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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뭐야… 꿈인가. 열었던 문을 도로 닫았다. 집안에서 저기, 하는 부름이 들려왔지만 문을 다시 열 용기는 나지 않았다. 왜 아직까지 카츠라가 우리 집에 있는 건데. <너는 펫>이 드디어 시즌 2에 접어든 건가 싶었다. 쟨 마츠모토 준이 아니잖아. 내가 주워온 적도 없어. 이틀이나 지났는데 안 나가고 뭐 하고 있던 건데? 짜증이 몰려와 다시 문을 열...
*가벼운 개그물로 읽어주시길.... *퇴고 X, 오타나 맞춤법, 띄어쓰기가 틀린 부분이 있을수도 있읍니다.... ㅡ "(-)아, 오빠랑 드리블 연습하게 공 가져와봐." "자, 자. 축구 그만하고 농구 하자!" "아, 제발 그마안!!!!" 침대까지 가지 못 하고 그대로 현관에서 잠든 나는 다시 땀을 흘리며 벌떡 자리에서 일어났다. 너무 힘들었던 탓인지 꿈 속...
야마모토의 눈빛이 흔들렸다. 그의 머릿속에는 마지막으로 보았던, 제가 기억하고 있는 히바리의 모습이 떠올랐다. 어떤 상황이였더라. 떠올릴 필요도 없이 저절로 되풀이 되는 기억에 입안을 잘근 씹었다. 히바리를 발견했을 때 이미 온몸을 덮었던 화염과 그 열기를 담아내지 못해 바람에 실려 사방으로 퍼져나갔었다. 야마모토가 히바리에게 다가갈수록 검붉게 타오르던 불...
그 후에 다같이 술 더마셨다
연재채널로 보러가실 분은 여기 ▶ [가비지타임/드림] Best Friend의 정의 1. 드림주는 장도고 다님. 이 이야기는 아직 준수가 부산으로 전학가기 전의 이야기임. 드림주 옆자리는 항상 학교 오면 엎드려서 자기만 하는 짝꿍이 있었는데 바로 최종수였음. 교복도 없이 당당하게 그냥 저지 차림으로 들어와서 퍼질러 자는데 워낙 농구인재라 그런지 선생님들 다 ...
오라클밸린 덱 사용 (타로와 비슷한듯 다릅니다! 카드 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아마추어 리더입니다. 반박은 연성으로 달게 받습니다.퍼슬덩 직후의 시간선을 염두하고 셔플하였습니다 ! CP간의 달콤한 카드점을 기대하셨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ㅠㅠ 우성의 함뜨 무드 - 39 후원 : 우성이는 관계에 있어서 안정적이고 확실한 관계를 추구합니다. 사랑이 크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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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없이 걸었다. 아니, 그때에는 아직 다리라는 것이 없었기에 기어가고 있었다고 표현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가야할 곳을 몰랐기 때문에 계속 앞으로 기어갔고, 그러다가 문득 그 사람이 떠올렸다. 아직 이곳에 있겠지. 그렇게 생각하니 전선과 철들이 움직이며 팔과 다리로 추정되는 부위를 만들어냈다. 신체를 만들었지만 전선들은 제대로 정리되지 않아 청록색의 ...
*포인트 박스는 소장용입니다. 시대적 배경은 제가 맘대로 설정했습니다… 1990년대 말~2000년대 초로 봐주세요… 바야흐로 슬램덩크 붐이 다시 일어난 2023년. 드림주는 농알못 뇌로 <더 퍼스트 슬램덩크> 를 보고 나왔음. 이미 슬램덩크를 덕질 중인 친구의 부탁을 못 이겨 같이 봐준 거임. 영화 봐주면 내가 마라탕 쏠게! 제발 림주야! 그렇게...
그들은 다음 해 봄까지 그 오두막에서 살았다. ……그 정도면 생일을 챙기기엔 충분한 시간이었다. "리온아. 그러고 보니 네 생일은 언제니?" "……이미 지나갔는데요." "뭐?! 언제? 우리 만나기 전에? 며칠인데?" "4월 11일이요." "4월, 4월…… 일주일은 더 지나갔잖아! 왜 말 안 했니? 아니, 원래 너희 집에서도 생일을 안 챙겨주고 그래? 아 그...
- 철대만 환승연애 재회 불호 외전 - 농도 진한 200n년 오타쿠 문화 주의 - 히사시 스페셜이라고 붙일 수 있을거 같습니다. 10년간 써온 다음 블로그가 망했다. 지난 8년간 쌓아올린 쇼호쿠 B 소년의 자료가 전부 불타버렸다는 말이다. (+데스노트, 가시나무 왕, 싱하형, 2ch 99년~05년 괴담 스레 등…) “큭, 크극. 하하, 하하하…….” 뭐, ...
* 소장 원하시는 독자님이 계셔서 소액 걸어둡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대만의 전국대회 데뷔 경기는 볼 수 없었다. 기차에 몸을 실으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았다. 두고 온 곳이나 가야 할 곳이나 사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이제부터 당사자들이 힘을 내야 할 때였다. 정대만과 박철이 힘내서 이겨내길 응원의 마음을 담아 기도했다. - “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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