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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원래 쓰던 방식으로. 오늘 순찰 돌 곳은 얼마 전 대형 몬스터들이 출몰해 제법 큰 피해를 받았던 낡은 빌딩촌이었다. 주거지역이긴 했지만 남아있는 사람은 얼마없었다. 대부분 일하러 간 시간이기도 했고 후지기도 후져서 남아있는 사람들보다는 빈 집이 더 많았다. 그리고 그곳은 아이들의 보육원이 있던 곳과도 꽤 가까워서 몇몇은 가끔 근처에 있는 그네를 타고 놀...
https://twitter.com/4Writting_bt/status/1407329379215101965?s=20 그 구슬처럼 맑고 푸른 눈동자가 자신을 바라보았었다. 제인은 그 순간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사라는 그런 자신의 얼굴을 잠시 바라보더니, 비웃는 듯한 시선을 내려 제인을 위아래로 훑다가, 입을 열었다. "제인?" 이라고 사라는 말했다. ...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면 당신은 무얼 할 건가요? 적당히 틀어 둔 TV에서 대문짝만한 자막과 함께 성우의 목소리가 흘러나옵니다. 진부해라. 뭔 채널이야 이거? 아, 영화 소개 프로그램인가보네. 몇십 년 전에나 돌았던 예언이니 멸망론이니 하는 걸 가지고 만든 영화인 듯 합니다. 나도 만만찮게 비관적인 사람이긴 하다만 왜 굳이 저런 비참한 가정을 하고 사는 건지...
*유진이와 유진이가 꿈속에서 대화를 합니다. *유진유진이지만 그냥... 정말 대화만 합니다 - 한유진은 눈을 떴다. 이름 모를 식물이 뺨을 간지럽히고, 어디서 불어오는지 모를 달짝지근한 바람이 코끝을 스쳤다. 여전히 비몽사몽한 정신을 바로잡으며 몸을 일으키자 끝도없이 펼쳐진 공간과 조금 떨어진 곳에 어색하게 놓여져있는 의자 두 개가 보였다. 그리고, "또 ...
인형이 제 배를 까뒤집고 널부러져 있다. 그 인형의 주인은 도대체 누구인건지, 그저 아무렇게나 던져두고 홀랑 떠나버렸다. 지저분한 먼지를 뒤집어쓴 인형은 나를 닮았다. 씻어도 씻궈지지 않는 더러운 오물을 진창으로 뒤집어쓴. 나는 한참을 우두커니 서서 그 인형을 바라봤다. 문득, 어떤 충동을 이기지 못해 쭈구려 앉아선 그 인형에 묻은 먼지를 털었다. 어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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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는 더 이을 일이 없을 것 같아 조각 글 형태로 올려둡니다. Austn - 여기 있을게 남쪽으로 가자. 그곳은 이곳보다 나을 거야. 확실치 않은 정보였다. 아니, 남쪽이라고 이곳과 다를까. 다 알면서도 발걸음을 옮기는, 그저 삶의 목적을 남겨두기 위해 떠나는 길. 어두운 거리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펼쳐져 있는, 생전 마주한 적 없는 낯선 풍경. 태...
*개인적 캐해석과 날조가 있습니다. 미흡한 실력이니 재미로 읽어주세요:) -----------------------------------------------------실내에서조차 감추어지지 않는 빗소리는 더욱 처절하게 들리는 듯 했다. 오랜 시간 세차게 내리친 빗발 덕에 두 청년이 위치한 건물의 내부는 습윤하고 어두침침하기 짝이 없었다. “ 이야, 꼴이 ...
나재민의 널따란 방은 큼직큼직하고 고급스러운 가구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그 비싸다는 흑단나무로 만들어져 백여 년은 족히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최고급 가구들이다. 그에 반해 사용인들의 방에 있는 것은 일반 가정집에서나 볼 수 있는 가구들로, 그다지 큰 메리트가 없다. 처음의 나재민의 부모님께서는 내 방을 사용인들의 방과 똑같이 마련해주셨다. 이제...
*글 쓰는 데 능숙하지 않아 가독성이 매우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음슴체로 썼습니다. 오타가 있다면 귀엽게 봐주세요..) *썰 매우매우 짧습니다. 너무 짧아서 아쉬움 많이 남을 수도 있어요 *전 연령가이고 짧은 썰이 나중에 따로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캐붕 좀 많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고려해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 1 고유 선후배 ...
"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주던 순간기적 같았어, 전부 꿈만 같아. " 00. 나의 사랑에. 당신을 사랑하게 된지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럼에도 변치 않은 이 마음은 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마치 불구덩이에 떨어진 듯, 꽃 향기에 코가 비뚤어지듯, 빛에 눈이 멀듯..., 나의 불꽃, 나의 화원, 나의 사랑. - 나의 마녀 中. 01. 건조한 공기, 뜨겁...
너랑 이별을 하고 처음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 밥을 먹지도, 물을 넘기지도 못했거든. 듣고 싶지 않아도 들려오는 너의 소식 때문에 한동안은 더 고통스러워서 미친 듯이 일만 했어. "00씨. 오늘도 야근이야?" "네. 이것만 정리하고 들어가겠습니다." "벌써 며칠째야. 00씨 쓰러지겠어." "..괜찮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그래, 수고해-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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