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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을 오르는 팀은 다시 갈라졌다. 란이 쿠베라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고집을 피우는 바람에, 아게로와 밤, 라크를 포함한 탕수육팀의 승탑은 마스체니에게 따로 손을 써 달라고 부탁한 쿠베라는 유타, 란, 노빅, 단, 시아시아와 함께 다시 따로 탑을 올랐다. 약 3달정도의 시간을 소요해, 39층의 네임헌트 정거장으로 도달한 그들은, 정거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움직였...
일명 롤.꾸라고 하죠. 광기카드를 Roll20 대화창에 출력해봅시다. 세션 중 바빠 죽겠는데... 매번 광기 내용을 복붙하기도 귀찮고... Roll20 드롭다운 메뉴로 만들자니 검색도 안 되고...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GM을 위해 제작했습니다. 언제나처럼.. GM이 사전에 설정해둬야 할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한 번만 귀찮으면 됩니다! 한 번만 귀찮으면...
오늘따라 네가 너무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까 너는 항상 보고 싶었다. | 황경신, 생각이 나서 네 생각에 기대 온 밤을 걸었다. | 백가희, 거처. 동거를 시작하고 조금은 시간이 흘렀을 때. 늘 있는 일임에도 혼자는 외로워서 나른히 창밖을 바라볼 때가 많았다. 창문 새로 드리우는 얇은 빛이 붉은색을 머금은 채 그의 볼에 곧은 선을 그렸고,...
꿈이란 것은 사실 굉장히 쓰고 떫은 것이라서, 이것 환상인지라 내게 달디다 느껴지는 것이노라. 사실 나는 네가 사라졌다 알았을 때부터 십이 년 전에 부서진 다리가 시큰하게 아려오는 것이 뭔가 불길하다 느꼈더랬지. 그러니까, 편히 갔다던 말이라던가, 내게 마지막까지 잃지 말라는 것을 전했다던가, 상식적으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그딴 마지막 인사같은 것 안 남...
승철은 검은색 장우산을 챙겨 들고 고개를 돌려 창문 밖을 바라봤다. 비가 내린다던 일기 예보와는 다르게 햇빛이 눈부시게 쏟아져 내렸다. 푸른 하늘에는 흰 구름이 그려진 듯 아름다웠고 햇빛을 받은 세상은 온통 밝았다. 승철은 그 아름다운 것들을 보다가 이내 고개를 돌렸다. 곧 사라질 것들이기에. 승철은 왼손으로 우산의 손잡이를 고쳐잡고 두터운 문을 열었다. ...
흐헿...우선.. 200분이나... 구독을 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당... 이렇게 누추한 곳에 귀하신 분들이... 흫ㅎ 감사함당... 알랍븅 토독토독...(톡중) (힐끗) "...." "ㅋ카톡!" ".....저.....내꺼가 누구야..?" "누구긴 보면 몰라? 내꺼라고 저장할만큼 소중한 사람이지 뭐" "......" '...카톡! 카톡!' "..........
자세참고 여름휴가 단소금 뒤에는 유리대녕
갑자기 드림에 사라져서 놀랐죠? 존나 놀랐다고요? 죄송함다!! 제가 2편을 올리고 깨달았는데 재미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좀 더 성장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언제가 될진 몰라도 올해에는 돌아올 거예요 아마! 제가 보고 싶다고 울면 안~ 돼요☆(김치국 드리킹) 그럼 강해져서 덜아오겠습니다! 그래도 이거 말고 썰 푸는 곳에다간 썰이나 글 같은 것도 올려서 여...
“여기 잡고 엎드려.” 하울은 일어나 등받이에 배를 대고 엎드린다. 팔을 뻗어 반대쪽 가장자리를 잡아 자세를 만든다. “누가 그냥 엎드리래. 정신 못 차리네.”
말이란 것은 참 신기하다. 한마디가 상처도, 위로도 되어줄 수 있는 것이고 그 말에 서로의 감정이, 기억이, 상처가 뒤섞여져 들어온다. 그러니 대화가 귀중한 것이다. 그래서라고 생각했다. 너와 이야기하며 가끔씩 사무치게 슬퍼지는 것은. 그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서. " 지금은 황제가 사라졌으니 그게 절반으로 줄었을까... 그래도 라베스가 있다는 사실로도 힘들...
※포레스텔라 멤버 관련 연성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저 소설로 읽어주세요. ※자기만족으로 가볍게 쓰는 글 입니다. 저퀄, 캐붕 주의해주세요.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애] 그 애를 처음 본 것은 16살, 여름방학 때였다. 할머니 댁에서 여름휴가를 보내자며 온 가족이 시골로 내려온 참이...
옥처럼 흰 피부를 가지고 장미처럼 빨간 아름다운 입술을 가진 백설 공주가 있었어요. 뭐 다들 알고 있자겠지만 마법 거울을 가지고 있던 나쁜 왕비는 죽고 백설 공주와 왕자는 행복하게 잘 살았죠. 하지만, 이 이야기에 진짜 사실을 알고 있나요? 처음엔 나쁜 왕비도 착했어요. 단지 그 질투가 정도를 넘었을 뿐 그렇지만 뭔가 낌새가 있었으니 질투도 생기는 거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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