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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단거 싫어하는 줄 알고 스네이프가 그나마 먹어줄거 같았던 안 단 상큼한 (왜 안 달지 그냥 그렇다하자) 사탕 사서 먹어달라고 쥤는데 스넵은 그거보고 ㅍ"ㅍ 표정으로 사탕 받아서 책상에 올려두겠지 해리는 막 받아줬다!!이러면서 내 마음을 담아 산(?) 사탕을 녹여먹는 스넵...이러면서 온갖 생각을 하는데 지나가다 드레이코가 얘들한테 겨수님한데 사탕 받았지!!...
2020.2.12 한번에 이어듣기 추가 (맨 밑에!) 혼자만 정해놓고 글 쓸 때 듣던 나라별 테마, 등장인물들 테마곡들 올려봅니다. 유튜브 음악 걸어둡니다! 혹시라도 가끔 정주행 하시는 고마운 분 계시면 이 글을 새 창에 띄워놓고 들어보세요, 느낌이 좀 살 지도 몰라요 >_<; 1. 카낫사 테마 (신흥 제국, 야만성, 침략과 약탈, 용병 / 왕가...
드디어 3부 시작입니다. 느리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의 머리카락이랑 홍체 색으로 비늘이 돋는 세계관이 보고싶다. 배꼽을 중심으로 피부가 비늘화하는데 그 모습이 마치 드레스 같아. 거장 먼저 생긴 비늘은 정확히 몸의 절반을 차지해서 딱 반반이고 그 비늘을 중심으로 위아래로 다른 빛깔의 비늘이 투톤으로 생겨났으면. 물론 사랑한 사람의 모발과 홍체가 단색일 수도 있다. 하지만 좀 컬...
햎피동거라이프^^
1편 주소 > https://summerstream.postype.com/post/5659633 ----- 결국 왔구나. 눈치도 없는 자식. 클로드가 벨레스의 뒤에서 싱글싱글 웃고 있는 실뱅을 노려보았다. 물론 눈치가 없다는 것은 오로지 클로드만의 의견이었다. 각각 다크나이트, 드래곤 마스터, 보우나이트, 스나이퍼, 그레모리, 워마스터, 비숍을 목표로...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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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톤의 넓은 집. 옷으로 가득한 드레스 룸에는 오랜만의 휴가로 설레하는 한 남자가 서 있었다. 오늘 작전이 있는 날이지만, 본인까지 필요한 작전은 아니었기에 예정대로 휴가를 가지기로 했다. 11시. 르아트에서 브런치. 12시. 쇼핑 15시. 안다미로에서 커피와 케이크. 16시. 플로라에 예약해둔 꽃 찾아오기. ... 머릿속으로 오늘의 스케줄을 한 번...
갈릭버터참치김치삼각김밥 본인 정도라면 꽤나 괜찮은 뱀파이어라고 생각하지 않나? ✞ 인장 ✞ 인장 지원 신청 여부 X ✞ 외관 ✞ 머리카락그의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카락은, 칙칙하고 어두운 녹색을 하고있다. 하지만 그 머리카락의 안쪽을 본다면 밝은 옐로우 그린색을 볼 수있다. 앞머리는 8:2 정도의 비율로 왼쪽으로 넘겼고, 옆머리는 턱까지 길렀다. 전체...
"셀레스티아, 나 달 띄우고 올 게." 하곤 루나는 밤하늘 사이로 사라졌다. 잠시만, 내 취미는 이 엄 청나게 확대되는 망원경으로 포니들을 관찰(?)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난 루나를 관찰 할 거란 말 씀. "자, 관찰해 보실까? " 하고 루나를 지켜 보았다. "꽝!" 엄청나게 큰 종소리와함께 루나가 '아야!' 라고 소릴 질렀다. 갑자기 저 멀리서 플러터 샤...
“이야, 오늘도 아름다우시네요.아침부터 이런 미인을 만나다니, 오늘은 운이 좋으려나?” 저 녀석은 또 시작이군. 클로드는 길을 걷다 들려온 목소리에 속으로 혀를 찼다. 저러다 언젠가 칼 한두 개쯤 등에 꽂혀도 이상하지 않은 일이 아닐까? 그러나 실뱅은 자신의 반도 아니고, 클로드가 신경 쓸 일은 아니었다. 반장으로서도, 금사슴 반의 동료들이야 실뱅의 저런 ...
에델가르트가 깊게 잠들지 못한다는 것은 이미 사관학교에 있었을 때부터 잘 알고 있었던 사실이었다. 나는 그것을 이해했다. 에델가르트에게는 눈을 감고 자신의 의지와 능력으로도 상황을 통제할 수 없는 무의식 속에 자신을 밀어넣는 무방비한 행위 그 자체가 고통일 거라고. 실제로도 에델가르트는 잠을 잘 자지 못했다. 깊게도 길게도. 악몽도 자주 꿨다. 가위에 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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