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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근친 주의 있잖아. 사랑은, 사람들은, 멋대로 사귀다가 헤어지잖아. 너와 나도 그들처럼 원 없이 사랑한다면 언젠가 너와 나도 그들처럼 미련 없이 헤어질 수 있지 않을까. 블루홀. 유독 그런 날이 있다. 어두운 한밤중임에도 불구하고 방 안이 온통 파랗게 물드는 날. 그런 날들은 대게 장마가 걸쳐진 여름날이었다. “ 자? ” “ 아니. ” “ 잠이 안 와. ”...
*2019년 울새뱃 합작 딕뱃 파트로 참가한 글을 수정해 전체공개 발행합니다. 성인이용가로 발행된 합작글은 이쪽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탈론의 소행이다. 브루스는 기민하게 자신의 상태를 파악했다. 불행 중 다행인지 눈은 가려져있지 않았으나 상황이 나아질 부분은 보이지 않았다. 단검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익숙한 검은 슈트의 여자 옆에 서있는 남자가 지독하게...
벽에서 툭 튀어나온 기둥 위에 매단 스피커에서 최근 자주 들었던 여성 가수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오 년 전쯤 데뷔해서 지상파 음악 방송에서 일 위도 한 번이지만 해 보고, 작년 겨울에는 재계약에도 성공해서 그럭저럭 괜찮은 행보를 보이는 아이돌 멤버의 솔로 활동 곡이었다. ‘흠.’ 주문한 음료를 기다리며 인터넷 기사만 모아 놓은 페이지를 뒤적거리던 박문대가...
처음에는 이기심이 시작이었다. 이 이상한 죄책감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이기심. 나는 내가 얼마나 어리석은 인간인지 알고 있었다. 내 멋대로 판단하고서 내가 틀릴 거란 생각은 하지 않는 인간이었으니까. 내 멋대로 그 사람의 꿈도, 소망도 단정 지어버리고 결국 사실이란 것을 마주했을 때 겁 먹고 되려 내가 화를 내버리며 그렇게 누군가를 떠나보낸 아주 우스운 전적...
https://youtu.be/FFDD_3IV7fU 1. https://posty.pe/jacs3h 이어지는 내용이니 보고 오시면 좋습니다. 늦은 새벽에도 왕난은 잠을 이루지 못했다. 쿤과 만나는 날이면 그래왔다. 날이 새도록 몸을 섞고, 지쳐 잠든 쿤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까웠다. 왕난에게 허락된 시간은 늦은 밤부터 아침이 밝기 전까지의 아주 짧은 시간이다...
레이가 쿨쿨 관에서 자고있었음 자고있던 레이는 뒤척였고 뭔가 온기가 느껴져서 눈을 스륵뜨면 얼굴에 바짝 붙어있는 거리에 서 누군가가 들어있었고 미세한 등을 켜보면 레오가 관에 있었음 레이가 일단 아는 인물이라는 사실에는 안심했고 혹시나 자는동안 맛있는 향기가 난다면서 아가씨를 끌여다 오지는 않았을까 했지만 레오여서 안심을 함 레오는 피곤한지 음냐음냐 하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인근 지역에서 가장 크게 열리는 오일장은 마침 장날을 맞아 사람들로 온통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볏짚을 땋아 짚신을 만들어 파는 사람, 쌀과 각종 곡물을 파는 상인, 사람들을 붙잡고 한바탕 물건을 보여주는 보부상도 여럿 있었다. 어딜 가도 사람들의 대화가 넘쳐나는 곳, 흥정과 가격 부르는 소리, 말씨름의 잡음까지 어우러져 제대로 말을 들을 수 없을 정도로 시...
3기 스포일러 3기 스포일러 3기 스포일러 3기 스포일러 3기 스포일러 3기 스포일러 3기 스포일러 3기 스포일러3기 스포일러 3기 스포일러 카밀의 스킬은 몸무게(중력)조절인데 마음만 먹으면 지각이 안 될 장도로 가벼워질 수 있다고 함 이거 너무...자기 존재감을 지우고 싶어했다는 게 드러나서 슬퍼 가정 속 핍박과 악크류의 고단한 생활이 융합돼서 나타난 게...
ㅋㅋㅋㅋㅋㅋ 부워,,,,,는 요즘 트위터 밈 사궈,, 같은 거라고 생각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표준어는 *부어 가 맞습니다ㅋㅋㅋㅋㅋ [예시 이미지] 다운 받는 아마지는 아래보다 고화질입니다 [파일] 1. 선 2. 채색
즐거운 어둠 속에서 나는 빛을 봤다. 세상의 별들은 많은데 하나의 빛이 눈에 띄었다 빛을 따라가다 무언가가 걸려서 넘어졌다 넘어진 모든 것들은 전부 피투성이라 울었다 울고 울다 지쳐서 쓰러졌다.
당신에게 고소장을 갈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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