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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그레이엄 ver. *⑴, ⑵ 순서로 이어집니다. ‘어디 있었느냐’는 말은 단순한 질문 이상의 것이다. 이 질문을 하는 사람은 동시에 ‘당신이 보고 싶었다’, ‘당신과 같이 있고 싶다’ 고 말하는 것이다. _Aleph, Paulo Coelho. * 이 밤, 당신이 편했으면 좋겠다. 무너져내리는 눈꺼풀을 꾸역꾸역 들지 말고, 일어나야지 일어나야지 하는 마...
푹신한 침대에 스러진다 식은땀을 주루룩 흘리며, 푸석해진 얼굴을 하고 눈을 그만 감아버린다 모두는 내게 아픈 곳은 없다고 한다 내게, 이게 무슨 엄살이냐고 아픈척하지 말라고 한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나 가슴 한 켠이 비틀리도록 아프고 숨이 쉬어지지 않고 머리가 부서질 정도로 아픈 건 무어라고 설명해야 하려나- 나, 아파요 아파서 죽어버릴 것만 같아요 정말 ...
숙부님 모시는 호루스. 108가지 자세로 즐기는 호루세트와 고통받는 토트(..) 여기서부터는 맨얼굴 상상화입니다.
원필은 인천 토박이이다.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사는 김원필. 그때 원필의 나이 7살. 골목대장 노릇을 하기에 충분한 나이였다. 원필도 골목대장 이고 싶었지만 원필이 사는 골목에는 제 또래 애들이 없었다. 동네가 후진 것도 아닌데 그렇게 애들이 없었다. 원필의 친구들은 다 옆동네에 살았고 원필이네 동네엔 나이 지긋한 할머니들이 삼삼오오 모여 거리에서 이야기를 ...
생각을 하다 막히면 화장실을 향한다. 그리고 욕조에 물을 받아 몸을 담그고 한 30분 쯤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 그저 눈을 감고 생각을 비워낸다. 적당히 따뜻한 물에 몸을 담갔다 나오면 한기가 달라붙는다. 너무 춥지 않게, 견뎌낼 만한 정도의 한기를 가지고 자리에 앉으면 그 때부터는 일이 술술 풀린다. 그건 아주 오래된 습관이었다. 누군가에게 한 번 해보...
얼마나 오랫동안 그렇게 마주본 채로 서 있었는지 - 정확히 말하자면 백현은 쪼그려 앉고 찬열은 선 채로 - 잘 모르겠다. 백현은 한동안 가만히 있다가 뒷머리를 긁적이는 찬열에게서 시선을 거두었다. 그의 두 눈에 맺혀 있던 눈길은 천천히 목, 상체, 다리를 지나 찬열의 신발 끈에서 멎었다. 양 쪽 대칭을 하고 꼼꼼히 매여 있는 리본. 멋쩍게 뒤통수에 올라가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겨우 숨만 쉬고 있다. ¹ 괜찮았다. 아무렇지 않았다. 되려 예전보다 더 괜찮은 것만 같다고 생각했다. 생각, 생각, 생각. 결국에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의식속 파편들. 행동의 자재들. 그 끝엔 무엇이 있을까. 나는 어디에 있는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눅진한 호흡이 콧망울 사이로 파고들어 기도를 저며내고 폐를 갉아내는 것 같은 느낌을 매 순간 느끼고 있었다...
새로운 보금자리로 마련한 포스타입입니다. 트위터와는 닉네임이 달라 놀라셨지요? 닉네임을 통해 굳게 된 이미지로 글을 보아주시는 분들께 여러 분위기를 보여드리지 못한 것이 조금 속상했어요. 조금 더 다양한 글들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곳에서 만큼은 '수미'라고 불러주세요. 느리더라도 천천히 좋아하는것들을 적어나가려고 해요 : ) 같이 지켜봐 주세요! 秀...
이웃집 면이오ㅏ 놀아주는 종입니다.... 최근에 본 아따맘마가 너무 귀여웠어요
“마누라, 마누라.”“네.”청년은 빨래를 개고 있던 손을 멈추지 않고 저를 부른 이를 돌아보지도 않은 채로 입으로만 대답했다. 원래대로라면 평생 불릴 일이 없었어야 정상이었을 호칭이건만 위화감이나 거부감을 느끼기는커녕 무척 익숙해져 있는 모습이었다.“아까 세제 어떤 거 사라고 했지?”물론 처음에 그렇게 불렸을 때는 반발한 바 있었다. 하지 말라고도 해보고 ...
1. "저랑 다니엘이 너무 탐나는거에요 그래서 막 놀릴려고 내 뱃속에 치킨을 저장" 지성은 입밖으로 꺼내고 아차싶어 속으로 뜨끔했지만 다행이 분위기는 하하 웃는 즐거운 분위기였다. 조심 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웃기려고 하는 말은 뇌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편인지라 그 무엇 하나 필터링 되지 않았다. 아무래도 자신은 사랑을 해서는 안 되는 사람인가 보다.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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