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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화창했다. 산은 여전히 험준했고, 내 체력은 개구렸다. 나 체력 좋은 편인데 가파른 산을 올라가려니 그냥 존나 쌍욕만 나왔다. 이걸 왜 좋아해? 이걸 좋아하는데 현성이는 살이 왜 쪄! 씨발! 씨발! 욕이 막 줄줄줄 나와서 걸을 때마다 에이비씨 초콜릿 한 움큼씩 입에 처넣었다. 그럼 옆에서 차선임이 흑흑대며 떨리는 손으로 초콜릿 하나씩 까먹고 있다. ...
며칠 뒤, 오전. 연구소로 비보가 날아들었다. “시발... 현식이 나오라 그래.” “..안 되겠다. 송 책임 비번 뭐냐? 메신저 쏘자.” 차선임과 나는 분노 중이었다. 생각만 해도 욕이 줄줄 나와서 모니터 앞에 모여 앉아 사내 메신저 맨 윗 칸을 죽어라 노려봤다. 맨 윗 칸에 회장 현식 씨가 있었고 그 밑에 부회장 현성 씨가 있었다. 분노가 짙어지자 일정은...
*음악 들어주세요.. 딱. 이감성이에요. 엽기적인 그녀감성 ㅎ “날 추운데 이게 뭐야. 주민님.. 아유..” “...흐흑, 감사합니다.” 진상이 따로 없었다. 준혁이 찾아달라고 울부짖는 나를 데리고 관리사무소로 들어온 경비 아저씨들은 내게 소파도 내어주고, 담요도 내어줬다. 경비실엔 총 3인의 경비 특공대가 계셨다. 솔직히, 존나게 부담스러웠으나 걸을 힘이...
1 2 나름 다섯 시간 동안 생각했던 건데 3 이렇게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은 사장님뿐 4 형이랑 사이 안 좋으세요? 5 당신도 칼퇴가 좋다고 했잖아 6 사장님이 좋아하시는 장르가 뭐였더라 7 나 지금 사장님한테 셀카 보낸 거 맞지 8 사장님이 제일 바쁜 거 누가 몰라 9 소소하게 아파트 한 채만 사 주세요 10 사장님에서 자기로 호칭 바꾼 썰 풀게
스스로 살길을 찾아 살아 나가는 능력이나 힘. 자생력을 기르자 내가 내린 결론이다. 자생력을 기르자. 서론: 생각을 하게 된 계기 나는 너무나 나약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내가 남들보다 강한 사람인줄 알았다. 다른 사람들보다 쉽게 무너지지 않고, 더 빠르게 회복되는 사람인줄 알았다. 그런데 아닌듯. 이상한 포인트에서 자꾸 절망감을 느낀다.정신병을...
上. 어떤 사랑은 남기도 한다 사람은 사랑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 그게 홍지수의 지론이었다. 그야 사랑은 계속하는 이유가 되어주니까. 과정을 반복하여 무언가를 쌓아 올려가는 것을 좋아하는 그의 성정에 딱 맞았다. 차곡차곡 쌓여서 무언가가 만들어진다는 건 역시 제법 멋진 일이었으니까. 처음 손에 잡았던 기타의 감촉, 올바른 위치에 손을 올렸을 때 났던 울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혼자 보기 좋자고 쓰는 드림 이야기입니다. ※ 본인이 생각하시는 것과 저의 캐 해석에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 드림을 싫어하시거나 거북하시다면 뒤로 돌아가 주세요. ※ 드림 썰 입니다. 드림 입니다. 아주 진한 드림 입니다!!! ※ 자살, 자해, 우울증, 가정폭력, 학교폭력 묘사 등의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 싫으시다면 언제든지 뒤로 가기를 눌러...
이준혁이 집을 떠나고, 정신 들자마자 배가 쑤셨다. 사실, 아까부터 계속 아프긴 했는데 자꾸만 아래가 욱신거려서 서러웠다. 울지 말자, 울지 말자. 홍여주. 이 악물고 몸을 일으키려는데 윤이가 뛰어들어 와 나를 부축했다. “누나, 어디 아파?” “....배 아파..” 와중에도 아파서 빌빌거리는 내가 짜증 났다. 난 괜히 윤이한테 짜증을 냈다. ‘너는, 왜!...
죽어가는 것, 이미 죽어버린 것, 어쩌면 죽음이 날 살아있게 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의지가 있는 자들만이 절망을 경험할 수 있어서 살아있는 자들만이 죽을 수 있게 되었다 지금 나는 온전히 살아있다 나의 모든 것이 살아있다 때가 되면 한 순간에 전부 죽어버릴 수 있게 21.09.18
나는 오늘의 기억을 절대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내게로 쏟아진 푸른 빛줄기. 그리고 나를 감싸안던 따스한 체온... 그럼에도 슬퍼할 시간은 없었다. 눈물조차 나지 않았다. 그때 당시에 내 머리 속을 채운 것은 살아남아야 한다는 집념 하나 뿐이었으니. 죄송해요, 죄송해요. 아주머니. 저는 겁쟁이일 뿐이에요. - 사실 그 후에 어떻게 도망쳐 왔는지는 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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