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모라도 올려야 할 것 같아서 최근에 그린 그림들... 현생과 행사 준비로 요즘 너무 바쁘네요 ㅠㅁㅠ! 실은 번아웃 상태라 아무것도 모다고 있었는데 이러다간 정말 그림 그리는 방법 다 까먹을 거 같아서 뭐라두 그려보고 있어요 연말이라 날이 너뮤 추워여! 다들 감기조심!
ㅣ국슙ㅣ오피스물ㅣ부분(19성인글)유료화 와… 이거 우연히 뭉글님 [선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추천한 다음 또 다른 이야기 쓰신 거 없나~ 살펴보다 완결 난 설이 있어 클릭 해 봤는데 -0- 오,, 흥미진진한데? 하다가 한큐에 다 읽음. 단편에서도 슬쩍 느껴졌는데 뭉글님 특유의 필체가 있다. 덤덤하게 주인공에 대한 배경과 인물의 성격 등을 소개하지만 그 덤덤...
*의학용어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점 감안해주세요. 우정을 지나쳐 연인으로 w. 국설 . . . . "민 선생님!" ER(응급실)에서 서 간호사님이 부르는 소리에 서둘러 그 곳으로 갔다. "무슨 일이에요?" "16개월 된 아이입니다. BT(체온) 38.7도이고, 갑자기 열이 났다고 합니다." "Antipyretics(해열제) 처방해 주시고, IV...
ㅣ뷔민ㅣ오피스물ㅣ 이거 보면서 내내 웃겨서 진짜 광대가 내려오질 않았다. 장화님은 [스펠바운드] 라는 작품으로 이미 소개한 작가님인데 스펠바운드랑 왜 이렇게 느낌이 다른지 ㅋㅋ 환멸의 박주임을 볼 수 있는 오피스물이다. 여느 대한민국 청춘들과 마찬가지로 부지런히 공부하고 시험보고 대기업에 합격해서 학자금 대출을 갚고 있는 바르고 바른길로 평범하게 살아온 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ㅣ국민ㅣ국가대표ㅣ부분19ㅣ 귀염 뽀짝한 설이다. 읽는 내내 엄마 미소랄까 ㅋㅋㅋ 너무 잘 어울리는 설정인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 꾹! 실력은 물론 외모까지 출중한 탓에 연예인 못지 않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국과 아주 아주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라오며 자연스럽게 국에 곁에 있는 민의 이야기다. 워낙 어린 시절 부모님 때부터 알아왔던 사이라 국이 애기 시절...
Be Purple 01 눅눅하게 선명한 페인트 자국, 창문 하나 없는 벽, 퀘퀘한 냄새는 누가 봐도 이 곳이 지상에 위치한 곳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회색으로 칠해진 벽, 회색 소파에 검정 테이블. 모든 것이 무채색으로 가득찬 곳에 보라빛으로 반짝이는 네온사인은 이 곳의 균형을 깨버린다. 'serendipity' 필기체로 휘갈긴 네온사인은 강하고 ...
ㅣ뷔진ㅣ오피스물ㅣ19ㅣ 완결 나면 추천하려고 했는데 쩝.. 역시 몬 참고 미완결로 올림 ㅋㅋ 연시안님은 [디어마이셰프]로 추천했던 작가님인데 이야기 구조가 재미있고 연재가 빨라 굉장히 좋았던 기억이 있다. 아니나 다를까 다정한 그대에게도 연재가 굉장히 빠르고 이야기 흐름도 막힘 없이 쭉쭉 잘 풀어져가기 때문에 쉼 없이 읽을 수 있는 설이다. 비가 오는 음습...
47. 외전; 그 이름, 겸이. “겸아, 잠깐만.” 녀석이 고개를 돌린다. 대답하지 않아도, 녀석이 ‘응.’이라고 대답한 소리를 듣는다. 묻지 않았지만, 녀석이 ‘그래, 뭔대?’라고 묻는 소리를 듣는다. 녀석은 그랬다. 내게 녀석은 언제나 그랬다. 느릿하게 자리에서 일어서 내게 다가오는 발걸음. 오늘은 정말 술에 취했지만, 술에 취한 듯한 느긋하고 여유로운...
46. 타락천사 4 생각할 틈이 없었다. 생각보다 몸이 먼저 반응했다. 말린다거나, 누군가를 좀 더 감싸거나, 배려할 여유 따위는 없었다. 순식간에 몸을 틀어, 옆으로 손을 뻗어 재국을 밀어내고, 어깨로 달려드는 그의 팔을 밀쳐 튕겨냈다. 예상보다 큰 충격에 그가 뒤로 자빠지며 나뒹굴었다. 다시 벌떡 일어서기도 전에 지민이 그에게 달려들었다. 어딘지 가늠할...
까마득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여전히 선명하게 떠오르는 날이 있어. 우리가 데뷔하게 됐다는 소식을 들은 그날. 그냥 우리가 데뷔할 거라는. 언제 데뷔할지는 모르는. 그런 상황이었는데도, 우리는 그냥 데뷔라는 그 두 글자에 마냥 설레고 들떴었어. 돈이 없어서 천 원, 이천 원 모아 숙소 앞 편의점에서 과자만 몇 개 사서 했던 축하 파티도 잊지 못해. 와, 데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