 야근이다." 동경하던 대기업에 취직한 지 어느덧 8개월,길기만 했던 수습이 끝난지도 3개월,정확히 3개월, 92일, 2208시간, 132480분... 45초, 46초. 야근을 하고 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주 평균 근무시간 최소 62시간 이상,이대로라면 미쳐버린다. 사직서를 김 부장 면상 위에 던지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현재 시...
폭설이 내렸다. 월야는 라디오를 틀어놓고 거실 소파에 앉았고 히시는 코코아를 타고 있었다. [눈은 새벽까지 계속될 전망입니다...] 히시가 건내주는 코코아를 받으면서 월야가 라디오를 껐다. 창밖으로 눈을 뒤집어쓴 발코니와 정원을 바라보고 있었다. 눈이 내린지 30분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10cm는 쌓인듯했다. "이상 기후래요." 히시가 부엌에서 들은 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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