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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있을 때였다. 나이는 기억나지 않는다. 기숙사 벽에 등을 바짝 붙이고 모로 누운 박한결의 옆에는 한 살 위의 언니가 누워 있었다. 허술한 벽 틈새로 찬 바람이 들어와서, 박한결은 이를 딱딱 부딪힐 수밖에 없었다. 그런 박한결을 한참이나 바라보던 언니가 말했다. “도둑의 씨가 따로 없다는 속담이 있대.” 뭔 소리냐고 되묻는 박한결의 말을 끊고 언니는 ...
# 34. Stand by Me (3) *허구의 이야기로,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우재, 석우와 함께 들어왔던 방송부원들은 1학년 학생을 데리고서 먼저 체육관을 나섰다. 아마 순서대로 우선은 보건실, 이후에 학생부 차례로 인계될 것이었다. 물론 그게 지금 중요한 건 아니었다. 그들이 나가...
조연은 인간이다.그리고 짐승의 특성을 가진 수인이다.지금은 사라진 용의 유전자를 지녀서 용의 자손이기도 하다. 잿빛 수인의 하나인 용의 자손은 기력을 도력처럼 활용해서 신선과 비슷한 주술을 쓸 수도 있다. “살인을 목격한 뱀을 찾았단 건가요?” 오케이! 모나리가 질문을 잘했다.나도 그게 궁금했다.수많은 뱀 중에 살인 장면을 본 뱀을 어떻게 찾았을까? “양시...
# 하늘, 찬란 (5) *허구의 이야기로,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아침부터 분주히 수능도시락을 챙긴 유정은 1등급 받아서 돌아오겠다는 정호의 말에 흐뭇하게 배웅을 하며 출근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그녀의 핸드폰으로 문자가 한 통 도착하게 되는데. [안녕하세요, 정우 담임선생님입...
# 하늘, 찬란 (4) *허구의 이야기로,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결국 유정의 의문만 남은 채 어정쩡한 시간이 흘러갔다. 그 뒤에 타이밍을 잡아서 대화를 해보려 했지만, 아이들의 사정을 정확하게 모르는 그녀였기에,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수능을 코앞에 둔 고3들을 건드리고 싶지 않...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물안개초 외전 (2) * 시대적 배경을 조선으로 하고 있으나 가상의 설정으로 인물과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역사적 사건 및 현실이 아닌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지금의 상황은 찬솔에게 너무도 힘들었다. 의도는 분명히 알겠으나, 그걸 쉽게 따를 수 없었다. 언젠가 마주해야하는 것이라면 차라리 빨리...
[안녕한가, 해음월가] 日音,月歌 : 모든 날들에 소리가 있고, 달이 노래하는 이곳, 월 한. (해의 소리, 달의 노래) '대금의 소리가 들리고, 북의 소리가 들리고, 이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음 과 악을 즐기는 우리는 궁중악사 이다.' 음의 끝에 새하얀 해와 손 인사하며 잠자리에 들었으니, 그 얼마나 아름다운 순간인가. 그 속에서 날의 모든 순간들에 음...
# 물안개초 외전 (1) * 시대적 배경을 조선으로 하고 있으나 가상의 설정으로 인물과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역사적 사건 및 현실이 아닌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코 끝을 시리게 하는 바람부는 겨울 날이었다. 어느 허름한 초가집에서, 아이 우는 소리만 구슬피 흘러나온다. 인적이 드문 곳인지라, 갓...
무제 -프롤로그- 햇살이 비치는 창문. 눈을 뜨면 햇빛이 보이는 각도로 긴 생머리를 가진 여고생인 유나영이 앞드려 자고있다.그런 나영이를 사랑스라운 눈빛으로 보고있는 남고생은 이선우이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미 4교시가 한참 지나고 점심시간이 되어있었다. 배가 고팠지만 둘만 있을 수 있는 시간은 이때뿐이라 어쩔수 없었다. 한참 잠에서 깬 나영이는 목덜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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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중에 뭐 할 생각이야?" "...그..을쎄,하하하...아마도 그냥 살다 죽지 않을까?" "뭐야 그게,웃기네." 내가 피식 웃었다. 너도 같이 웃어보인다. "걱정이다 걱정이야~" 난 괜한 허풍을 떨며 고개를 떨궜다. "그러는 형은?" 윤 청이 고개를 살짝 들어 눈을 맞추며 묻는다. 바람이 차가워지는 가을의 새벽에,너는 정말로 겨울같은 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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