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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태원현제] Infinity Love *퇴고 전 송태원이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두 눈을 떴다. 이 시간에 방문할 사람은 단 한 사람 뿐이었다. 그의 사랑스러운 애인 성현제. 서둘러 자리에서 일어나 문을 열었다. 성현제는 비에 흠뻑 젖은 채 검은 비닐봉지를 들고 있었다. "자네 비오는 날 파전 먹고 싶다고 하지 않았나? 그래서 재료 갖고 왔다네." ...
' 백현아 나는 니 향이 참 좋아 ' ' 왜 ? ' ' 포근하잖아 ' ' 포근해 ? ' ' 응 포근해 ' ' 포근하다는 말 참 좋다 ' ' 뭐야 갑자기, 문학선생님 같아 ' ' 거기 도경수 학생 ' ' 뭐야아 ' ' 포근한 나한테 와서 뽀뽀한번 해 ' 그 어느날, 다정했던 우리의 옛 이야기를 꿈에서 보았다. 경수는 그렇게 꿈을 꾸고 나면 한동안 깊은 우울에...
진영은 영사 속으로 점점 더 깊게 빠져들었다. 하루나 일주일 정도 전에 있었던 일을 보는 영사는 많이 해봤지만 이렇게 수백년 이상을 건너서 머나먼 과거로 들어가는 영사는 처음이었기에 영력 소모가 엄청났다. 진영이 눈을 감은지 몇십 초만에 마른 기침을 하며 고통스러워하자 깜짝 놀란 아이들은 부랴부랴 회복술을 시전했다. "미안하다..." 민현이 조심스레 대휘에...
톨비쉬 그리기 너무 어려워요...ㅇ>-<
방원은 말없이 무릎을 꿇어 앉았다.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창백한 얼굴이나 자신을 바라보는 눈빛만은 갓 벼린 칼날마냥 형형하다. 한때는 저 눈을 보며 진심으로 유한 미소를 지을 때도 있었고 앙상한 저 손을 잡으며 연모의 말들을 속삭이던 때도 있었다. 어서 쾌차하셔야지요, 중전마마. 불가능함을 알면서도 껍데기뿐인 말을 속삭인 것은 과거의 잔정이 남아 있기 때...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deja vu(데자뷔) 그의 세상은 여전히 맑은 색이었다. 대부분 흰색을 차지하고 있었고 넓은 창은 햇살이 드리우고 있었다. 그 햇살을 받으며 마주 앉은 작은 식탁 가운데에는 그때 내가 선물한 하얗고 작은 꽃들이 아래로 향한 채 줄지어 피어 있었다. 그 옆...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때 진쌤 처음 연성했었을때 쬬궁 맛있어요,,, 삼톡 진궁에게 진삼 진궁 옷 입혔던 그림 진쌤 몸 보면 전장 뛰어도 괜찮을거 같아서 낙서 쌤 웃어줘요,ㅠ 그냥 내가 보고싶었던거 그린거 애인 눈물은 최고라고해서 그린건데 별로 맘에 안들게 나왔던 낙서,,, 병원 입원하자마자 바로 퇴원하는 진쌤 썰 누가 푸셔서 바로 낙서 원작장면 내 그림체로 그리기 진쌤 행복하...
창을 때리며 쏟아지는 빗소리가 들린다. 고요한 방 안에서는 죽은 듯이 누워있는 나를 제외하면 그 어떤 생명도 느껴지지 않는다. 창문 틈 사이로 가을비의 차가운 기운이 스며들어온다. 쌉싸름한 공기에 콜록거리는 기침을 얹어본다. 나는 간혹가다 한 번씩 심한 감기를 앓곤 했다. 방심하고 입었던 얇은 옷가지가 차가워진 바람에 완패한 날이라든지, 괜히 학교에 가기 ...
29살, 새로 이직한 회사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4개월만에 퇴사를 하였다.퇴사 후, 나는 엄청난 우울증에 시달렸다.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 한 올 치울 힘도 없었다.끝없는 자기비하와 죄책감-늙고 고생만 한 엄마에게 잘하려면 돈을 벌어야 하는데…-다들 참으며 살아가는데 나는 왜 이토록 의지가 약할까 마치 이 세상이 아닌, 다른 세상의 아주 깊은 땅굴 속에...
블랙가우리 설정. 당시는 가우리의 몸빼바지에 불만이 많아서 코트형으로 바꿔버렸다. 명왕이 블랙이 만들었던 때 설정 블랙가우리 추적 편...이라고 이름붙였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기억 가물) 여자와 아이에겐 친절합니다...(각인) 제르가디스와도 만나게 해 주고 싶었지만...이 후로 둘이 피튀기게 싸운다는 썰만 쓰고 더 그리진 않았군요.
저번주의 구여친의 빌린 씨디로부터 약간은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나는 남에게 빌린 씨디는 잘 듣게 되질 않았다. 90분 공테이프에 녹음을 해두고는 침대 머리맡 수납장에 한참을 넣어두었다. 이 녹음테이프들을 듣는 것은 대개의 경우 군 제대 이후가 된다. 물론 마이크 와트와 프랭크 블랙, 지저스 리저드의 앨범들은 녹음해서 바로 여러번을 돌려 들었다.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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