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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023. 10. 15 일부 수정 ************************************** "설교는 나중에 하죠, 그것보다 현재 상황에 대한 보고부터 하세요." "어, 그러니까..." 이타도리의 말은 이랬다. 학교의 모든 학생들은 현재 체육관에 쓰러져 있는 중이었고, 요시노 준페이는 마히토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에 잠을 재워놓았으니 나중에 데려...
2023. 10. 15. 일부 수정 ************************* 이타도리가 요시노의 집으로 향하던 그 시각, 나나미와 마히토가 싸우던 장소에 누군가가 와 있었다. 검은색 후드를 쓴 누군가였는데, 아까 전 이타도리와 요시노가 얘기하던 장면을 유심히 지켜보던 자였다. 후드를 벗어던지자 이마에 꿰맨 자국이 드러났다. 안쪽으로 들어선 남자, 아니...
2023. 10. 15. 일부 수정 ************************************** 그렇게 시간이 흘러 찌는듯한 불볕 더위가 한풀 꺾이고 밤에 부는 바람에 시원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할 무렵이었다. 도내에 위치한 어느 영화관에 어울리지 않는 남자 하나가 들어와있었다. 머리색이 금발에 가까울 정도로 옅은 색에 서양인의 피가 많이 섞인듯한 ...
2023. 10. 09 일부 수정 *********************** 비는 밤중까지 이어졌다, 마치 모든 더러움을 씻어내리기라도 하듯. 그 세찬 비가 쏟아지는 어두컴컴한 길을 가르며 고죠가 뒤늦게 고전으로 돌아왔다. 오자마자 곧장 후시구로가 있는 방으로 성큼성큼 걸어가는 고죠의 표정은 딱딱하게 굳어있었다. '망할 놈들 같으니라고.' 고죠가 이를 갈며...
*오타, 주관적캐해, 날조, 캐붕 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게토 탈주x 평화?로운 세계관 *고죠 사토루 착각물, 얼빠 드림주 **결제는 신중히 부탁드립니다** “야 스구루, 이거 내 친구 이야기인데” “누구, 쇼코? 나?” “아니. 여튼 있어. 내 친구.” 보통 ’친구 이야기‘라며 남일이라는 듯 하는 말은 99퍼센트가 자기 이야기라던데. 게토가 고죠에게 ...
2024. 02. 14 일부 수정 *********************************************** 쿠기사키와 후시구로가 얘기를 나누고 있던 그 시각, 고전의 또다른 방 안에서는 고죠가 한창 뭔가를 쳐다보고 있었다. 일 관련인가 싶었는데 떡하니 서류 맨 위에 올라와 있는 제목은 바로 이타도리 유우지에 대한 보고서였다. 이타도리가 도망쳤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불안한 밤이 지나간 다음날이었다. 후시구로는 고죠의 말에 따라 자신의 동급생이 될 누군가를 맞이하러 하라주쿠에 왔다. 고죠의 말로는 입학 그 자체는 오래 전부터 정해져 있었지만 사정이 있어서 계속 미뤄왔다며 이번에 어떻게 간신히 들어오게 되었단다.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고 있는 후시구로를 보며 몇몇의 여자가 소곤거리며 지나갔다. "오, 메구미 먼저 왔구나!"...
2023. 02. 14 일부 수정 **************************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피곤했는지 집에 가자마자 거의 기절한 채로 잠들었다. 정신없이 잠들었다 일어났지만 습관이 무섭다고, 이른 새벽에 저절로 눈이 뜨이는 바람에 가볍게 런닝을 하고 아침까지 먹은 뒤 밖을 나섰다. 아직은 한산한 거리를 지나 도착한 병원은 여기저기 부산스럽게 움...
달도 숨어버린 어느 날의 새벽, 아이들이 내뿜는 생기를 모조리 잃어버린 학교는 그야말로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그 분위기에 정점을 찍듯 짙은 안개까지 덮인 교정의 한 가운데, 누군가가 천천히 걸어오고 있었다. 후드를 눌러쓴 채 얼굴을 가리고 있었지만 어딘가 앳되어 보이는 그는 안개를 가르며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중이었다. 무언가 찾는...
>> 논컾이니만큼 사토루와 스구루가 그저 담백하게 대화만하는 형식입니다. >> 아직 경계에 있는 사토루의 말은 우리가 눈으로 읽을 수 있지만, 저쪽 사람인 스구루의 말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주 짧은 글이지만 부디 즐겨주시길. 어찌저찌 이러쿵저러쿵 해서 죽어버렸습니당~~! 오랜만이네 스구루~ 이게 대체 몇 년만이지?...
- - 휴재기간 간단 썰좀 풀어보자 썰체 주의 캐붕 주의 오타는 애교로☆〜(ゝ。∂) 공백포함: 4064자 이름..으로 쓰기 약간 불편해서 고죠,쇼코,게토 이렇게 쓰겠습니다 1. 소원종이 적는 사시스와 드림주 드림주가 냅다 A4용지 사각형으로 잘라가지고, 사시스한테 전해주면서 “우리 여기에 소원 적은 다음에, 종이 뽑아서 서로 이뤄주기 하자!!” 라고 말 해...
** 타사이트 O ** 기존 신화와 내용이 같은 것도 있고 다른 것도 있어요 9. 보레아스 : 게토 게토는 성질이 포악하기로 소문난 신이야 하지만 좋아하는 (-)에게는 그런 자신의 모습을 숨긴채 계속해서 구애하고 있어 (-)는 게토의 소문을 잘 알고 있어서 항상 피해다니지만 게토는 어떻게든 (-)를 찾아내서 말을 걸어 "안녕, (-)! 오늘 날씨가 참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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