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광고기획자 X 축구선수 "...¿Qué le pasa? (쟤 무슨 일 있대?)" "Su novia no está en España porque es extranjera. (여자친구가 외국인이라 스페인에 없대." "...¿Hoy podemos jugar el partido, verdad? (..쟤 오늘 경기는 할 수 있겠지?)" "No lo sé, pero ...
낮달 #05 그날 이후 너와 이도현은 친구 사이라기엔 지나치게 가깝고, 연인 사이라기엔 지나치게 먼, 꽤나 애매모호하고 비밀스러운 관계가 되었다. 낮엔 서로의 부모님과 친구들이 다 알아챌 만큼 친남매같은 사이로 붙어다녔지만, 밤이 되면, 이도현의 집에서 은밀한 성적 호기심을 채우는 날들이 이어졌다. 처음이 어려웠지, 두 번이 되고, 세 번이 되니 고민할 것...
Point of view 박무현 평소에 옷에 그리 관심이 없었을뿐더러, 하물며 조예가 깊은 것도 아니던 내가 근무 중 휴식 시간에 머리를 싸매고 여러 사이트의 남성 옷들을 둘러보고 있다. 물론, 내 옷을 사려는 것은 아니었고 나보다 더 훨씬 옷걸이가 좋은 이에게 입히고 싶은 나의 개인적인 사심에서 출발하게 된 일이다. 옷을 입어 줄 당사자는 전혀 모르고 있...
7인의 루치같은 거 보고싶다 (판다:아주입이뚫렸지?) 뭐였더라 7인의 나나? 뫄뫄인지 솨솨인지 하는 애니 재밌게 봤었는데! 그거 패러디하고픔. 이게... 내 가물가물한 기억으로는 극의 클라이막스에서 기존의 7인이 아닌 제 8의 (음의)인격이 흑막으로 등장하는 걸로 알고 있음. 저 자아 비대하고 그것이 흘러넘치지 않는 그릇을 가진 루치놈이(헉헉 수식이 넘 길...
W. 베고니아 포스트 하단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주인공. 사전적 의미로는 어떠한 이야기에서 스토리 진행의 주축이 되는 인물로 하나의 이야기가 형성되는 데 가장 중심이 되는 등장인물. 건방지고 재수 없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인생 뿐만 아니라 그 애들의 인생에 있어서도 나는 주인공이다. 나는, 그리고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주인공으로......
* 해당 분야에 대해 잘 모르고 즉석에서 날조해서 쓰는 글입니다. 호통을 치실 거라면 '나의 필드는 이렇지 않아!' 고증과 레퍼런스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딴지는 정말이지 환영합니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아무도 안 사귐. * 트위터에 적었던 거 그대로 복붙한 썰백업 https://twitter.com/0prH6WTJwTJQjMG/status/1634881139071684609?s=20 * 썰형태라 문체 엉망진창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효고에 있는 미야형제 집 초대 받은 쇼요 999km되는 거리 슝 날아가서 기진맥진한 상태로 역 도착하면 미야형제가 마중 나...
펀치 드렁크, 러브 Punch-Drunk, Love 박평호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다. 이도철은 장난이 아니었다. 그러니까…… 적어도 장난이라는 말을 붙여도 될 만큼 알량한 감정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아니었다. 비록 여전히 그 이유는 짐작도 가지 않지만, 이해할 수도 없지만. 여느 날처럼 이도철이 일하는 중국집에 들러 늦은 저녁을 해결하려던 평호는 자신이 ...
세자가 알려준 상황은 생각보다 더욱 심각했다. 빠르게 진격한 오랑캐가 북쪽 대부분 성을 함락하고 도성 코앞까지 와있는 상태라 했다. 지금 속도로는 수일 내에 도성까지 닿을 거라는 세자의 말에 대군은 고민도 없이 제가 출정하겠노라 얘기했다. 세자의 의도는 왕의 부재로 비어있는 본궁을 대군이 지키고 본인이 출정하겠다는 거였는데 대군은 그 의견에 고개를 저었다....
살아있는 너의 밤 124
닥터 스트레인지 BL 드림 :: 닥터새벽 아저씨가 만들어준 포탈로 넘어가 평소처럼 강의실에 들어갔다. 엘리 옆 자리에 앉으며 인사를 했다. “안녕, 세레스. 과제 다 했어?” “안녕, 엘리. 뭐. 어제 다 해서 제출까지 끝냈지.” “다 했다고? 그 많은걸?” “응. 어제 하루종일 카페에 틀어박혀서 과제만 했어. 어차피 매일 과제 생기니까 적당히 하고 끝내야...
* 화이트데이 특집. 이번에는 본편(호러없는 로맨스)과 다른 느낌으로 호러향 조금 첨가해볼게용 “쉽게 그칠 것 같지 않은데?” 사방으로 내리는 빗소리가 산을 울렸다. 빗소리에 묻혀 곁의 말소리가 잘 들리지 않을 정도였다. 저 멀리 희미한 빛이 보였다. - 그때 말했던 거기 어때, 삐뇽? “난 좋아!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 - 나도…. 삐뇽. 핸드폰 화면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