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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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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공 x 아저씨수 , 뻔한 차원이동물 치자나무 아래에서 1화
BGM: 커플 - 젝스키스 "큰일 났다." 그렇게 중얼거린 건, 두준이 겨우살이 장식의 뜻을 알고 있으리라 어렴풋이 추측했기 때문이다. 서랍장에 애써 숨겨놓은 장식을 손에 쥐니 머릿속에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두준과의 기억을 요섭은 무시할 수 없었다. "요섭, 꼬마전구는 여기 두르면 돼?" "어, 잘하고 있어!" "보지도 않으면서 뭘 잘하고 있다고 그래?" "...
익숙한 전광판 속 판정이 눈동자 속에 머무르다 사라진다. 진득하기도 해서 그 빛이 사그라지더라도 한참을 회백안에 머무르는 것들, 눈을 감는다. 점멸하는 빛, 모든 것이 암흑이다. 그 속에서 너는 내게 또렷한 시선을 전하고, 검지 손가락을 들어올린다. 마찬가지로, 진득한 것. 당신은, 그 위에서 무엇을 느끼고 있나요. 손에 쥔 응원봉을 가볍게 살랑인다. 무대...
*졸업 후 이야기 시라부는 가끔 실없는 소리를 했다. 섬세한 생김새다운 날카로운 성격 탓에 평생 하지 않을 것 같은 감성적인 말을 뜬금없이 내뱉고는 했다. 굉장히 드물긴 했지만, 워낙 그의 성질머리 탓에 이질적인 느낌이 크게 다가왔다. 딱 한 사람 한정이었지만 말이다. 가끔 세미에게 세터로서 물어볼 것이 있다거나, 대부분의 경우로 세미가 시라부에게 조언을 ...
제목 : [닉네임] 커미션 신청 내용 : -이름 : (닉네임) -연락처 : (빠르게 연락이 가능한 트위터 계정/메일주소 등) -타입 : (ex. 타입A 흉상) -컨펌횟수 : (ex. 기본 컨펌(2회 무료) or 1회 추가 당 1,000원, 최대 추가 3회 가능) -작업물의 사용처 : (인쇄, 출력, 개인소장 등등) -신청 내용 : 최대한 자세히 기입해주시기...
*‘오메가버스 세계관’―조금 다른 소스들을 첨가해 저만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이어 나갈 계획입니다. / 다소 자극적인 소재인 만큼 '성인용'으로 설정되는 횟수 또한 잦을 예정입니다. *글 분위기 특성상 직접적인 단어 쓰임이 많으니 주의 바랍니다. *시간 제한없이 자유롭게 연재되는 작품입니다. *게시된 링크의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좋아...
"춥지 않아?" 그녀의 어깨에 카디건을 걸쳐주고 그 옆에 앉았다. 무릎을 끌어안고 해변에 앉아있던 그녀는 이제야 날 돌아보았다. 그녀가 웃었다. 그녀는 해질녘 무렵부터 해변에 앉아 달이 뜰때까지 그 자리에 앉아있곤 했다. 바다에서 태어났다는 그녀는 바다내음과 파도소리를 좋아해서 이렇게 낯설고 외딴 섬에 오는 것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주었다. 정말 다행인 일...
체전굴 마이너스임이 분명한 제독님..
런던아이를 타고 야경을 본 적 있어? 좆같은 감기. 으슬으슬 떨리는 몸을 부여잡고 발을 옮긴다. 맷 이 새끼는 언제쯤 그만 죽어야지, 하고 다짐하는 걸까. 얇은 겉옷으로 몸을 한껏 감싼다. 유진 킴 선생이 난리치기 전에 안으로 들어가야지. 골목을 돌았을 때, 여기 있어서는 안 되는 존재를 맞딱뜨렸다. 한 손에는 인형을 들고, 다른 손에는 제비꽃과 수선화가 ...
[커미션 완료 샘플] [그림체 참고 샘플] 아래는 특정 시나리오 NPC 작업물입니다. 스포성이 짙어, 부득이하게 편집 후 유료로 업로드 합니다. 약칭 섬ㅌㄹ와 천ㅇㄷㅎㄱ 시나리오를 전권 아시는 분들만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 참 우리 학교는, 왜 하필 산 꼭대기에 지어진 거람. 속으로 투덜거리면서도, 앞에 펼쳐지는 광경을 바라보았다. 팔에 턱을 괴고, 석식을 먹고 난 후라 조금씩 감기는 눈 사이로 흘러들어오는 붉은 빛을 그냥 하염없이 쳐다보면서. 이래서야, 이 학교를 싫어할 수가 없게 되어버렸다. 그토록 싫어하던 네가 있는 이 학교가, 네가 좋아하던 저 노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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