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타에와나입니다. 그동안 제가 써왔던 학교생활 팬픽을 읽기 편하시게 간략한 설명과 함께 한곳에 모아둬 정리했습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팬픽으로 넘어가게끔 하이퍼링크를 다 걸어뒀으니 편히 봐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종 수정: 2020/11/18 단편 학교생활 단편 팬픽 모음입니다. 전체 이용가에서 15세 이용가까지 모아뒀습니다. #1....
- 극 스포 있습니다 - 유혈O 적폐해석O 암튼 주의 - 미완으로 남기는거 싫고 억울해서 작업함. 특정배우X
민주는 팔짱을 끼고 앉아있고, 민우가 민주를 보고 있다. "아! 나는 너무 급해서 그런 거라니까!" "뭐가 급한데? 결혼이 급해?" "누나 내 성격 알지? 조금만 잘못되면 내가 수습 못 할 정도로 막 나가는 거?"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지? 어떻게 그래? 그게 원영이한테 얼마나 중요한 건 지 알잖아." "그래도 나는 급했다고." "너는 안 되겠다. 나...
민감한 소재일 수 있는 장면이 있어 미리 알려드립니다. 찬열이 호텔에서 지낸 지 4일이 지나가고 있었다. 사람들의 관심사는 찬열의 스캔들에서 멀어지고 언론은 윤 중현 장관과 연결된 원엔터 상장 관련 비리 건으로 떠들썩했다. 여전히 팬들은 한남동 집 앞에 진을 치고 찬열을 기다려 백현의 출퇴근 길엔 도 실장이 함께 해야 했다. 하루 이틀이 지났을 때는 찬열에...
*캐붕 주의 *팬픽 2번째 입니다,, 너무 서툴러서 읽기 불편하실 수 있어요😔😔 오늘도 사스케는 나루토를 찾아갔다. 벌써 2주째 ‘어떠한’ 용무로 그를 찾아가는 것이었다. 빠르게 걷다가도 잠시 멈춰 숨을 고르고 다시 빠르게 걷기를 반복했다. 숨이 차서라기보단 알 수 없는 긴장감에 걸음을 멈추고 심호흡을 할 수밖에 없었다. 어느 정도 걸어가니 멀리서 동기들과...
*번역 허락 받았습니다 *오역, 의역 정말 많습니다 원문이 보고 싶은 분들은 링크 참고하세요 https://archiveofourown.org/works/5660224?view_adult=true *로스가 제이콥을 달링, 디어보이, 스윗하트라고 계속 부르는데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생략했습니다 *로스, 제이콥, 이비 셋 다 귀여워요ㅜㅜ "그럼 여기 방도 있...
소년이, 있었다 w. 오마주 「일찍 끝났다아…」「모의고사라 야자 안 했어.」야자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그렇구나’ 고갤 끄덕이는 녀석을 뒷켠의 수돗가로 데려갔다. 이 수돗가는 노후해서 겉모습이 상당히 보잘 것 없었다. 할 일 없는 교장이 뒤에 넝쿨까지 심어놓아 다들 이 수돗가가 멀쩡히 나온다는 걸 모르고 있었다. 나는 수돗가의 꼭지를 익숙하게 열어 녀석의 ...
극(劇) w. 새틴 약은 추후에 보낼 테니 반드시 챙겨 먹어야 한다는 말을 하며 주치의는 가방에 청진기며 간단한 진찰용 도구들을 챙겨 넣었다. 주치의가 천천히 일어서며 정 실장에겐 따로 설명을 하겠다는 말과 함께 방문을 닫자, 재중은 그제야 눈을 감았다. 꿈인지 현실인지 헷갈려 재중은 몇 번이고 눈을 떴다 감기를 반복했다. 귀에 닿아오는 소음조차 그 아무것...
JUST w. 자일리톨 윤이를 유치원까지 데려다주고 출근하는 길. 우영은 지난 주에 새로 나온 걸세븐의 신곡을 차가 쩌렁쩌렁 울리도록 크게 틀었다. 소녀들의 간지러운 목소리가 상쾌한 아침과 어울렸다. 우영은 운전석 창문을 끝까지 내려 팔꿈치를 걸쳤다. 운전경력이 10년이 넘은 우영은 한 손으로 운전을 하는데도 여유롭게 좌회전을 했다.쓸쓸한 냄새와 함께 가을...
시크릿 에디션 w. 소닉쿤 “아따 진짜 피곤한갑네. 벌써 자나….” 맥없이 꼬꾸라지는 닉쿤의 머리를 자신의 배 쪽으로 끌어당기던 우영은 금세 쎄근쎄근 숨소리를 내는 그를 보며 걱정스러운 듯 혀끝을 차댔다. 요즘 들어 닉쿤의 웃는 얼굴은 예전만 못 했었다. 혼자서만 다른 멤버들보다 많은 스케줄을 소화해내는 탓이었다. 본인은 티를 안내려고 무던히도 애를 쓰고 ...
* 장마와 무더위가 번갈아 가며 찾아왔다. 어느 순간부터 장마가 참 싫어졌다. 장마가 길어지면 얕은 우울증이 더 깊어진달까. 남들처럼 빗소리가 운치 있게 느껴지지도 않았고,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비오는 날 감성적인 발라드 한곡을 딱 재생시켜놓고 비의 낭만에 젖어들기에는 내 마음에 일말의 사랑도 감성도 없었다. 비는 그저 가난처럼 불편한 존재. 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