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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상우 왔구나. 상우 오늘 상어랑 같이 왔네? 상어 입속에 뭐가 들었나 선생님이 한번 볼까요? 씁, 이놈! 주사가 어디 갔어, 주사가. 간호사 선생님, 우리 상우 줄 대땅 큰 주사가 어디 갔죠? 아, 보자. 우리 상우 줄 과자가 여기 있었는데. 선생님이 잘못했어, 상우야. 주사 대신 까까 줄게요. 여기 다 나으면 먹어요. 상우야, 선생님 잠깐만. 해...
*2016. 09. 09. 블로그 글입니다. 센쥬가 우치하에 휴전 협정을 제안한 것은 예정보다 사흘이나 빠른 일이었다. 다들 쉬쉬하긴 하였으나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았다. 그 조치가 센쥬의 부당주 토비라마가 우치하의 부당주 이즈나를 찌른 것을 두고, 두 일족의 관계가 회복 불능의 상태로 틀어지기 전에 조금이나마 사태를 수습을 해보려는 노력의 일환이었단 것을....
*2016.09.04. 블로그 글입니다. 토비라마는 이즈나를 두 번째 보았을 때를 떠올렸다. 이타마의 죽음으로 아이리에게 주먹을 날리고 서로 검을 겨누었던 일 후에, 형님의 일로 개울가에서 우치하 부자와 교전했던 것이 바로 그 두 번째였다. 토비라마는 그날, 말로만 듣던 우치하의 사륜안을 처음 보았다. 눈 안에 떠 있는 붉은 곡옥과 처음 느껴 본 강렬한 차...
잠시 숨을 고른 앵커는 어두운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다음 소식입니다. 박물관 피스의 관리자로 활동하던 피트씨가 박물관 배의 관리인 이안씨와 바이러스 조사를 맡은 박사님들을 돕기 위해 호수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뱀의 공격으로 인해 배를 운전하던 바멀씨와 함께 호수로 가라앉아 사망했습니다. 직원들 간의 투표 결과 만장일치로 이안씨가 다음 관리자로 선...
어떤 환자입니까? 아니에요. 보호자분 많이 놀라셨겠네요. 장겨울 선생, 저 좀 볼까요. 소아외과 안정원 교수입니다. 지금 상황이 안 좋은 건 맞는데,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CT 결과 나오면 다시 말씀드릴게요. 어머니, 아직 모릅니다. 장겨울 선생, 전공의 몇 년 차예요? 근데 말을 그렇게 해요? '가슴 압박을 하면 살 수 있었다' 이런...
제 7성력 스토리 - lv50. 얽히고 섥힌 음모 << 동영상 1번 재생하면 될듯.... 아마도.. ㄴ할애비 궤짝에 침뱉은 바리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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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들은 자신의 행성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물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존재하긴 하나, 대부분이 그러하다. 그러나 영원히 존재하는 성주는 없는 법이기에, 자신이 소멸한 후에도 자신의 행성이 건재할 수 있도록 성주들은 불상사를 대비해 자신의 뒤를 이을 후계자를 만든다. 삼하인도 그런 경우들 중 하나였다. S는 삼하인을 각별한 애정을 담아 키웠다. ...
엔드게임 이후 죽은 사람이 없는 세계관 입니다. (나타샤 살려내!! 토니 살려내!!! 가모라도!!! ) 눈이 온다. 그것도 과장 조금 보태서 허리케인 수준으로. 그 말은 곧 실내에 있던 사람들은 강제로 저택 연금이 걸렸다는 것이다. 아 하긴 누가 자의로 자택 연금을 걸겠냐마는. 이런 농담을 토니가 언지시 던지자 클린트는 그의 초인적인 능력으로 정확히 토니의...
시간은 이재현을 기다려 주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건지 눈치도 없이 빠르게 흘러갔다. 일주일간의 공방은 다 신기루 꿈이었던 건지. 누구에게나 현생은 존재하니까. 이재현은 또 만날 날을 기다리며 알차게 잘 살아가기로 했다. 는 개뿔. 저렇게 살아간다는 게 말이 되나? 일단 이재현 본인에게는 해당 사항 없음이었다. 마지막 공방 뛰는 날에는 눈물 날 뻔했다. ...
*PC로 감상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화질이 많이 깨집니다. *그린 지 조금 된 거라 감정, 시간선이 엉망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약간의 트리거 주의 ……이런 옛날 꿈을 꾸다니,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좀 받았던 모양이야.
* 실제 역사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있었을 법한 이야기를 꾸며낸 내용입니다. 명창 (名唱) ; 가장 낮은 곳에서의 외침 차곡차곡 “…지민이니?”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내리는 빗줄기 저만치에서 하얗고 고운 얼굴이 마주 보였다. 윤기는 그 얼굴이 지민인 것을 깨달은 순간 발등에 불이라도 떨어진 듯 달렸다. 가슴에서는 뜨거운 그리...
"미나리 먹고 미쳤대? 아님 도라지 먹고 돌았거나?! " "웃기려고 하는 말인거야 아님 진심 짜증나서 하는 말인거야?" "당연히 짜증나니까 하는말이지!" 자주가던 고기집에 모여 저녁을 먹으며 송화에게서 혜정과 나눈 대화를 들은 준완이 짜증 섞인 목소리로 이야기 하자 익준이 킥킥 하고 웃었다. 전혀 웃긴 상황이 아니었지만 목소리엔 짜증이 잔뜩 묻어있으나 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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