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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졸려,잠이나 잘래..] "아~할수있으면 해보라고~ㅋㅋ" 이름 레비아탄 나이 3100 인간나이 31 성별 무성 종족 악마 신장/체중 156/표준-3 성격 장난스러운 매사에 진지하지 않은 나대는 게으른 외관 이후 또 댓첨할게요! (*지인 지원 L/H/S L->연어,초콜렛,단것,맛있는거,게임,잠자기 H->벌레,귀여운거,어두운곳,귀신 S->...
너의 바다는 나의 바다를 침범하고 파고들어. . . . 그 아이를 처음 만난 건 지금으로부터 8년 전, 2015년 2월 15일 내 생일의 이른 아침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바다를 무서워했던 나는 가족들끼리 바다를 가면 항상 저 멀리에서 모래만 만지면서 놀곤 했다. 그런 내모습을 가족들은 안타까워 했지만 나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았다. 왠지 모르게 바다는 너무 ...
죽음이 덮쳐오고 조금의 시간이 지난 후, 예언자는 자신의 시신 바로 옆에서 눈을 떴다. 1. 명계, 혹은 사후세계의 존재를 믿는 이들에게는 아쉬운 말이 될지도 모르지만, 예언자는 그들의 믿음과 같이 단번에 명계의 강을 건너 영원히 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가까이 있었다면 더욱 가까이 있었지. 그는 죽은 후에도 그들의 곁에 남아있었다. 그들이 어디론가 걸어가...
보잘것없는 평범한 나에게너가 손을 뻗자 햇살이 일었고너가 웃자 꽃이 피었고너가 나에게로 움직일 때마다 나에게 닫는 너의 모든 따뜻함이 나를 감싸 안았다나의 세상에는 모든 빛이 너였다 그래서 지금도 나는 이렇게 너의 빛에 타들어갈것을 알면서도 바보같이 뛰어드나 보다.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습니당 읽어주신 분들 항상 감사드려요:)
+ 히카리는 한국어로 '빛'이라는 뜻입니다. 고죠 선배... 아니 고죠 선생님이 출장을 가자 자연스럽게 1학년 넷이서만 훈련하는게 일상이 되었다. 나는 요즘체력을 키우는 훈련을 하고 있다. 전생이 주술사였기에 자연스럽게 영혼에 주술사의 체력이 남아있지만 육체가 달라 100% 발휘할 수 있는 것은 아니였기 때문이다. "마지막 한 바퀴!!" "으어... 진짜 ...
# 45. 태풍의 눈 (9) *허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입헌군주제의 배경이며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태자와 이황자가 나간 자리, 황제는 설이에게 자리를 먼저 권해온다. 아무리 모질어도 황녀에게는 다정하고픈 아비의 모습이라도 보이는 것일까. “응했으니, 말해보아라.” “.. 이미 제 말...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32. Stand by Me (1) *허구의 이야기로,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주말이 지나고 돌아온, 학교에서 맞이하는 아침이었다. 오늘도 어김없이 형이 태워준 등교였지만, 한 마디도 않은 아이들이었다. 입을 꾹다물고 있다가 교실로 올라오는 길부터 자신들의 활력대로 재잘거리기 시작한다...
새 컴퓨터에 적응 중....
[1974] “나 이제, 그쪽 식군가?” 권 상사가 건넨 작은 상자를 손으로 흔들거리며, 조춘자는 콧잔등을 찡그려 싱긋 웃어보였다. - 군천관광호텔 506호 문을 한손으로 닫으며 권 상사는 급히 춘자에게 입술을 포갰다. 그녀를 식구로 받아들인다는 증명이라도 하듯 춘자의 허리를 꽉 감싸안았다. 눅진한 혀의 감촉이 생경했다. - 키스가 왜 이렇게 쓴거야... ...
종말의 싹이 튼다 그것은 손안에 있다 혹은 각막 한 겹 아래에 아니면 돌고 도는 말 사이에 또는 침잠하는 정신의 바닥에 종말은 줄기를 뻗어 잡을 것을 찾는다 발끝을 간질이며 덩굴손을 뻗고 줄기를 휘감는다 알 배긴 종아리를 타고 오금에서 새파란 새순이 돋아난다 허리춤을 부드럽게 붙드는 덩굴손이 빗물을 마시며 자라난다 뱃속의 나비는 기대감에 날갯짓하고 대지를 ...
- 투다다다다 헬기의 프로펠러가 시끄럽게 돌아가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곧바로 한국으로 향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북한 때문에 경로를 우회해 가야 하는 이상 헬기로의 이송은 무리였다. 때문에 헬기는 가까운 공항으로 향했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184센티라곤 믿을 수 없을 만큼 마른 도윤은 구속복으로 사지를 묶이다 못해 사슬로 휠체어에 동여매진...
오늘은 신청소재 아니라 평범하게 생각난걸루 갖고왔어영 처음에 쓴 루미네가 울고있으면 남캐들은 어떻게 할까는 중간막에서 아이테르 만나고 난 뒤 루미네가 울었는데 만약 그때 남캐들이 달랬다면 어땠을까 - 랑 다른옷 입은 남캐들같은경우엔 그냥.. 종려 신상보고 쓰다보니까.. 괜찮겠다 싶어서 또 끄적끄적.. 오늘 글도 부디 취향에 맞으셨으면 하며 그대에게 이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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