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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우는 소지품을 챙겼다. 놓고 가는 물건이 없는지 한 번 더 확인 한 후 가방을 들쳐멨다. 그가 가방을 메는 것을 신호로 여기고 Q는 벽에 기대고 있던 몸을 일으켜 세우고 먼저 밖으로 나섰다. 어느 순간 부터 비는 일상이 되었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 적당한 햇빛과 선선한 바람이 일상을 가득 채우던 것을 모두 밀어내 버리고 비가 차지했다. 여진우...
*읽기 전에 수위적 언어가 있습니다.그렇게 확 야한건 아닌데, 흐름상 언급을 해야하는 거라서 하는게아니라 언급뿐이라서 성인글 안 걸었습니다 *후회공(?)/쓰레기공 주의 빗속의 한 사람 Copyright ⓒ 2020 대리 all rights reserved 투툭, 톡, 토독, 쏴아악 한 방울, 한 방울이 결국에는 줄기가 되었고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싸늘한 ...
갈수록 더 와닿는게 문학적 소양은 인간으로서 필수라 생각든다. 더 나은 삶을 세상을 만들기위해서는 한둘의 노력으로 되는게 아닌데 그곳에서 가장 중요한게 다른 사람의 상황에 대한 공감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걸 알지 못하는 이해가 근거가 되어야한다 생각하는데 이걸 가상의 감정으로 작가가 느끼고 공감하고 이해한걸 풀어서 설명이된 글을 읽는게 가장 효과적인 교...
요 며칠 새에 나는 열심히 살아갈 의욕이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 긍정적이었던 모습을 자랑스럽게 표출하고 있던 나로서는 있을 수가 없었던 변화였다. 나는 나 자신을 사랑했고, 어떤 상황도 나 자신의 판단과 생각만으로 이겨낼 수 있는 나의 심성을 사랑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스스로에게도 자신이 없어지고 있었다. 의욕 뿐만 아니라 그 에너지마저 연기처럼 사라져...
"살려줘, 제발." 애원과 구걸이 섞인 삶에 대한 집착의 소리가 익숙해졌을 때가 언제였을까. 헬레나는 생각하는 것을 포기한 지 오래였다. 언제였는지 기억하는 것도, 예전에 자신을 좀 먹었던 죄책감도. 그저 흐리멍덩한 눈으로 관 속의 생명체와 눈을 마주할 뿐이었다. 매일, 매일이 똑같은 하루였다. 보기도 힘들 정도로 끔찍하고 악취에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보고싶은 내용만 씁니다. -필력 엄청 후집니다. -내용 전개 겁나 어색합니다. -중국..잘 모릅니다. 알려주시면 수정+보완+추가 ! 예! -원작 내용 파괴&날조 주의.. 과거내용 엄청 혼미한 상태로 읽어서 진짜, 모릅니다. -설양 효성진 얘기 안나올듯합니다. ,금광요는,,흑흑 몰라요..모른다구요!!사놓고 우리 망기무선이 더 중요해서 건너뛰고 우리 ...
헤베. 그는 시들어 버린 꽃 한 송이만을 손안에 담고 있었다. 화분에 담아둔 지 제법 오래됐던지라 본래의 싱싱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볼품없이 시든 꽃. "..." 바닥으로 몸을 기울임에 따라 단정히 내려앉은 푸른 머리칼이 한없이 흩어졌으나, 변화는 그뿐만이 아니었다. 꽃이, 시들다 못해 오그라든 그 꽃잎이 제 과거의 모습을 찬연히 되찾고 있었으니. 손안...
* 검사니 60분 전력 참여* 제238회 주제 : 나비 효과* 니혼고 x 사니와 낮시간에 게이트가 돌연 가동되는 것이 얼마만인지. 각자 할 일을 하던 남사들 중, 게이트 지척에 있던 이들은 그대로 게이트를 향해 시선을 돌렸다. 무슨 일인가, 싶었으나 회백색의 하오리를 펄럭이며 게이트로 다가가는 제 주인을 보며 그들은 게이트에서 올 것이 미리 제 주인과 이야...
와 진짜 하루를 매일매일 부질없게 사는 느낌이었다. 일이라도 하고싶어 몸이 근질근질 거리기도 하는데 정말 사람이 일을 하지 않는 다는 건 느러진다는 소리랑 똑같은 거였다. '옛날 사람 말이 틀린게 하나 없네...' 그냥 아침 메뉴로 간단하게 배이컨에 상추 드레싱을 곁들인 샌드위치를 아삭아삭 먹고있는데 똑똑똑- 이라는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에에이... 옆집...
항간엔 디디와 거거가 사귄다는 소문이 파다했지만, 둘은 비밀연애를 유지하겠지. 그래서인지 거거한테 끈덕지게 달라붙던 모 연예인이 있어서 거거도 디디도 그를 피해다니곤 했었어. 그런데 어느 날, 태도가 바뀐 거거가 갑자기 거거에 달라붙던 모 연예인을 좋아한다며 디디를 퉁명스럽게 대하기 시작했어. 때문에 디디는 너무 황당하면서도 맘 고생하는 중이겠지. 그래도 ...
자신이 좋아하는걸 맘껏하면 좋겠다. 물론 상황이나 여러가지로 인해서 거의 불가능한일이지만 가능한 범위에서는 취미를 즐기면 좋겠다. 하고 싶은걸 하는것도 계속 이러해서 못하고 저러해서 못하면 나중에 할만한것도 도전하는걸 주저하게 됨. 불법적이고 폐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하고 싶고 좋아하는 건전한 취미를 가지는건 결국 본인을 위한 투자기도 한데 투자고 뭐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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