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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랑하고 있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매몰차게 당신을 내치는 것이 나의 진심이 아님을 알아줬으면 해요. 싸늘한 말로 당신에게 고개를 돌리고 경멸하는 듯한 눈빛조차 거짓됨을 당신이 알아줬으면 해요. 나의 진심을, 나의 사랑을 당신이 알아줬으면 해요. 하지만 당신은, 이제는 나에게서 멀어져만 가는 당신은 모릅니다. 표현을 하지 못하는 나의 잘못임을 알...
‘작은 웨인, 동성의 연인에게 프로포즈?’라는 타이틀의, 데미안이 유명 보석세공사의 하이 주얼리 샵에서 남성의 결혼용 반지 한 쌍을 구매했다는 루머가 연일 타블로이드지를 뜨겁게 달궜다. 그는 고작 열일곱살이었지만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부자의 아들이었고, 그 스스로도 부자였기 때문이었다. 뿐만 아니라 그의 주변에는 아들은 있지만 결혼은 하지 않은-단, 수많은 ...
* BGM을 첨부했습니다. 들으면서 읽으세요. :) 의사가 통보했던 그의 수명은 길어야 일 년. 이건 어디까지나 짐작하는 것뿐이고 그보다 더 길게 살 수도, 짧게 살 수도 있단 소리였다. 루미너스는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임과 동시에 팬텀에 대한 미련으로 조금 더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막을 수 없는 것이 자연의 섭리라면 억지로라도 연장시킬 뿐이었다...
게토랑 고죠의 주술고전 시절 있었던 어느 여름날 날조 고백은 언제나 예고 없이 찾아온다. 게토 스구루 X 고죠 사토루 가끔 그런 날이 있다. 삐걱대는 몸뚱이가 분명히 잠을 좀 자라고 명령을 하고 있음에도 잠에 쉽사리 들지 않는 날. 고죠 사토루의 현 상태가 그러했다. 임무를 마치고 돌아와 피곤함에 잔뜩 찌들어버린 주제에 정신은 어느 때보다 말똥말똥했다. 솔...
그레이시, 나는 알고 있어. 그레이시, 그러니 외면하렴. 말의 맥락, 아, 그렇지. 생각과 언어가 이어지는 때에는 늘 이랬다. 그 누구도 이해하지 못 할 말을 짓껄이며, 타인이 알아듣지 못했음에 홀로 슬퍼하는. 하지만 너는, 조금 달랐다. 그러니까, 이건 내 탓도 네 탓도 아닌 것 같았다는 것이다. 너는 아예 내 말을 이해하지 않고 있는 것 같았다. 그것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종려x타르탈리아 곤충, 박제, 유혈, 자살 요소 있어요.... 개인적인 캐해석 다량...
* 시작하기에 앞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본편에 나올 신화에 대한 내용은 정확하지 않은 정보입니다… 제 얕은 지식과 인터넷에서 본 정보들로 짜집기하여 나열된 정보들로 정확한 고증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다소 오류가 있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분노를 노래하라 여신이여! 펠레우스의 아들 아킬레우스의 저주스러운 그 분노로 하여 헤아릴 수 없는 괴...
"지휘사, 맡아줘야 할 일이 있다." 진지한 안화의 표정에 지휘사는 마른침을 꿀꺽 삼켰다. 아침에 일어나자 전술단말기에 도착한 호출 소식에 안 그래도 조금 긴장하던 차였다. 탁자 위에 놓인 찻잔을 잡아 향긋하게 우려진 홍차를 살짝 머금었다. 그러자 속이 조금 가라앉는듯하여 다시 안화와 눈을 맞췄다. "부탁할게 뭔데?" "최근 중앙청이 복무관리강화 기간에 들...
* 사망 묘사 주의 유혈 주의 * "와인 드시겠어요?"느리게 깔린 클래식. 무대만을 비추고 있는 조명과 어둑하게 그림자가 드리워진 관객석. 저 혼자 자리에 앉아 우아하게 고기를 먹고 있는 민원준 회장. 큰 지하 연회장이 오로지 그 만을 위해 존재하는 듯했다."한 잔 주게."조금 낮은 목소리가 클래식과 잔잔히 섞였다.평소 민회장이 즐긴다는 와인병을 건넸다. ...
신예찬에 대한 첫 기억은 페루의 두어 달이었다. 좆중딩 시절 적응 못한 타지에서 소개받은 유일한 또래 한국 남자애. 사실 또래라기엔 어폐가 있는 게 신예찬은 신광일보다 다섯 살이 많았고 거기다 또래보다 성숙해 보이기도 했다. 초면에는 말이 없었다. 신예찬이 고개를 기울일 때마다 반짝거리는 푸석한 탈색모. 왠지 신광일은 그 머리가 또 어른 같아서, 다섯 살 ...
폰 다음으로 가장 약한 킹의 가치는 무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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