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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타카] 붕대에게로 보내는 편지 중2병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내 영원한 악우 타카스기 신스케에게. 네가 모르는 나의 많은 날이 있어. 근데, 그 중 단 하나의 날때문에 아마 우리는 평생 서로의 날을 못 볼거다. 네 녀석이랑 싸움도 하고 즈라녀석 바보 짓도 감시 해 줘야 되는데 내 미래에 그런 날은 안 올 것 같네. 아쉽지만 우리 인연. 아니지, 악연은 여기...
추운 겨울날, 퇴근길에 너무 붕어빵이 먹고 싶어서 편의점에서 현금까지 뽑아들고 동네에 있는 붕어빵 파는 곳에 가는데... 준비해간 현금이 무색하게 문을 안열은 붕어빵집... 간만에 철야도 안하고 칼퇴해서 붕어빵집에 갈 수 있는 겨우 유일한... 날이었는데 이 쪽 길에서는 붕어빵 파는 곳이 이 곳 밖에 없구 . 다른 곳은 열었는지 아닌지도 모르겠는데 피곤한 ...
허묵에 의해 기절했던 기락은 하루를 꼬박 잠들어있었다. 도통 일어날 생각을 않는 기락은 마치 꿈 속으로 도망친 것 같았다. 아무 잘못도 저지르지 않았던 그 때로. 꿈 속에서의 그는 과거의 그 시간대에 멈춰있는 모양이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조용히 잠들어 있을 리 없었으니까. 기락의 비명이 연신 귓가를 맴도는 기분에, 유연이 두 눈을 질끈 감았다 떴다....
전 편, https://chann-writting.postype.com/post/3190299 와 이어짐. 교복 얘기는 신경쓰지 맙시다. 휴일인데 교복 좀 입을 수 있죠, 뭐. 겐지는 그날 있었던 일들을 생각해내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어디선가 많이 본 익숙한 얼굴. TV라던가 그런 곳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실제로도 본 것 같은 그 얼굴. 그리고, 어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마수 디자인 카드요?" "예! 한정판으로 낼 겁니다!" 반짝거리는 눈을 보며 유진은 고민에 빠졌다. 석시명이 잠깐 와달라하기에 유현이 이야기인가 해서 냉큼 건너왔더니 갑자기 사람을 소개해주었다. 보자마자 구십도로 인사하더니 건네오는 명함에는 유명한 카드사가 적혀있었다. 카드 영업 하려고 사람을 불렀나 했더니 재밌는 제안이었다. 제 SNS를 매일 보고 있다...
겐지는 고등학생 3학년이다. 그러다보니, 더욱 공부에 집중을 하게 되었고, 형과의 연락을 일절 끊었다. 그런 겐지를 형도 이해해주곤 하더라. 그 결과, 선생도 인종한 모범생이 되었고, 공부에 집중을 하던 겐지는 쉬는시간만 되면 자신이 수업시간에 들었던 내용들을 처음부터 정리를 한다던지, 점심시간에는 학교 도서관이나 조용한 곳으로 가 생각 정리를 하면서 잠시...
루시우가 자유보단 정의를 더 추구합니다. 재미슨 포크스가 루시우 코헤이아 도스 산토스에게. 재미슨은 좋아한다, 루시우 코헤이아 도스 산토스를. 무슨 감정으로? 놀랍게도 재미슨은 친구로서 친해지고 싶다. 이런 감정으로 생각하는 듯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연심을 느끼고 있더라. 보이면 두근거리고, 보이지 않으면 자꾸만 보고싶고. 그러다보니 재미슨은 제 친구의 말...
"으음.....? 이렇게 젓는 건가....?" 지금은 1월 26일 저녁 7시, 어째서 요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내가 왜 빨간색의 큰 반죽을 젓고 있냐고 하면 아까 서점에서 일어났던 일 이였다. *** "키류, 내일이면 너의 생일인데 뭐 갖고 싶은 거라도 있나?" "음...... 딱히..." 하아- 또 그 대답이 들려온다. 아무것도 필요 없다는 너의 그 ...
양복을 갖추어 입었다. 와이셔츠에 팔을 꿰어 넣고, 단추를 정갈하게 잠갔다. 바지를 입고 벨트를 찼다. 꼭 예전과 같은 옷이었으나, 부러 넥타이만큼은 새로이 산 것으로 매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서였다. 그의 출소일이다. 자신이 밀어 넣은 곳에서, 그가 빠져나오는 날이었다. 정장을 다 갖춰 입고는 시계를 확인했다. 꽤나 이르게 도착할 만한 시간이었으나, 출...
김독자는 꿀 먹은 벙어리처럼 입을 꾹 닫은 채 동굴 안에 앉아 있었다. 고블린의 도끼에 당한 허벅지의 상처가 아렸지만 못 참을 정도는 아니었다. 그나마도, 이미 깔끔하게 붕대로 감겨 있다. 김독자의 솜씨는 아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김독자는 손으로 뭘 꼼꼼하게 하는 것은 전반적으로 서투른 편이었으니까. "누워 있으라고 하지 않았나." 동굴 입구에서 발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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