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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는 여유로운 이반에게 감탄하다가, 서둘러 되물었다. "사랑은 허상이라고?" "사랑은 그냥 사랑이라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눈에 보이는 형상으로 완벽히 표현할 수도 없는데, 왜 자꾸 표현하려는 거지? 그래봤자, 실재하는 감정보다 과장하거나 축소해서 표현할 수밖에 없는데. 왜곡된 로망과 달리 현실은 머릿돌 없는 궁전이거나 파도를 눈앞에 둔 모래성이야...
1. 잠자는 기숙사의 란지에 네냐플 들어간 란지에가 잠을 몰아서 한번 자면 엄청 많이 자는거 보고싶음그런데 그게 막시민처럼 작정하고 늘어져 자는거랑 다르게 정말 못견딜때 도피성 수면으로 많이자는…고문 후유증으로 인한 수면습관일듯. 고문받고 출소한 직후에 회복하면서 처음에는 오히려 몸은 다 부서져도 정신 말짱한듯 있다가서서히 몸은 회복되는데 정신적 트라우마가...
밝은 아침 각별:후아암... 침대위에서 한 남성이 일어납니다 검은 장발을 가진 금안의 남성 '각별' 입니다 각별:으으..몇시지... 각별:?!?! 각별:오후 1시 39분?! 각별:대체 몇시간을 쳐잔거야!! 투덜거리던 각별은 이내 한마리의 고양이로 변합니다 각별:하아아...몇시간만 자도 이렇게 되니... 그때 잠뜰:오빠아아아앜!! 갈색머리에 노란 모자를 쓴 ...
이국(異国)의 풍습 따위에 들뜨는 의미를 모르겠다. ....라는 게 발렌타인데이니 크리스마스니 하는 것들에 대한 내 기본적인 스탠스지만, 언제나 예외는 있다. 10월 31일, 할로윈. 밤이 되면 눈이 잘 보이지 않는 리토의 아이들이, 이 날 만큼은 밤 늦게까지 마을을 돌아다녀도 혼나지 않는 것이다. 혼나기는커녕 과자와 사탕을 잔뜩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들...
* 본 글은 어떠한 사건이나 장소, 명칭, 인물 등을 특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가상의 사건, 장소, 명칭, 인물 등을 표현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 개인 성향에 따라 트리거로 작용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돌아버리겠네. 몸에 딱 붙어 움직이기도 힘든 걸 잘도 입고 다닌단 말이야, 사람들. 땀에 젖은 머리카락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 대충 하나로 모아 살짝 들었다....
+ 엘빈이 키우던 고양이가 고양이 별로 떠났는데 자기가 그 고양이라고 찾아온 리바이 엘빈이 키우던 고양이는 고양이 별로 떠났다 집에 도착하면 다리에 몸을 비벼오던 녀석도 침대에 누우면 자신의 품속으로 파고드는 녀석도 이제 없다 가족과 같았다 키우게 된 계기도 운명이라고 느꼈다 집 앞에서 쓰러져 있던 녀석을 데려와 정성껏 돌봤다 검은 고양이라는 이유로 기분 ...
허구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된 일이냐면, 평소에 사랑한다 좋아한다 자주 말해주고 표현해주는 텐에 비해 나는 그런 편이 못되니까..그렇다고 내가 텐을 덜 좋아하거나 하는 건 아닌데, 왜 그냥 그런 사람들이 있지 않은가. 표현에 인색한 사람. 뭐..인색하다고 할 만큼까지 안 하는 건 아니지만, 텐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 Galimatias - 10 Room 332 어둠 속에서 빛이 반짝이고, 그 반짝이던 빛은 곧이어 한 사람의 눈동자를 타고 들어가 그의 머리 안에서 폭죽이 터지듯 터진다. 폭죽으로 인해 조금은 혼란스러워진 그의 머릿속, 하지만 그는 이미 자신의 머릿속을 정리하고 오는 길이라 그런지 그 이상의 혼란은 없었다. 이 모든 것의 주인공은 이준호. 바로 우영의 ...
트위터 판을 유령처럼 써치만 하고 다니는데 어떤 분이 간단히 아이디어 적어 놓으신게 있어서.. 잠시 빌려 써봅니다. 혹..문제가 생기진 않겠죠? 안절 부절.. 하지만 극심한 기근에 우리 서로 글 한쪽도 나누어 먹어요..ㅜㅜ 만약 무진과 동훈이 무진이 조직에 들어 간 17살 초 만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설정이여요. 혹 여러분이 최애 하는 배우가 있다면 그 배...
출발지 가장 먼 사람이 제일 먼저 도착한다는 법칙, 지구 반대편에서 출발해도 적용되는 법칙인 것인가. 이번 훈련소에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사람은 히나타였다. 훈련소와 이어진 숙소로 바로 넘어온 히나타는 비행기 내내 읽었던 (-)가 준 책을 책상 위에 올려두고, 오이카와가 부탁했던 초콜릿은 녹지 않게 제일 덥지 않은 자리에 두고…… 그런 식으로 이래저래 ...
침대에 누워 휴대폰을 하던 박지민은 자꾸만 눈 앞에서 흔들리던 낚싯대가 생각났다. 아 씨, 자존심 상해. 엎드려 베개에 고개를 파묻었다. 어디서 그런 미친 걸 구해와가지고. 재밌긴 재밌었…, 아니 내가 사람이지 고양이냐고. "뭐? 렌디? 레엔디? 참나." 박지민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는 화에 누군가에게라도 털어놓고 싶어, 김태형에게 카톡을 보냈다. 박지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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