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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방탄소년단 빙의글] ART LOVE (앝럽) PROLOGUE 백여주 (18)-실용무용과 세상에 관종이란 이런 것인가. 옹알이도 하기 전 여주는 티비를 보며 춤추는 댄서들에 맞춰 팔과 다리를 흔들어재끼고는 했다. 그걸 예사롭지 않게 본 어머니의 신의 한 수로 시작한 무용. 역시나 제 길이었던건지 다니던 학원은 물론, 각종 대회에 나가면 항상 1등, 대상, ...
한주는 진지한 얼굴로, 에어컨 리모컨을 들었다. 반 아이들이 모두 긴장한 얼굴로 한주를 바라보고 있었다. 한주는 표정을 굳힌 채로 아이들을 향해 물었다. “…이거…. 문제가 되진 않겠지?” “안 될 겁니다!! 안 될 거예요!! 한주 님!!” 한주 사마!! 하고 외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절박함이 돌고 있었다. “……믿져야 본전이지….” 중얼거린 한주는 중앙 ...
우리가 먼곳을 바라보는 이유는 먼 곳에 서로가 있기 때문인가봐. 용기 투성이인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응원이 보이지 않는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었나. 뛰어오는 너를 보며 넘어지지 않길 조용히 중얼거리는 내 입모양에 집중하지 않길. 최선의 방식을 무시하지 않는 것은 우리의 규칙이잖아. 더이상 나는 혼자되는 것이 두렵지 않아졌으니, 언제나 먼곳을 바라보는 너...
“시화.” 나지막한 중저음의 목소리가 그를 불러왔다. 대답은 한참을 돌아오지 않았다. 시간이 좀 흐른 후, 시화가 입술을 몇 번 달싹이더니 청색 눈동자를 두 번 가렸다. “응?” 그 이상한 행동을 끝맞힌 뒤에야 시화가 완전히 입을 열었다. 대답은 아주 간단했지만, 그만큼 엄중히 무거웠다. “날 버릴거야?” 입을 연 그의 얼굴엔 우수가 담긴 무표정이 띄어졌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BGM: 우효 - 민들레 천천히 뭉근하게 끓여 졸인 사랑이 얼마나 단지. 靑春:少年談 二十一 章: 잼잼 즐거웠던 이박 삼일간의 일탈 후 다시 학교로 돌아온 아이들을 기다리는 건 때 이른 중간고사였다. 사실 동혁은 시험과 별 상관이 없었으나 민형은 아니었다. 별이 파도를 타고 흐르던 밤의 달달한 고백이 마치 꿈인 것처럼 민형은 또다시 공부에 몰두했다. 굳이 ...
독자 학생시절 ,,, 먼가,,,맨날 상처달고 다닐것같음,,, 인기 많은 중혁이에 비해 독자는 혼자니까 그때부터 신경쓰였는데 몸에 상처달고 다니니까 더 신경쓰일듯 그리고 처음으로 독자한테 말거는 중혀기... 애들이 독자를 째릿 쳐다보지만 중혁이는 그 시선을 신경안쓰고 말걸고 그럴듯.독자가 나한테 말거면 너도 같이 왕따당할거라고 말하는데 중혁이가 왜냐고 물으면...
남준과 호석은 본부장실에 마련된 좁은 드레스 룸으로 향했다. 남준이 오늘 메고 온 넥타이와 어울리는 셔츠를 고르던 호석은 그냥 다른 넥타이와 그에 어울리는 셔츠를 꺼내 들었다. "본부장님 이거 입.." 몸을 돌리자마자 눈앞에 보이는 남준의 맨 상박에 화들짝 놀라며 휘청이는 호석의 허리를 남준이 감쳐안았다. 호석은 당황한듯 허둥거리며 남준에게 셔츠를 내밀었다...
묻어둔 감정을 드러내는 일은 조심스럽다.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어떤 말을 돌아오게 만들지 알 수 없다. 감정이 스며드는 건 순간이다. 자각도 하기 전부터 온몸에 스며들어와 괴롭힌다. 짝사랑은 그런 것이었다. 묻어두는 것도 드러내는 것도 조심스러운 혼자만의 대화. 오랜만에 두 사람만의 시간이었다. 데이트라던가 둘만이라던가 그런 거창 한 것이라 말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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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유재하 - 그대 내 품에 (해찬 cover) 윤슬 따라 울렁대는 마음을 달빛 아래 널어놓고. 靑春:少年談 二十 章: 밤의 축제 ⑵ 어설픈 화장을 벅벅 지우고 옷을 갈아입은 뒤 첩보원이라도 된 것처럼 민첩하게 움직였다. 혹시 몰라 엘리베이터 대신 비상구 계단으로 내려온 동혁이 사방을 둘러보고 조심스레 지수네 방문을 두드릴 동안 민형은 다소 뚱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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