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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귀.(自殺鬼.) 적어도 자살만은 안된다.그리도 죽고싶다면, 날 부르거라. 타살이 훨 낫다.그러니, 살아가거라 아가. 유¿¿. 제 자신의 이름을 남들에게 알리지 않는다. 어디에서든 이름은 나오지 않으며, 성은 유이다. 流淸龍. 류청룡.(유청룡.) 흐를 류(유), 맑을 청, 용 룡(용) 이 이름을 아는 이는 옥황상제와 본인 뿐. 모르는 이가 제 이름을 안다...
얼마 전에 서점에 갔을 때 고르고 고른 책들 2 권이 있었다. "죽은 자의 집 청소", 그리고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월든"도 덩달아서 살 뻔했으나 집에도 이미 있고 이미 온라인으로 책을 읽고 있기에 굳이 사지는 않았다. "죽은 자의 집 청소"에는 어쩌면 새삼스럽지도 않을 법의학자의 추천사가 적혀져 있었다. 그리고 왜인지는 몰라도 읽으면 읽을수록 "언...
네. 딱히 신경쓰지 않아요. (일체의 고민없이 짧은 한마디 뱉었다.) 요즘 세상에 나쁘지 않은 사람 없으니까, 그런 이유는 아니에요. 제가 당신의 죄를 모른 체하겠다는 것도 아니고요. 다만 어떤 잘못을 지었건 그건 그때의 일이고, 이미 참회하고 계신 거 아닌가요? 저는 우리신씨를 그런 최소한의 책임조차 없는 사람으로 보진 않았거든요. 그 일이 어떤 일이었건...
엄마는 원래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몰아붙이는 타입이다. 끊임없이 끊임없이 얘기하는데, 그러면서 본인도 지치니까 점점 더 화가 나고, 듣는 상대방도 점점 더 미쳐가는 느낌이 든다. 엄마가 한창 나를 몰아붙일 때, 나는 나대로 힘든 상태라 더 그랬던 것 같다. 원래도 우울하던 나였지만 어느새 눈에 보이는 증상들이 나타나고 있었다. 글자에 집중하기 힘들었다...
리버스1999 2차 글연성 소네트X마틸다 [ 평화가 너에게 함께 하길 ] ...평화가 우리와 함께... ...마도학자는 태생적으로... ...할아버지가 불러주시던... ...민간 문학 연구자료... ...하길, 동요... ...이성이 결핍된 탓에... ...제대로 된 역사적 지식... 넌 틀렸어. 진실은 이거야. 내가 맞다고! ...트... ...네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렸을 때 나한테 공부를 가르친 건 엄마였다. 내가 처음 공부를 배운 상대도, 내게 처음 공부를 시킨 상대도 엄마였다. 엄마는 뭐든지 외우기만 했다던 옛날 사람이었는데도 나한테 이해를 강조하며 가르쳤다. 무언가 개념을 설명해주고, 이해했어? 하고 꼭 물어봤다. 이해했다고 고개를 끄덕이면 꼭 "그럼 엄마한테 설명해봐." 혹은 "이게 무슨 말인데?" 하고 되물...
시계가 대협을 부른다. 째깍대는 초침의 분주한 발자국 소리 너머로 남자는 연속되는 독일인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슈만의 노래인 줄은 모르지만 좋아하게 될 것 같다. 대협은 남자의 새하얀 얼굴에 내려 앉은 햇빛을 바라본다. 시선은 유리창 너머로 이동한다. 만약 우리의 삶이, 단순히 어떤 처음의 연속들이 아니라면 이것은 어떤 암시일 것이다. 대협은 이런 일을 ...
열차는 세 시간 반, 하고도 얼마나 지났을까. 매끄럽게 부산역에 도착하였다. 모종의 때문에 예상보다 훨씬 늦게 도착한 셋은 도착하자마자 뻐근한 몸을 풀어주며 걸음을 옮겼다. "일단, 뭘 좀 먹을래?" 순영의 물음에 정한과 찬은 고개를 끄덕였다. 여기까지 왔는데, 부산 오뎅 먹어야지! 찬의 해맑은 외침에 정한은 곰곰히 생각했다. 음, 그럼 분식집을 갈래? ....
대화상대 표기: 퓨: 퓨카투스 본인 @pukatus 읻: 이디트님 @queens_imperium 현대au 닐칼 길칼 왜 나만 먹냐구 칼의 현대풍 단정한 옷에 안경 나만 좋냐고 헉 현대au에서도 닐이 칼한테 값비싼 선물로 환심 사려고 하는거 보고싶다 군침이 싸악 도는군요 닐 너는 칼보다 늦게 태어나게 해준 아샤스의 안배에 감사해라 닐칼 연령반전이었으면 침이 ...
기수의 모든것이 무너졌다. 기수 앞으로 온 usb 하나.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이연과 성욱의 정사. 일반적인 성욱의 강제였으나 기수는 그 보다도 이연의 목소리중 간헐적으로 들리는 자신의 이름에 집중했다.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속에서 무엇인가 뜨거운게 끓어오르는 기분이다. 이연에게 투여된 약물이 무엇인지 잘 알고있다. 기억을 못할것이다. 알지만 절대로 용서...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다. 듣기 싫을 정도로 크게 울려대는 사이렌 소리에도 불구하고 이민호는 정신을 차리지 못 했다. 자신의 눈앞에 있는 것이 정말 승민이라면 없던 종교라도 만들어 빌고 싶을 것이다. 22년 10월 25일 민호의 생일이자 승민의 기일이다. 민호는 행복하지 않았던 그날을 기억 속에서 영영 지우고 싶었다. 그날 낮에 승민과 크게 싸우고 생일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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