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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트 : 9~10장면인원 : 2~3인권장 : 4계제 초, 인계와 가까운 PC/포탈비추 : 엽귀사용 룰북: 대형본, 황혼선서장르 : 드라마 ▼개요 “최근 구도서관에서 구출된 포탈의 마법사가 있어요. 잘 지내는지 확인해주실래요?” 라는 말을 듣기는 했지만… 잠깐잠깐, 저게 뭔데요? 공룡?!?!?! https://docs.google.com/document/d...
하지만 달달하다곤 안 했습니다 미스터 임스.딱 이름만 부르는 목소리에 그는 미동조차 없었다. 돌아보지도 않는 정수리는 숙여 앉은 채 탄창을 끼워 넣느라 정신이 없었다. 쯧. 아서는 속으로 혀를 찼다. 한심하고, 지저분하고, 게으른 데다가 짜증 날 정도로 눈치 빠른 인간이 이렇게 불쌍해 보인 적은 없었다. 일주일 전 아서는 임스에게 고백했었다. 내가 널 좋아...
과방, 소파에 누워 배 위에 노트북을 올려두고 영화를 보고있던 윤아는 웃긴 장면이 나와 낄낄거렸다. 밖에는 비가 오고 있었고 덕분에 불이 꺼진 과방은 더욱 더 어두웠고 빛이라고는 오로지 윤아가 보고있는 노트북에서만 나오고 있었다. "아 진짜 웃겨." 윤아의 영화 취향은 코믹 영화였다. 웃겨서 눈물까지 나와 윤아는 손가락으로 눈물을 훔쳐내다 빛이 새어들어오는...
파판14 관련 연성을 여기저기 찾아보니 생각보다 훨씬 어마어마하신 존잘러분들이 가득하시더군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언약하던가 그럼." "...." 모험가의 말에 바로 대답이 나오질 않았다. 아이메리크는 쓰고...
[솔로몬]여기인가, 부네가 말했던야영하기 좋은 숲이라는 건? [부네]그래, 여기다야영 준비에 들어가자고 [솔로몬]알았어다 같이 나눠서 하자! [모락스]아~, 잘 먹었다 잘 먹었다! [샥스]응응!배가, 빵빵해 빵빵해! [마르코시아스]어느새 야영도 익숙해졌네요식량 확보에 고생하는 일도최근엔 없구요... [샥스]숲에 가면 일단 뭐라도버섯이 있으니까!먹는 거엔 걱...
[부네]아직 날이 밝지만, 슬슬해가 질 것 같구나 [솔로몬]어떻게 할래? 미리야영 준비에 들어갈까? [부네]아니, 좀 더 가면,야영에 딱 좋은 숲이 있어 [솔로몬]알았어그렇다면, 거기까지 가자 [부네]처음에 만났을 때엔 조금만 걸어도뻗었던 게, 지금은 나보다체력이 넘치는구나, 저 녀석... ...응? 왜 그러냐, 부니 [부니]죄송합니다, 부네 씨부네 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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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쯤 타들어 가는 모닥불을 조용히 응시하던 남자가 문득 고개를 들어 마차가 있는 방향을 쳐다봤다. "왜 이리 안 오는 거야?“ 투덜거리듯 중얼거린 남자가 끙차, 하는 소리를 내며 몸을 반쯤 일으키는 순간이었다. 조용하던 마차에서 갑자기 사람의 형상이 둘이나 나오는 것이었다. 얼마 떨어지지 않은 거리인지라 모닥불에 나온 사람 둘의 모습이 여실히 보였다. ...
[모락스]뭐야... 불사신은커녕,평범한 송사리였잖아! 불완전연소라는 상태라구기대했었는데... [솔로몬]그러니까, 말했었잖아?불사신의 환수라고확정 지어진 게 아니라고... [샥스]그치만 그치만!우리가 너무 강해서 부활못했다는 가능성도 있지 않아? [솔로몬]으음... 어떨까어쨌든 「진짜」는 아직 한 번도보지 못했으니 뭐라고 말하기는... [베파르]...이게 「...
* 남서쪽으로 방향을 잡은 뒤 3주째였다. 가면 갈수록 푹푹 삶아지는 끈적함이 온몸을 휘감았다. 새로 샀던 첫 번째 가죽신도 반쯤 닳아져 바닥의 돌들이 두드러지게 느껴졌다. 자고로 남서쪽으로 여행을 하게 된 이유는 다름 아니라 가을부터 겨울까지는 대륙의 음유시인들과 가인들이 남서쪽 신성지방으로 몰려들기 때문이었다. 음악인들이 모이는 이유는 남서쪽의 도시들이...
2015.7.13 FC력 350년 내가 덧없이 어린 날에 들은 노래가 있었다. 곰실곰실 피어나는 그 노래의 향은 야생의 짐승같은 숨소리 같기도 했고 얌전한 아기의 잠소리 같기도 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그게 일정한 가사 있는 노래였는지도 알수 없을정도로 아득했다. 그래도 확실한건 그건 인간이 만들어 낼수 있던 최고의 음률이였다는 사실 아래였다는 것이였다....
[부네]............ 변하질 않았군좀 더 옛날의 모습이 없어져 있을 거라고생각했다만... [솔로몬]여기 있었구나, 부네뭘 하고 있었어? [부네]아니, 경치를 보고 있었을 뿐이야나도 그럴 때가 있는 거라고 [솔로몬]그, 그런가...그럼, 방해한 걸까나, 어딘가 가 있을까? [부네]그럴 필요 없어이미 만족했으니까 자아, 모두가 있는 곳으로돌아가자고 [...
“안녕하세..” “정국 씨, Hi~” 여느 때처럼 제 앞에 멈춰선 밴에 올라타려던 정국이 멈칫했다. 조수석에 올라타려고 보니, 운전석에 지민이 앉아있어서였다. 망설였지만, 어서 타라는 지민의 재촉에 일단 조수석에 올라앉은 정국이 물었다. “매니저 형은요?” “형?” 지민의 미간이 살풋 찡그려졌다. 그렇게나 종용해도 아직껏 지민을 지민 ‘씨’ 라고 부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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