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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여름 메인 테마 곡 : 한 여름날의 꿈 - SG워너비 1화 부 테마곡 : 너라서 - 다비치 나는 깨어난 이후로 단 한번도 병원밖을 나가본적이 없다. 점점 악화 되어가는 내 상태에 결국 아저씨의 권유로 한학기도 제대로 끝내지 못한채 휴학을 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지 몇일이 채 되지않아 사랑하기만해도 바쁠시기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때문에 매...
'와, 씨발.... 쟤 존나 내 취향이다.' 나는 누군가 눈을 보면 상대의 마음이 읽힌다고 했던 게 어렴풋 떠올랐다. 그래, 그 개소리같이 들리는 말이 적어도 나, 김영훈 한정으로는 사실이다. 나는 무술인도 아니고, 야매 도박인도 아니다. 남들과 다른 점이라고는 '상대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것'뿐인 대한민국의 건장한 사내 아이다. 지금 그 건장한 사내 ...
신발 밑창에 빗물이 진득하게 들러붙었다. 땅이 녹아가는 걸 알리고 싶은 건지 눈 대신 내리는 비는, 우산을 쓰기 애매할 만큼만 왔다. 이런 비는 오히려 맞는 게 기분 나빠 우산을 쓰고 나가게 했다. 거리에 우산을 쓴 사람이 반, 안 쓴 사람이 반이었다. 두 개의 집단이 향하는 곳은 거의 비슷할 테다. 날이 풀린 듯 풀리지 않은 이맘때쯤의 대학로를 돌아다니는...
Part.2 여름 메인 테마 곡 : 한 여름날의 꿈 - SG워너비 밤하늘에 별이 유난히도 많이 반짝이던 날, 나는 그날 우리가 했던 대화를 절대 잊지않을것이다. "우와..별 진짜 많아. 이렇게 나와서 하늘보는게 얼마만인지 몰라" "안추워?" 한 여름이기는 하나 밤이라 쌀쌀한데도 불구하고 환자복위에 얇은 카디건 하나만을 걸친 너에게 나는 입고 있던 겉옷을 벗...
2017년 12월 16일 십이국기 배포전 [식의 너머]에서 완판된 십이국기 앤솔로지에 수록된 「흐무러지게 익다, 熟透」를2018년 3월 6일 무료 공개합니다.십이국기 앤솔로지를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선입금 특전으로 배포 되었던 외전은 100코인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흐무러지게 익다 熟透 오래전의 초여름 날부터 나는 쇼케이祥瓊의 목덜미에 열렬히 빠져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대기실 밖으로 뭐 하나는 확실히 뒤집어질 것 같은 웃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범인은 촬영장의 막내. 동한은 드라마의 공식 SNS 채널에 업로드된 비하인드 영상을 보고 있었다. 갑자기 저를 비추는 카메라에 화들짝 놀라는 상균이 흡사 밀렵꾼에게 정체를 들킨 산토끼 같았다. - 지금 뭐 하고 있었어요, 상균씨? - 저요? 아, 대기 시간이 길어져가지구, 심심해서 ...
시계 초침이 느리게 흘러간다. 커튼 사이로 새어 나오는 햇빛은 메마른 두 눈을 따갑게 만들기만 한다. 따뜻하면서도 차가운 공기가 제 뼛속 깊숙한 곳까지 파고 들어오는듯해 온기 하나 느껴지지 않는 이불을 움켜쥐고선 제 가슴팍까지 끌어당겨본다. 그런데 어째. 무슨 짓을 해도 이 시림은 사라지지 않는데. 뻑뻑한 눈동자를 도르륵 굴려 벽에 걸려져 있는 달력을 멍하...
안녕하세요. 강철의 연금술사 로이른 합작인 '사계절에 피어난 불꽃' (@royright_) 을 열게 되었습니다. 합작 주최자는 하이(@ahs3869)입니다. 제가 처음 여는 합작이니 만큼 부족한 점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실수없이 열심히 임할 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많은 연성러분들이 참여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제] 봄, 여름, 가을,...
※2017 계간세종 여름호에 참여했던 작품입니다. 약간의 수정 후, 다시 업로드 합니다. - 그 계절,망종(@charmant_jjong)여름. 그래, 여름이었다. 매미의 울음소리가 작렬하는 태양에 맞춰 리듬을 타는 계절. 교복 셔츠가 몸에 달라붙어 제대로 교복을 입고 있을 수가 없는 계절.후덥지근한 바람과 기분 나쁜 습함이 덕지덕지 달라붙는 계절이 왔다.덜...
* 따분하기 그지없는 연설의 연장선으로 이어지는 상장들. 이하 내용은 같습니다, 라는 등의 의미 없는 행위의 반복. 봄이라고 하기에는 실내화 안에 시린 발이 봄을 부정했다. 새 학교, 새 학기, 새로운 친구 설레는 단어일 수도 있겠지만 그다지 그렇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학교라는 것은 이미 9년은 다녔고, 그래서 익숙했다. 새 학기가 되는 것은 새 마음,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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