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현재 여주는 젠인가에 거의 다 와감. 메구미 문자 씹을까 했는데 이미 바로 바로 답장해버려서 사진 보내 달라는 말에 바로 답장 안 해버리면 누가 봐도 수상하잖아. 그래서 동동 거리며 주변 살펴보는 여주. 근데ㅋㅋㅋㅋㅋ존나 누가 봐도 '여기 일본이에요' 임. 어딜 찍어도 일본이자 절망한 김여주 양...한편 메구미는 문자 바로 안 오니까 의아함. 그리고 마침 ...
하나 언니여 슬프지 않습니까. 사랑은 지극히 드물게 있습니다. 사람의 인격 완성과 같이 드물게 있습니다. 아득거리고 변하고 속이는 것이 사랑이 아님은 당연합니다. 참사랑을 얻으면 노래하지요. 그때까지 밀어입니다. : 김명순, 『사랑은 무한대이외다』, 박소란 엮음, 핀드, 2023, 88쪽 김명순, 낯선 이름일 것이라 생각한다, 나 역시 한 라디오에서 김...
- 와... 저게 사람이야? 새야? - 입 좀 다물어라. 침 흐르겠다. 쓰읍... 리바이의 입체기동 시범을 처음 본 (-)는 입이 떡 벌어져서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훈련을 받고 조사병단으로 입단하면서, 소문으로만 들었던 리바이의 실력을 직접 본 것은 처음이다. 대박... 완전 멋있다.. 경외심이 절로 우러나고 존경의 눈빛을 마구 발사하는 (-)이다. 죽을...
(n@di - 그 애가 떠난 밤에) 현관문 앞에 가만히 서 있다. 분명 문을 열고 들어가야 되는데 머뭇거리게 되는 이유는 뭘까. 알고 있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표현이 더 맞는 것 같다. 분명 안에서 지우가 날 기다리고 있을 텐데 발이 쉽게 떼어지지 않았다. 내 지친 마음이 내 발목을 잡았다. 결국 스스로 발목을 잡는구나. 좋다고 그렇게 매달릴 땐 언제고...
“그야, 하성이와 당신은 구애하는 방식이 다르잖아요?” 불만을 침착한 태도로 듣던─하지만 속으로는 갖가지 말로 나를 비난하고 있을─김기려는 잠시 갸웃하더니 대수롭지 않게 답한다. 방식이 다르다고? 네. 이를테면, 두 사람이 저를 지키려고 한다고 쳐요. 하성이라면 제가 상처 입지 않기를, 아프거나 괴롭지 않기를 바라서 그럴 거예요. 하지만 당신은 조금 다쳐도...
안녕하세요, 포드예요. ^0^ 글 하나를 2년에 걸쳐 쓰더니, 후기도 10개월 지나서 들고 오는 여자가 있네요.. 이게 뭔 뒷북이지? 싶어서 그냥 묻어두려다 큐앤에이 쓰는 김에 후기까지 살짝 덧붙입니다아.. 헤헤 전짝시는 20년에 처음 시작한 글인데, 정말 까마득하네요.ㅠ 그냥 제 취향 가득 섞인 쌍방짝사랑물(특 : 삽질을 너무 해서 저 사람 땅굴 판다고 ...
이 글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뭐? 누가 나가? " " 원우, 원우가 하숙집 나가겠대. 이미 짐도 다 챙겨 놓은 거 같더라... " " ...나간다는데 말릴 수도 없고, " " 잠시만요, 형... 누가 나가요...? " " 어? 아 지훈아, 원우가 나가겠대 " " ...원우요? " ----- 원우가 나간다고 한 게 분명 내 탓인 거 같았다. 민규랑 가까...
장미꽃 흠뻑 젖어 소리로 향기내는 계절이여. J는 하늘을 찌르는 새소리와 푸른 풀로 가득한 아침을 어두운 다크써클과 붉은 딸기잼 바른 식빵으로 대신했다. 살따가운 겨울 지나 봄. J는 그 자체로 충분히 만족했다. 그는 다분히 의도많은 클래식을 틀어놓고 일상을 즐긴다. 이름도 제대로 알지 못 하는 노래임에도 듣는 이유는 그저 자랑용일까. 숲속에서 누구와의 통...
김여주가 곧 죽어도 믿지 않는 속담이 하나 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이거 진짜 개소리인 게 유튜X만 봐도 열 번 넘게 찍는 나무가 넘쳤고, 오늘로서 214번째 찍어봤지만 안 넘어가는 정재현도 있었다. 우와, 뭐했다고 벌써 정재현 생일만큼 했냐. 쓸데없는 감탄사가 흘러나왔다. 안 넘어가는 정재현도 대단한데 오기인지 뭔지 214번이나 고백한...
요즘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고민이다. 사랑은 뭘까. 보호자의 사랑, 연인 간의 사랑, 친구들 사이의 사랑, 사람에 대한 사랑, 신을 향한 사랑.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모든 사랑들이 무엇인지에 의문이 든다. 사람에 대한 믿음이 있는 세상과 누군가를 항상 의심해야 하는 세상. 어른을 향한 믿음과 아이들을 향한 돌봄이 있는 세상과 어른을 향한 미움과 아이들을 ...
1. 곽두팔 얘가 왜 갑자기 뚱딴지 같은 소리를? 내가 언제 놀라게 했지?? 아 맞다..ㅋㅋ (웃지 못할 사정ㅋ) 박지성이 욕한다? =나쁜 놈이다 잘했다고 하고 생각해보니 잘한 게 아님 썩은 티키타카 어려운 얼리어답터의 길 ㄴ아님; 몰랐던 사실 뭔가 이상함... 누가 동생 친구 아니랄까 봐 정상이 아님 2. 동생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