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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썰체입니다,,,) 리암은 어느 날 자다가 락의 요정을 만남. 그 요정은 자기를 인간세계를 적당히 공부하고 능력을 좀 써보고 싶어서 인간세계에 내려온 요정이라고 소개함. 사실 리암 전에도 다른 사람들을 n명정도 찾아갔었는데 리암 말고는 아무도 락의 요정이 진짜라고 생각을 안하고 꿈or환각이라고 생각을 해서 리암에게까지 찾아온거임. 리암은 락의 요정이랑 얘기...
두상으로 한번에 보는 캐릭터 변화 1968년 기준 37세 138 / 28 신장이 10세에서 멈춘 희귀병 기자 캐치프레이즈 :: 죽음으론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인간불신 자기보호 비관적인 회피하는 쉽게 상처받는 눈치빠른 운이 좋지만 도박같은 부류가 아니라 목숨부지 운에 강한 편. 주변 사람들이 다 죽을때 혼자 남았었으며, 스스로 지은 이름은 보호자라는 뜻....
나는 정신을 차리자마자 설양을 처단하고 위공자에게서 떨리는 손으로 차마 너의 혼을 쥐었을 때 너를 얼마나 돌아오기를 기다렸는지 모른다. 그러나 너는 돌아오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 자신이 얼마나 돌아오기를 바랬을까...나는 너의 여전히 밝고 웃은 미소와 구부린 입가가 여전히 생생하게 남아있었다. "자침, 너는 왜 늘 무뚝뚝하고 냉정한 표정만 짓...
어둔 밤이었다. 고요한 궁의 밤은 풀벌레소리 하나 없이 고요했는데, 바람 한 점 없이도 흔들리는 등롱불의 움직임이 요연하고도 불길했다. 고요를 가르며 사락사락 도포 끌리는 소리가 울렸다. 이어 맨발로 바닥을 헤집은 소리가 사박사박 흘렀다. “왜 그런 표정이야?” 맑은 목소리가 불온한 공기를 깼다. 장난기 머금은 낮은 목소리는 깊은 피로를 닮아있기도 했다. ...
망글이에요.... 그 외에도 시대나 배경이나 고증이나 이것저것 형편맞게 적당히 설정한 것이 많기에...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황제가 죽었다. 서거했다는 둥 쓸데없는 존칭을 쓰고 싶지는 않았다. 그럴만한 위인도 아니었으니. 죽음 자체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입에 발린 말이라도 슬프다고는 느끼지 않았다. 그저 예상치못한 급전개에 약간 당혹스러울 ...
사랑의 바보 듣고 그렸던 만화 (ㅋㅋ) 만화인가 낙서인데... 오이카와가 어떻든 늘 그자리에서 끝나지않을 짝사랑 하는 이와이즈미가 좋아요 물론 언젠가 접겠지만 깊은 사랑이라 빠르게접진 못하는...그런 ㅜㅜㅋㅋ 아픈짝사랑오래할것같은 스타일... 욕망에 충실한 오이카와 귀여워.,..,.,..,., 둘이 세트라 오이카와 매니저수준으로 챙겨야하는 이와이즈미 귀여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짧은것부터 올리기... 주접카와 좋아해...(ㅋㅋ) 미숙했던 중학교시절과 감정자각 한 이후의 관계가조음; 키타이치때랑 세이죠때 분위기 달랐으면 해서 그렷던거가튼... 오이카와는 늘 날이서있었고 이와이즈미는 그거 챙겨주다가 먼저성숙해진느낌을 조아햇다 이와이즈미가 너무조은 오이카와... 어릴때부터 수작질에 능한 오이카와 조아햇음ㅋ... 못내 받아주는거같지만 사...
*죽음 소재 있음 이따금, 꿈에 네가 흘러들어오던 날이 있었다. 내가 다른 존재가 되어서도, 너를 찾아가고야 마는 꿈을 꾸었던 적이 있었다. 헛된 망상을 지어내며 헛웃음을 흘리던, 그런 날들이 있었다. 새가 되어 너에게 날아갈까. 바닥을 기어 다니는 한낱 벌레가 되어, 네 옷깃에 달라붙어 버릴까. 하늘을 떠다니는 구름 한 점이 되어, 너에게 닿지 못한다 한...
제 감상의 암굴왕은 첫인상에서 '뭐여, 이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서번트는;;' 이었으나 이벤트내내 주인공을 잘 케어하고 이러니저러니해도 하고싶은 거 다 하게 해주는 모습에 금세 내적 친밀감 max가 되는 캐릭터였습니다. 고난이도는 겁이 많은 저에게는(일반 RPG도 빡세게 레벨 올린 뒤에 보스와 대면하는 타입) 부담스러웠지만 메인 시나리오와 관련된 필수나 다...
‘여긴 어디지..?’ {정신세계?쯤 되겠지.} ‘설마, 내 몸에 빙의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 {지금은?} ‘…하나만 물어보지. 내가 죽으면 너도 죽는 건가?’ {어이, 시답잖은 농담이나 들으려고 기다리는 거 아니거든. 나 지금 나가서 놀아도 되는 거지?} 남아있는 힘을 끌어모아 봉인을 단단하게 하는 데 집중했다. ‘미안하지만 농담 같은 거 한 적 없거든,...
니노의 방으로 데려다준 날 이후에 무슨 일이 있던 건지 니노는 자신의 할 일을 제대로 하기 시작하였다. 조금은 불안불안해 보였지만 나름 잘 적응하고 있는 듯해서 안심이었다. 자연스럽게 니노와 마주칠 일은 점점 줄어들었다. 하지만 불안하다는, 실은 불안과는 다른듯한 이유로 눈은 부지런히 그를 쫓고 있었다. 그런 식으로 비교적 평화로운 날들이 지나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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