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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꿈을 꾸기 시작했다. 꿈의 배경은 항상 달랐다. 집, 교실, 체육관, 부실 등 그 날 중 가장 오랜 시간을 머물렀던 곳이 주로 꿈의 배경이 되었다. 혼란한 꿈 속에서 매일 같은 것은 두가지였다. 하나는 등장인물인 오이카와 토오루 자신과 소꿉친구인 이와이즈미 하지메. 또 하나는 우리가 매일 같이 꿈에서 그 짓을 한다는 것이다. 살색 투성이인 장면은 음...
<"이 밤이 지나면" 의 이어지는 편입니다. 이대로, 그댈 떠나 보내야만하나 날이 밝아 오기까지는 억겁에 가까워 보이는 시간들이 있었다. 이와이즈미 하지메는 여전히 코 앞에 다가온 이별이 절절하면서도 피부에 와 닿지 않았다. 이 관계에는 끝이 필요했다. 그럼에도 당장에 오이카와 토오루 없이 살아갈 삶이 도무지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이카게] 그가 죽었다. W. 나람 04. 이튿날의 카게야마는 우유를 거절했다. 대신 카게야마는 찬물을 원했다. 시부이가 컵 가득 찬물을 따라주자 한 번에 반 컵을 마셨다. 카게야마는 컵을 내려놓고 고개를 살짝 숙였다. “죄송합니다. 속이 좀 답답해서.” “산책 같은 건 안 나간다며? 병실에만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시부이의 말에 카게야마는 머쓱한 얼...
※ 오이카게 지난 전력 찾다가 |기적|이라는 주제를 찾아 마음에 들어 리퀘받은 참에 써 봅니다. 즐겁게 읽어주세요 ※ 돌겠다."오이카와상"대체,"뭔가 문제라도,"문제-랄까, 일단"일단 토비오쨩. 오늘 준비하는데 얼마 걸렸어?""예? 그게, 한-시간, 정도""하아아아아-“오늘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는, 약 1주일 전으로부터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그러니까-내가 ...
깜짝 놀라 뒤를 돌아보니 나이 든 주술사가 자신을 노려보고 있었다.내내 유지해오던 긴장을 풀어버린 그 찰나의 순간에 일이 터져버리고 만 것이다. "남의 물건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뭘 멀뚱히 쳐다보고만 있어?" 길게 늘어진 보랏빛 장막 뒤에서부터 뻗어나 있는 검은 형체.언뜻 보아도 예사롭지 않은 그것이 그가 말한 '물건'인 듯 했는데, 잔뜩 말라 비틀어진 ...
※ 선수 트레이너 이와이즈미 X 배구 선수 오이카와 ※ 글에 나온 설정은 맞는 게 없으므로(...) 가볍게 넘어가 주세요! ※ 이오의 날 기념으로 써보려고 했던 거지만(...) 이제서야 완성했네요(._.) ※ 는 사실 뒤에 더 있는데 뒷부분은 또 언젠가(...) [이와오이] 하루의 끝 W. 블리 짜증나. 짜증나네. 어쩌지, 짜증나는데. 진짜 어쩌지.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내 감정도 모르는데 남의 감정을 쓴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 늘 봐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8월 19일- 오타가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On Call 오이카와 토오루 × 히나타 쇼요 공미포 3434자 w. 루아흐 수술을 마치고 멸균장갑을 신경질적으로 벗어던지는 오이카와의 등 뒤로 1년차 레지던트가 물음을 던졌다. " 요즘 뭐 안 ...
우린, 또다시 헤어져야 하는데 오이카와 토오루와 이와이즈미 하지메의 연애는 미지근했다. 불처럼 타올라 재로 스러지지는 않았지만 차갑고 냉철하게 흘러가 끝을 맺지도 못했다. 이와이즈미 하지메는 직장을 구하느라 아침 일찍부터 집을 비웠고, 오이카와 토오루는 그에 화답하듯이 원정 경기를 다니며 홀로 밤을 지새웠다. 홀로 남겨진 집은 둘의 온기를 오래 간직하지 못...
딩동댕. 차임벨이 울리자마자 우르르, 교실을 빠져나가는 틈바구니에 책상에 파묻혀있던 한 남자의 고개가 들린다. ‘뭐야. 벌써 점심시간인가.’ 평소 같으면 이렇게 졸 일도 없다만 최근 컨디션이 이리도 난조다. 끄응. 굳은 어깨를 풀던 시야에 비친 복도. 늘어진 긴 행렬에 금세 이마가 찌푸려진다. ‘왔군.’ 이 정도 소란을 일으킬 사람이라면 한 명 밖에 없다....
오이카와 토오루 x 카게야마 토비오 w. 제리 카게야마의 뜬금없는 고백을 받게 된 오이카와는 당황하기는커녕 싫은데~ 어렵게 한 고백 받아줄까? 말까? 라며 콧대를 세우며 오히려 놀려댔음. 속이 좀 상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오이카와의 대답만을 기다렸음. 사실은 키타이치 시절부터 그를 짝사랑을 하고 있던 오이카와는 내심 카게야마가 먼저 고백해 주기를 기다리고...
*센티넬 버스 “토비오쨩은 말이야. 어떤 사람이 네 가이드이길 바랬어?” 남자는 싱그럽게 웃었다. 아이는 눈을 데굴데굴 굴리다가, 툭 대답했다. “대단한 사람이요.” “꼭 지 같은 말만 하지.” * 오이카와 토오루는 바쁜 몸이었다. 군 내부에 첩자가 있었는지, 일주일쯤 전에 가이드들이 임시로 묵던 낡은 병원에 대형 폭탄이 터졌다. 나라는 한순간에 숙련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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