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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규정전력 <우리는 외롭다 말하는 작은 섬> 36.5도 레아카 作 어렸을 때 문구점에서 파는 소라게를 사서 키운 적이 있다. 톱밥 속에 들어 있는 소라게는 처음에는 신기했지만 키우다 보니 별 재미가 없었다. 언제 머리를 내놓고 집어넣는지도 모르겠고. 밥으로는 과일조각을 줬는데 먹는지 안 먹는지, 알게 뭐야 싶을 정도로 별로 줄어들지 않았다. 사실은...
[보쿠아카] 첫 키스는 붉은 빛 보쿠아카 전력 60분 참여. 주제: 키스 - "아카아시는 키스 라는거 해봤어?" "갑자기 그런 건 왜 물으세요?" "해 보고 싶어, 나도." "키스 같은 건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는 겁니다." "아카아시는 나 안 사랑해?" "…좋아는 합니다. 말만 좀 잘 들으시면요." 작은 보쿠토의 몸에 잘 다려진 셔츠와 자켓을 입히며 아카아...
거울 속의 눈동자 - 161125 후타른 전력* 주제 : 기억 - 너는 누구야?- 글쎄. 누굴까?- 너는, 나야?- 아하하하, 좀 더 재미있는 얘기를 해봐. 그런 지루한 것 말고. 엔노시타 치카라는 언제나처럼 금방이라도 깨져 뇌수가 주르륵 흐를 것 같은 머리통을 부여잡고 눈을 떴다. 어제 새로 깐 극세사 보료와 일주일 전에 바꾼 같은 세트의 이불 안쪽에서 ...
저녁 식사를 마치고 이어지는 섹스는 매일 반복되어 왔다. 오늘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리라. 하나마키는 적당한 크기로 썰린 스테이크를 입에 넣으며 생각했다. "입에 맞아?" "네." 마츠카와는 좋은 사람이었다. 매일 저녁을 직접 준비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금전적인 면에서 하나마키에게 들어가는 것들을 아까워하거나 생색내는 일도 없었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언제...
나는 무너지는 모든 것을 견디지 않았다. 완전히 무너져 내리기 전에 그 끝의 한 자락이라도 잡고 매달려 다시 내 자리를 찾았다. 이것을 두고 몇몇 사람들은 악착같다고 평했다. 맞는 말이다. 그것이 그 당시 내가 살아가는 방식이었다. 레너드 맥코이를 처음 봤을 때, 어쩌다 보니 그가 물질적으로나 심적으로 가진 것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 잃었다고 말하는 것이 ...
* 해리포터 스핀오프 신비한 동물사전에 나오는 퍼시발 그레이브스와 크레덴스의 커플링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 스포주의 * 오타 지적 받습니다. * 항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연성하며 들은 노래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폭풍속에 내이름 불러주길 (스토리와는 상관없습니다) * 연성소재는 폭풍우치는 날에, 모래, 돌아보지 마세요 * 2시간 합작이었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 ‘카게야마-!’ 히나타가 카게야마의 이름을 부르며 품으로 뛰어들었었다. 오후 훈련의 3대3 경기에서 속공을 성공한 후였다. 히나타는 뛰어올라 카게야마의 목을 끌어안고 기쁜 듯 웃었고, 또다시 달려가서 같은 팀으로 경기를 하고 있었던 엔노시타에게도 안겼다. 오늘따라 히나타 텐션이 높네. 지켜보던 누군가가 말했다. 그리고 그때부터 카게야마는 어쩐지 얼굴이...
편지 - 161119 후타른 전력 혹시 옆에 사사야 선배나 모니와 선배가 있으면 안부 전해주시고, 다음 내용부터는 혼자서만 읽으세요. 지시를 따르지 않았을 시 쪽팔림은 선배 몫입니다. 잘 지내는지 모르겠네요. 선배의 예상대로 저는 배구를 그만뒀고, 도쿄로 이사와서 회사에 취직했어요. 아차, 앞뒤가 좀 다른가. 하지만 선배의 깨알만한 독해력으로도 이해할 수 ...
[기념일 합작 공지] 하핳 안녕하세요 썰몸입니다. 트위터 닉은 썰몸이지만, 글러로서 닉네임은 스몽이에요! (낯설음 주의) 다름이 아니라, 처음으로 합작을 열게 되어 공지합니다. 합작의 주제는 '기념일' 이에요. 기념일 : 축하하거나 기릴 만한 일이 있을 때, 해마다 그 일이 있었던 날을 기억하는 날. ↑ 위와 같이, 1년에 있는 다양한 기념일을 모티브로 하...
梅蘭菊竹 너에게 - 梅花의 이야기 따스한 눈빛은 뒤집어 쓴 가죽을 비껴나가는 적이 없었다. 죽은 FBI의 수사관과 그의 동범자로서 만나는 날카로운 아이와는 또 다른 느낌의 순수한 아이는 전과 다른 매력이 있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척. 사실은 모든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순진한 어린아이 마냥 그 무엇도 알지 못하는 것처럼 넘겨버리는 아이를 눈으로 쫓았던 것도...
KEYWORD: 하이큐, 쿠로아카, 단편, 변형센티넬버스, 유혈소재주의 - 작성 시작 2016-11-05 03:18:37 - 최초 게시 2016-11-17 00:00:00 # 2016년 11월 17일 쿠로아카데이 쿠로오 생일 합작, 주제 '그의 생일'에 참여했습니다. 말하자면 로이트바인(Leutwein)은 겨울 나라였다. 그리고 비유하자면, 앙상하게 마른 ...
‘꼬마도 들려줬으면 하는데. 꼬마의 정체를….’ ‘아, 아니…. 그건 다 해결되고 나서….’ 그 사람은 허리를 굽혀 나에게 시선을 맞추며 말했다. 순하고 사람 좋아 보이는 청년의 얼굴이 시야에 가득 찼다. 사방이 가로막힌 듯한 압박감에 무심코 어중간한 답변을 내놓았다. 그런 나를 보고 그 사람은 ‘그래….’라고 답하며 웃었다. 당시엔 어찌어찌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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