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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래를 본다. 아닌 밤중에 웬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고 할 지도 모르겠지만, 갓난아기가 태어난 이후 자연히 눈을 뜨고 세상을 보듯 나 또한 꿈이란 것을 꿈이라 인지할 수 있을 법한 나이를 먹은 후부터는 으레 그러했을 뿐이다. 처음은 별 것 없었다. 그저 웬 동갑내기라는 남자애를 꿈에서 몇 번 본 것이 다였다. 향 내음이 부쩍 익숙해지고 모친의 포근...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백업입니다. 현대 AU 전생을 기억하는 청명과 송백이 동거를 합니다. 20대 중반 유도선수 청명과 30대 초반 유도관 사범 송백 초삼이가 청명이 되던 거랑은 달리 현재를 살던 기억도 남아있음 청명은 중학생쯤 전생을 기억했을 거 같고 송백은 고등학생쯤이라고 치자 둘이 떨어져있지만 비슷한 시기 그러나 뭐 환생이 쉬운가 청명이야 또? 왜? ...
쟈니 원 나잇 익스프레스-쿠키잉(사내연애)[멤버쉽] 도영 울보 홍시전-말랑뚱땅(사극) 캠스터디 talk-윤슬슬(캠퍼스) 정재현 사랑이 잘 talk-형도(권태기) 발렌타인데이맨:화이트데이걸-멜러니(단편) 고교 삽질 로맨스-망실망실(단편) 친구끼리 이런 거 안 해-청경채(단편) 혈중 정재현 농도-청경채(단편, 캠퍼스) 작전명 정재현을 울려라-칠흑같은밤(단편,캠...
1353 스포일러 있습니다! 해당 회차에 나온 소재에서 영감을 얻어 작성된 글입니다. 다소 우울할 수 있는 배경(정마대전) 주의. 전개가 조금 느립니다. 중편까지는 NCP로 읽으셔도 됩니다! "좀! 흘리지 마라! 이 멍청한 놈!" '... 존尊 자, 달았으면! 알아서 좀 하쇼! 나는! 길 뚫잖아!!'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것만으로도 극도로 예민해지는 전장에...
이름: 아벨 '오르카' 펠프스 나이: 만 26세 성별: 남성 생일: 8월 2일 출생지: 블록 H의 한 고아원 거주지: ACH 본부 기숙사 직업: ACH 본부 대 능력자 전투원 1번대 코드네임: 애클럿(Akhlut) 성격: 무뚝뚝하고 살짝 과격하다. 때문에 처음 만나는 사람은 그의 태도에 겁을 먹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성격은 외부에 대한 상식 부족에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헤어졌다던데? 주희는 둘의 이별 소식을 들어도 전혀 기쁘지 않았다. 엄청 아끼는 얼굴이었는데, 그때. 연인 사이 일은 까보지 않으면 모른다지만 성한빈과의 대화창을 보여주며 웃던 게 정말 최근의 일이라 최주희는 기분이 이상했다. 무슨 일이 있었길래... 주희가 겪은 장하오는 싸가지도 제법 없었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가늠이 안 되는 사람이었다. 설마 성한빈에게...
다시 만나게 되어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또 한 권의 뿅댐 책을 낼 수 있게 된 건 모두 우리 팀뿅댐 팀원분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철입니다. 우선 제가 의도한 연출에 대한 감상에 방해가 될까 싶어 후기를 포스타입에 업로드하게 되었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어요. 열심히 고민했습니다. 사실 이번 신간은 그간 제가 써본 적 없었던, 처음 ...
긴급재난문자 [행정안전부] 국가재난경보, 코피, 혼절, 공격성 표출 등의 이상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즉시 격리 조치 요망. 피로 흥건한 바닥에 개미가 무리를 지으며 지나간다. 개미가 무참히 즈려밟고 지나간, 코피를 흘리며 팔이 유리로 변하던 남자는 그의 목을 그으며 서서히 죽어간다. 곤충은 머리, 가슴, 배로 나누어진다. 차라리 그 모든 게 단순한 형태로...
행복했다. 이렇게 행복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행복했다. 다가오는 웃음에 덩달아 미소가 지어졌다. 살랑이는 바람도 사랑을 타고 다니듯 부드럽기만 했다. 쏟아지는 비가 더는 거슬리지 않았다. 우산 아래에 몸을 구겨 넣고선 도란도란 얘기하면 금방 도착하곤 했다. 노란 우산이 물들인 사랑이 너무 따뜻했다. 그 따뜻함에 몸이 식을 날이 없었다. 사계절을 함께 하는...
https://youtu.be/JTvrQwdOJRk ©2023. Dahlia Lee All right reserved.
[작가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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