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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속 造花] “ 그대야, 내가 널 좋아한다는 걸 알고있니? ” ::외관:: 종아리까지 오는 흰 반양말을 신고 있습니다. 신발은 흰색 어글리슈즈를 신고 있습니다. 캐 기준 왼쪽 입가에 점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늘 단정한 차림새를 유지합니다. 다운로드 링크 ::이름:: 남궁세령 ::학년 / 나이:: 3학년/19세 ::키 / 몸무게:: 163/55 ::성...
* 성인 젤리들은 성인 버전으로 보시는 게 더 풍부하고 좋습니다. * 본 글은 창작물로 그 어떤 인물과도 무관합니다. 픽션은 픽션으로 봐주세요. 언제나처럼 울리는 알람에 눈을 뜬 여주는 기지개를 켜려다 욱신거리는 허리를 잡고 끙 앓아. 찝찝한 구석이 없는 걸 보니까 또 몸을 닦아줬구나. 여주는 뽀송뽀송한 제 다리 사이를 더듬고 이불을 더 끌어당겨. 그냥 깨...
* 은한과 여령이 어쨌든 남매입니다 근친 주의 * 개인적인 캐해석 다수 함유 * 아직 스토리를 다 못 봐서 실제 설정과 다른 부분이 존재합니다 집안이 소란스러웠다. 말소리는 들리지 않았으나 발소리가 바빴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말들은 들은 사람의 표정을 경악으로 물들였다. 마침내 그 말이 집안의 가주인 은한에게 닿기 직전, 은한의 부관은 숨을 크게 들이...
** 유나살 님의 연성에서 영감 받아 쓴 글입니다.** 달달구리 설레는 글을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 아련물이 되었다는...;; 어두컴컴한 새벽을 가로지르는 시간, 여령의 눈이 떠졌다. 굳이 시계를 확인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이번에도 오래 자지 못했다는 것을. 요즘 들어 잠을 깊이 들지 못하고 있었다. 간간이 선명한 꿈, 간간이 형체도 기억나지 않는 꿈...
그는 감이 좋았다. 그저 좋은 게 아니라, 너무 좋아서 탈일 정도였다. 뭐든 적당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너무 많으면, 그래, 과유불급.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유불급이란 말을 들을 정도도 아니었다. 그래, 참 이상한 남자다. 허락하지도 않았는데 멋대로 선을 넘는다. 육상경기였으면 부정 출발로 바로 탈락이다. 항상 이것저것 벌려놓고, 뭐든 제멋대로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최신화까지 읽으신 후에 읽으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TeSTAR.official (잠옷을 입은 테스타 멤버들의 사진, 좌에서부터 우로 유진/래빈/배세진/문대/이세진/아현/청우 순) ♡Tnet.official님 외 8,736명이 좋아합니다. #오늘분_테스타 #오늘도_좋은밤_러뷰어 -내맛법은문대야: 세트 잠옷 실화냐? 가슴이 웅장해진다 ...
여령 관점 얼마나 멍하니 있었는가. 깨진 유리조각에 손가락에 찔려 선홍색 액체가 매여 있는 걸 보니 '아, 꿈은 아니구나.'라며, 막무가내로 오지 않을 정다운 벨소리가 귀 옆에서 들리는 것 같다. 웅 - 웅 짧은 진동 소리가 반복되어 휴대폰을 보니, 산채로 갈기갈기 찢기는 느낌을 받은 건 아마 두 번째로 느껴지는 감정이다. 그래, 그 다. 이 활. >...
거실의 꽃은 1년 가까이 시든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계절이 바뀔 때면 꽃의 종류도 바뀌었다. 그렇게 네 다섯 번의 다른 꽃이 담겨질 동안 여령은 그곳에 꽃이 있는지 조차 몰랐다. 거실은 머물러있는 공간이 아니었으니 당연히 몰랐을 수 밖에 없다. 아무도 머무르지 않았지만 부부의 유일한 공유의 공간이었다. 그래서 오늘도 지한은 화병의 물을 갈았다. 이틀간 비...
* 날조, 적폐, 캐붕 주의 * 전연령판으로 각색한 버전입니다. 원판(성인판)을 읽으신 분들은 다시 읽지 않으셔도 무방해요. * 전연령판 특성상, 묘사나 대사의 함축과 생략이 있습니다. 감안해주세요. “흐음….” 바람이 막사를 스치고 가는 소리 외에는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는 지휘 통제실 내부에 작게 퍼지는 것은 에스프레소의 한숨이었다. 물끄러미 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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