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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초능력자와 비초능력자가 살고 있는 기본 세계관과는 관련 없는, 자원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창작 세계관을 더했습니다. 실제 역사 또는 전쟁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사망과 전쟁을 소재로 사용하였습니다. 욕설도 나옵니다. 주의 바람. * 카게노 코하쿠, 카츠마타 하루키, 하시바 신고가 나오지만 코하쿠의 비중은 적습니다. * 코하쿠와 하루키는 연인, ...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당신같은 사람을 또 만나지 못할 것 같은거야 당신이 너무 보고싶은 거 있지 그때 왜 날 저버리고 다른 사람에게 갔는지 아직도 모르겠어 나는 정말 다 주었는데 하루의 반을 당신 생각으로 보냈는데 나 편지도 열심히 썼잖아 당신이 해달라는 것도 전부 해주었잖아 당신이 좋아할만한 노래도 골라 주었고 꽃도 가끔씩 꺾어다 주었지 내가 해줄 수 있...
*실제 존재하는 펜션이 아닌, 가상의 펜션 이야기 입니다. DEAR, 윤기 형형. 잘 지내요? 거기서도 여전히 바쁜가요?나는 형이 부디 그 곳에서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어요.어쩌면 누군가는 한번 가기도 힘든 곳이잖아요. 특히나 여행지로 각광 받는 그 곳에서, 형이 적어도 하루 30분 이상은 조용히 까페에 앉아 차 한 잔도 하고...
아래 사진은 리퀘 받은 내용입니다. +배경음악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는 말이 내 뒤를 항상 따라다녔다. 계집애가 살아봤자 뭐하냐며, 언제 죽을지 모르니 정을 깊게 주지 말라는 말을 하는 할아버지의 말에 부모님은 화도 내지 않았다. 그 말을 무언으로 동의하신 건지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는 날 보고도 별 말이 없었다. 다른 애들이 공부...
인간들이 신을 바랐기에, 필요에 따라 신이 태어났고 존재했다. 그 말을 저는 끝끝내 이해하지 못할 것이었다. 단언컨대 저는 단 한순간도 신이 존재하길 바란 적이 없었고,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았으니까. 있으면 있는대로, 그저 없으면 없는대로. 주어진 것에 순응하며 살아왔다. 당신에겐 찰나의 시간이었을 지도 모르지만, 저는 제 한 평생을 바쳐 그저 제...
굳이 따지자면, 잘 모르는 사이였어요. 한참동안 유지하던 침묵을 깨고 그녀가 말했다. 그러니까 내가 그 사람에 대해서 아는 것이라곤 얼굴과 이름 정도였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 이름도 맞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워낙 알 수 없었던 사람이기도 했고, 만났던 시간이 워낙 짧아서. 어쨌든 그와 나는 사랑에 빠졌어요. 그건 확실해요. 어떻게 알았냐고요? 사랑하는 사...
* 연령 반전 주의 좋아해요. 까분다, 또. 좋아한다니까. 알아. 좋아해, 아저씨. 10년 뒤에도 그 말 하면 고려해 볼게. 아저씬 대체 몇 번을 밀어내야 직성이 풀릴까. 나는 몇 번을 더 고백하면 아저씨 곁에 설 수 있을까. 아저씨가 생각하는 ‘사랑’ 이 대체 뭔데? 시도 때도 없이 보고 싶고, 닿고 싶고, 목소리를 듣고 싶고, 눈을 맞추고 이야기하고 싶...
(**한국 정발 이후의 내용과 온갖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교차로에서 우회전입니다. 네비게이션의 안내대로 큰 대로에서 골목으로 꺾어 들어온 아카아시는 속도를 최대한으로 줄였다. 도쿄의 유명한 유흥가답게 거의 두 시가 되어가는 시간에도 대낮처럼 불이 켜진 가게가 대부분이었다. 여기저기에서 비틀대며 튀어나오는 사람들을 천천히 지나친 아카아시가 다시 ...
홀로 남겨진 채 남겨지는 부스러기와 되려 더 깊이 자신을 파묻는 소년과 오직 날리던 꽃들만이 기억한 무엇들 형은 신이잖아요 w.새작 나는 귀신이다. 생전에 사후세계를 믿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존재하지 않은 채 이승에 남아 있으려니 예수 믿으면 지옥 간다는 불쾌한 길거리 전도가 차라리 나을 지경이다. 그 말이 맞았다면, 나와 같은 거리에서 떠돌고 있는...
<본 소설은 실제 역사와 어떠한 관계도 없으며 100%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W. 그루잠 신이 뜻하신 대로. -9 그렇게 바람을 일으켰다. 단 한 번도 이만한 힘을 쓴 적은 없다 장담할 수 있을만큼 커다란 바람을. 다른 천신들을 갈라 놓을 벽 없이 축융만을 바라보며 감아 올리는 바람은 그 위력만큼이나 다른 것을 휩쓸기에 충분했다. 그런...
<본 소설은 실제 역사와 어떠한 관계도 없으며 100%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W. 그루잠 신이 뜻하신 대로. -9 "흑,흑… 흑…." 그렇게 한참을 무릎에 얼굴을 묻고 울었다. 이 일이 결코 내 잘못 뿐은 아니라는 걸 안다. 그래서 더욱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 그 사달이 나는 동안 어느 누구도 날 다그치거나 꾸짖지 않았고 내 질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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