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토마토 컵라면, 차정은 * 짧은 글, 퇴고 X. /김민제, 죽고 싶다는 말은 간절히 살고 싶다는 뜻이었다 나 그냥 나를 위해 너를 사랑할 거야. 내 낙원은 너야. 그러니까, 우리 이대로 지옥까지 떨어져 함께 죽어버리자. 게토 스구루의 기억 속 그 애는 항상 뒷모습을 보이고 있다. 귀신을 보는 음침한 남자애라며 저를 따돌리는 아이들을 향해, 남들과 다른 ...
*짧은 기묘한 이야기들로 엮일 예정입니다. " 그.. 미토군, 바쁜 건 아는데... 좀 부탁할 일이 생겨서.." 쭈뼛쭈뼛 제 앞으로 다가오더니 이내 제 손을 부여잡고 사람 하나 살리는 셈 치고 도와주면 안 되겠냐는 사장님의 말씀에 미토는 조금 난감했다. 미토는 사장의 부탁을 단호하게 거절할 만큼 못되지도 못했고, 그렇다고 덥석 알겠습니다. 할 만큼 착하지도...
아메리카노. 제발 아메리카노. 김여주는 동태 눈깔로 빌고 있었다. 손님 얼굴은 아예 눈에도 안 들어오고, '네, 어서오세요, 안녕히 가세요,'만 하는 인사봇이었다. 굳이 마감 칠 시간에 들어온 손님은 메뉴판을 보는 둥 마는 둥 물끄러미 김여주 앞에 서 있었다. 아니, 왔으면 주문 좀 하시라고. 김여주가 눈치 준다고 시계를 툭툭 치자 그제서야 손님이 입을 열...
* 일반 단편에 비해, 제가 늦게 마감하게 되어 분량이 2배 정도 깁니다. - 안개 속의 봄꽃 ‧‧‧‧‧‧ 군홧발 밑에 봄꽃이 채였다. 그는 지금의 상황을 도무지 긍정할 수 없었다. 남편 없는 봄이 오고야 말았다. 닉토는 겨울에 떠났다. 러시아 사람답지 않게 추위를 많이 타서, 초가을에도 두꺼운 군장을 챙기던 그자가 겨울에 떠났다. 그는 별다른 말을 듣...
다들 당연하게 생각했지만 산즈 하루치요와 카네코 챠비는 종국엔 결혼을 하였다. 그들이 결혼을 한다는 것엔 그 누구도 이의를 가지지 않았지만, 둘 사이의 아이에 관해서는 많은 논란이 일곤 했다. 그딴 시시껄렁한 주제에 동참하고 싶지 않다는 내색을 보이는 자식도 있었지만, 대체로 범천의 남자들은 하나같이 아이를 가지지 않는다는 것에 배팅을 했다. 한 남자는 자...
#쿠로이토라고교_농구부_인터뷰 [SPORTS JB=글 xxxx xxx, xxx xxxxx기자] 5개월 전, xxxx고교 xxx체육관에서 열린 아카야세고교와 쿠로이토라고교의 경기에서 쿠로이토라고교가 97-82, 15점 차로 승리했다. 이후 쿠로이토라고교는 승리의 흐름을 이어 여러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오늘, 뼈아픈 패배를 연달아 느끼고 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츠이三井 히사시寿는 민감하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중에서도 유독 후각이 예민한 그는 요즘 같은 농구부의 후배인 루카와流川 카에데楓가 신경 쓰인다. “사내새끼가 말이야…, 묘하게 여자화장품 냄새 같은 걸 풍기고 다닌단 말이지.” 희한하게 바닐라 아이스크림 냄새도 나고, 분유냄새는 아닌데 엄청 달달한 향이 난다고. 이상해. 요즘 연애하나? 아닌...
* 약 35,000자 춥고 공허한 밤. 주저앉은 후루야가 있는 곳은 까마귀들이 무엇인가를 주워먹고있을 뿐 이외에 다른 소음은 전혀 없을만큼 고요했다. 그저 후루야의 숨소리만 들릴 뿐이었다. 헉, 허억. 아니야, 아닐거다. 그가 왜... "윽..." 콜록 콜록. 방금 저격수에 의해 허리에 총알이 스친 후루야는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 임무를 위해 단독으로 움...
이건 꽤 오래전부터(원작을 봤을때부터) 생각하던건데.. 원작에 보면 센도가 제~일 왼쪽에 있잖아요.. MVP 정환이를 첫째로 해남-북산 순으로 정렬해있는데 인터하이 진출을 못한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활약으로 도내 Best5에 들었잖아요. 원작에서도 보면 아시겠지만 그때 센도의 표정이 작중 가장 쎄하고 (좀 거친표현으로)제일 ㅈ같은 표정이었거든요. 제 ...
영차님의 소설 산타페와 해브어나이스데이 축전입니다. 영차님의 필력으로 모든 소설이 다 훌륭하지만 특히 산타페는 정말 저의 인생소설이라 열번도 넘게 재탕한거 같아요. 우웅하시는분들중에 산타페 안보신분들은 아무도 안계시겠지만 진짜 명작이니까 두번 세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맘같아서는 각 나라 언어별로 번역해서 전세계 사람들에게 다 보여주고싶은 마음..ㅋㅋㅋㅋㅋ
이때가 좋았지... 루른이벤트 열린다고 좋다고 정말 지극정성으로 열심히 예쁘게 그렸는데 지금 와서 다시 보니 참 씁쓸합니다. 저는 단 한장도 가지지 못한 실물 전프레지만 뭐 필요는 없고요..ㅋㅋㅋㅋㅋㅋ 정말 태웅이를 사랑하는 그 마음 하나만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그렸다는 기억만 가지고 가려구요.. 제 마지막 바램이 있다면 정말 제.대.로.된 루른 온리전 그...
사와루 우성태웅 주점과 웨딩카페, 응원상영에 협력했던 그림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와루 주점에 협력했던 그림은 살짝 수정해서 뭔가 다른 그림으로 다시 그려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제가 그린 몇 안되는 전신인지라..ㅎㅎㅎㅎㅎㅎ;;;; (전신은 어려워..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