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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뒤집어 쓰고 소파에 잔뜩 웅크려 있는 창민이 컨디션이 안좋다는걸 눈치챈 윤호가 조용히 소파옆에 앉아서 창민이 안고 조용히 토닥여주겠지.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히 토닥토닥하면서 창민이 기분이 풀릴때까지 기다리면서. 그렇게 얼마쯤 지났을까, 창민이가 배고프다고 하면 윤호가 창민이가 좋아하는 음식 해서 창민이 먹이고,충분히 기분 풀릴때까지 창민이가 좋아하는거...
안나 피어싱 뚫어주는 엘사 생각하니까 진짜 좋다 그냥 바늘로 하면 소독해야 하니까 능력으로 바늘 만들었는데 하필 1 대관식 이후 장갑 벗겨져서 만든 그거랑 비슷한 느낑이라 손 벌벌 떨어서 안나가 쉬 괜찮아 엘사 지금은 그때랑 많이 다른걸 하는거 보고 싶다 그래도 진정 못하는 엘사 보고는 어쩔수 없네 하고 양손 꼭 붙잡고 얼굴 들이밀면서 엔사 이건 하나도 위...
술 취한 애인 데려다주는 애잖아 할 수 있다고 힘도 없는 손으로 밀어내면서 보내길래 주춤주춤 가긴 가는데 난 갠차나~~ 가~홙아 내일 봥~혀 꼬인 소리에 뒤돌아보다 애지중지하는 형 넘어질게 무서워서 결국 품에 안고 비번 눌러서 집 데려다주는 다정한 애잖아 들어오자마자 신발 벗겨서 침대에 눕히니 옷 벗겠다고 팔 휘둘러서 또 옆에 앉아서 자기한테 기대듯이 끌어...
가경은 시계를 힐끔 쳐다보며 타미가 방에 돌아오길 기다렸다. 술을 먹여놨으니 조금은 솔직해졌을 것이다. 10분, 10분 후에는 툴툴거리면서도 방으로 들어오겠지. 가경은 걸치고 있던 샤워가운을 주섬주섬 벗어 침대 뒷쪽 아래에 대충 던져두고 속옷만 입은 채 침대 끝에 걸쳐앉아 다리를 앞뒤로 휘휘 움직이기 시작했다. 9분 남짓이 지났을때, 아니나 다를까 타미가 ...
ㅋㄱㅋㅋㅋ선배부심?있는 사와무라 보고 싶어. 무슨 선배부심이냐면.. 🐶너희 축구부 형들 보다 우리 선배들이 더 멋지다 이거야!! ⚾👥왜 쟤네가 형이야. 언제나 사와무라에게 자랑이 되어주는 세이도 선배들... 틈에서 사랑을 독차지하지만 만족스럽지 않은 미유키 카즈야. 쟤는 내가 세이도 선배들 중에 제일 먼저 고백해서 사귀는 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독차지한다...
2016년, 서른 살. 드디어 불안했던 학교를 벗어나 직장에 안착. 덕분에 가족관계도 회복되었다. 직장에 들어가니 역시나 내가 동기 중 최고령. 동기들은 나 빼고 모두 90년대생이었다. 게다가 대부분은 전공자. 그렇다, 나만 뒤처져 있었다. 뒤처진 걸 어떻게든 따라잡아 보고자 달렸다. 신입사원 연수를 받으면 복습, 심화학습까지 하곤 했다. 예를 들면 연수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머리가 멍하다. 제가 지금 눈을 뜨고 있는 건지는 맞는지, 스스로도 알 수 없을 정도로 졸음이 밀려왔다. NYADA는 명성과 입학시험 뿐만이 아니라 커리큘럼 적으로도 가히 세계 최고라고 단언할 수 있겠다고 피곤함에 찌든 뇌에 푸념이 스쳤다. 결혼 후 (세상에, 내가 유부남이야. 입술만 달싹달싹하며 웅얼거리던 입꼬리가 살짝 휘어졌다) 꿈결 같던 신혼여행이 끝...
"리나, 당신이 내 눈앞에 있다니. 이게 꿈은 아니지..?" 페터는 단숨에 리나에게로 달려가 조심스럽게 손을 잡았다. 자신이 떠나기 전과 같은 모습. 아름답고, 당당한. 울음 섞인 미소에 리나가 걱정된다는 얼굴로 페터의 뺨을 부드럽게 쓸어내렸다. "그럼 당연히 저죠. 페터, 무슨 일이라도 있어요?" "으응, 아냐. 아무 일도.. 아무 일도 없어, 리나." ...
창 밖으로는 송이송이 눈이 내리고, 따뜻한 고타츠에 다리 넣고 앉은 다자츄의 나른한 겨울. 다자이: (귤 보며) 츄우야~ 귤 까 주게츄야: 앙? 네놈이 까먹으면 되잖아. 손은 뒀다 뭐하냐? 장식이야?다자이: 자네가 까주는 귤이 맛있단 말이지(코타츠 위에 얼굴 붙이고 늘어짐)츄야: 귀찮게 하고 있어, 망할 고등어가!(라면서 중력 써서 휙 휙 먹기 좋게 까주기...
칠흑의 반역자에서, 아씨엔 에메트셀크와 대화를 나누면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메인퀘스트 종료 후 다시 볼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해 기록해두었습니다. 그때그때 이야기의 진전 상황에 따라 다른 이야기를 해줍니다. @All rights reserved to FF14, Square Enix 1세계의 아씨엔에 대해서 흐음, 지금은 나뿐이야. 딱히 여럿이 몰려 다니면 안...
03 계획 외 근무 "미연 씨, 업무 다 마치셨으면 그만 퇴근해요."팀장이 다가와 속삭였다. 나이로나 연차로나 미연보다 거의 10년은 웃도는 비서팀 팀장은 어디서 미연이 C 그룹 회장의 친척이라는 소문을 주워들었는지 유독 그에게만 나긋하게 굴었다. 얼마 부여받지도 않은 업무를 마치고 휴대전화나 뒤적거리고 있던 미연은 팀장에게 짧게 인사하고 가방을 챙겨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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