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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이와 시원이의 부모님이 돌아가신 날은 2월 3일 도원이 시원이의 졸업(종업)식의 날입니다. 날은 그 전날 밤으로부터 시작 됩니다 .. 도원 : 엄마 아빠.. 내일 학교올거지? 언니도 졸업하고..!시원 : 맞아맞아! 올거지! 예전부터 약속했잖아! 졸업식날에 가족끼리 외식하기로!엄마 : 당연하지~ 약속했잖아?아빠 : 누구 딸들의 졸업식인데! 무조건 가야지!...
2016년 11월 1일에 유료판매했던 2차 소설을 무료로 돌립니다. (2021.8.17) 과거는 낯선 나라다 목차 1. 헤이븐 2. 스카이홀드 3. 폭포 4. 끝 5. 엘루비앙 6. 과거는 낯선 나라다 헤이븐 옛 제국의 유적은 아주 멀었으나 솀렌의 마을은 가까웠다. 라벨란 부족은 사냥한 짐승과 공예품과 약초를 팔고 자잘한 공구와 못과 냄비와 설탕과 소금을 ...
금휘는 결코 아무런 마음의 준비도 하지 않고 빈파의 땅에 들어선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금휘가 생각한 최악은 기껏해야 관리가 되지 않아 황폐한 광경 정도였다. 그게 아니라면 식금충들이 마구잡이로 번식해 귀뚜라미 지옥을 형성하고 있던지 말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나마 후자에 가까운 상황이기는 했다. 식금충보다 세 배는 큰 귀뚜라미가 펄쩍 뛰어오르고 온갖...
13 추적과 천재들 Copyright ⓒ 2022 이럴순없어 전날, 낮 2시에 한 아이가 납치되었다. 납치 아동 이름 한강우. 올해 8살인 초등학교 1학년. 친구들이랑 놀겠다며 숙제 끝내고 놀이터에 나간 후 무소식이었고, CCTV 판독 결과 용의자의 차량을 발견했다. 용의자의 차량은 검은 세단이었으며 번호 조회한 결과 도난 차량이었다. 경찰들이 번호 추적...
쥬시쿠코쥬시 기반으로 과거에 쿠코가 이치로한테 엄청 치댔다는거(...) 알게되는 쥬시 보고싶다.그냥 단순히 첫사랑, 첫키스 상대 이런걸 알게 된거였으면 부러워요... 그치만 지금 쿠코상 애인은 저고! 하면서 씩씩하게 굴었을 것 같은 쥬시라서, 처음엔 쿠코상이랑 엄청 친했던 사람 + 쿠코상 원래 거리감 좀 가까운 편이니까요 하고 별생각없이 들었을거 같은데, ...
감사합니다.
며칠간 애들과 만나더라도 예전처럼 정신없이 뛰어놀지 않고 얌전히 어른들 앞에서 놀았다. 다만 워낙 귀한 집 아이가 아니라 어지간한 왈패 무리 못지않게 거칠게 놀던 아이들이니만큼 금방 성질을 못 참고 슬금슬금 모여들었다. “설 너 그때 뭐 봤어?” “에이, 봤으면 이렇게 못 돌아왔겠지.” “맞아. 귀신이고 괴물이고 마주쳤으면 무사하지 못했을걸?” 그렇게 말하...
* 청려의 과거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원작과 거리가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ㅋ * 모브청려가 잠시 등장합니다. 회 상 w. 이일 "뭐 봐요?" 반갑지 않은 목소리가 박문대의 고막을 두드렸다. "아, SNS 반응 모니터링하고 있었구나." 손에 들린 스마트폰을 제멋대로 들여다 보곤 옆에 앉는다. "여기는 어쩐 일이십니까, 선배님?" 거짓된 미소를...
* 주의 * * 이 작품은 게임, 소설, 애니 등 여러 작품의 등장인물들이 나옵니다. * 원작과 전혀 다른 성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완전한 캐릭터 붕괴 있습니다. * 오타 등이 내용 부족 글의 미숙함이 있습니다. * 원작의 논 컵이 컵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가서 대참사입니다. 이 모든 것들이 괜찮은 분만 봐주세요. 20**...
• 프롤로그이며 1편이 아닙니다. 라키나와 라키나의 언니가 메인 주체입니다. • 🚨지뢰이신 분은 뒤로가기🚨 •이브프로젝트와 팬텀울프 등 라키나의 설정들을 많이 섞었습니다. • 이브프로젝트 번외편 1편에 언급되었던 라키나의 언니 떡밥을 기반으로 라키나의 과거가 어땠을까 추측하여 창작한 픽션입니다. 이브프로젝트의 번외편 1편을 읽으신 후에 이 글을 읽으시는 걸...
그의 시선이 향하는 곳에는, 넓은 바다가 자리하고 있었다. 어릴적엔 매일같이 보던, 하지만 조금 자라고나서는 보기만해도 무서워져 도망치곤했던. 바다를 바라보면서도, 계속해서 고갤 돌려 피해가면서도. 그럼에도 끊임없이 눈길을 바다로 돌렸다. 지금 자신의 눈에 보이는 바다는, 예전의 바다라 스스로 수없이 되내이면서 바다를 온전히 눈에 담고, 그 진득하면서도 강...
내 원래 성격을 되찾았다. 아니, 덧씌어졌다. 갑자기 몰려오는 무기력함과 허무가 나를 감싼다. 이 세상은 부질없다. 이 하얀 방에서 나가고 싶지 않다. 내 과거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왜인지 '나간다.'라고 생각하면 몸이 굳어버린다.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이었을까. 공허하다.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제 공포라는 감정조차 느끼지 못한다. 나는 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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