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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워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좁은 방안, 낡은 지구본이 있다. 손가락 뼈마디가 툭 불거져 나온 손이 지구본을 돌린다. 지구본이 놓인 탁자 뒤로는 목성이 그려진 포스터가 커다랗게 붙어있다. 지구본을 만지작거리던 손이 떨어지고 카메라는 집요하게 손 끝을 훑는다. 햇빛이 하나도 들어오지 않는 방은 우주를 축소해놓은 것 같은 어둠이 늘어져있다. 까만 맨투맨을 입은 ...
안녕하세요 여러분 월령입니다! 벌써 8월이 다지나가고 있어요, 이제 더위도 약해지나 했는데 아직은 덥네요. 다들 여름은 재미나게 지내셨나요? 저는 나름 재미있게 지낸것 같아요. 더워서 모든게 귀찮을때도 있었어요 여러분들은 그런적 없으셨나요? 강강쥬는 다음주 화요일에 돌아올 예정이에요. 남은 15편도 열심히 연재 해볼께요! 임용은 강강쥬때 처럼 4주 정도 ...
1.검술을 자주 쓰지만 마법도 쓴다. 특히 제일 자주쓰는 마법계열은 원소계열이라고. 2.동생이 둘 있다,한명은 남자,한명은 여자라고. 이름은 각각 이든,리아라고. 3.외모는 부모님을 반씩 닮았다. 머리카락은 아빠,눈은 엄마를 닮았다. 4.완벽주의자,스마일마스크 증후군이 있다. 5.마법을 쓸 때마다 눈 색이 변한다. 예를 들자면 빛마법을 쓰면 눈이 금안이 된...
눈이 커다란 참새새끼 한 마리가 강의실 열린 창틈 사이로 날아들어왔다. 우와악? 리액션 한 깜찍 하는 권순영은 오늘도 봉산탈춤을 춘다. 가뜩이나 난해한 쇼펜하우어 어쩌고를 불경처럼 외는 소리에, 전날 술 마시다 수강신청날 오후 3시에 일어난 교양철학 수강생 한줌단의 집중력은 진즉 분해돼 있었다가 강의실 뒤편에서 발광하는 이에게로 똘똘 뭉쳤다. 서명호는 냉방...
“비에프를 잘 부탁해. 상냥한 형아.” 단지, 머리를 쓰다듬는 손길이 좋았다. 손바닥에서부터 전해지는 따스함을 다시 한 번 더 머리에 포개고 싶었을 뿐이다. 그래서 처음 본 아가의 형아라는 낯선 역할을 덥썩 받아들인 것은 머리를 쓰다듬어준 상대가 또 쓰다듬어줬음 했으니까. 기왕이면 달콤한 사탕도 잔뜩 주면 좋겠다. 아무래도 저 키 큰 사람들은 자신들만의 이...
전 편 회상[] 아람이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유즈하가 디저트를 한입 먹으며 의아한 듯 물었다. "근데..어째 자판기가 만남의 광장이다?" "음...그게 나도 신기해. 뭔가 매점에서 만나는 거 보다 자판기에서 만나는게 많더라, 뭐랄까 첫만남을 자판기에서 하면 그 이후부터 매점에서 자주 만나는거 같아." "그럼 우리 오빠들도 전부 거기서 만난거야?" "응,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왜 사람들을 죽였지? 경찰이 말하자 난 대답했다. "그저 나만의 예술 세계를 한 것뿐인데? 이것도 나의 행위 예술이라고! ㅋㅋ" 그러자 경찰은 한숨을 쉬며 나에게 질문을 하였다. -너에게 아름다움이란 무엇이지? "죽음" 난 한치에 고민도 하지 않고 말했다. 왜냐하면 죽음이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편히 돌아가는 것 뿐이니깐.. - 1 - 난 원래부터 내가 생...
와아~ 드디어 10화입니다. 솔직히 저도 이걸 10화까지 그렸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군요. 지금 1화를 포스타입에 올린 날짜를 보니 2년 전 오늘이네요. 세상에! 놀랍습니다! (정말 놀람) 지금도 보시는 분은 극소수일 듯 하지만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이번 화에서도 기존 캐릭터보다 오리지널 캐릭터를 많이 그리게 되다니 아쉽네요. 그래서 욕...
당신이 생각하는 경찰은 과연 무엇일까? 법을 지키고 시민들을 수호하는 존재? 나는 조금 많이 다르게 생각한다. 법을 지키는 행동은 그저 시민들에게 보여주기 식으로 사실상 경찰은 법을 지키지 않는다. 우리가 8살때 보았던 그 경찰처럼. 우리를 수호하는 존재 또한 아니다. 난 그들이 시민들을 폭행하는 장면을 많이 보았으니까 그는 당신의 질문에 그저 웃어보일뿐이...
가만히 멍 때리며 있다보니 따스한 햇살은 어디가고 선선한 바람만 남아있었다. 더 늦으면 원우와 밥을 못 먹겠다 싶어 일어나 계단을 내려가고 있는데, 전화가 웅웅 됐다. “여보세요?”-이지훈 “나 오늘 엄마 만나기로 해서 밥은 같이 못먹을 것 같아.”-전원우 “오랜만에 엄마랑 보는 거니까 좋겠네. 맛있게 먹고와.”-이지훈 “내일은 같이 먹자.”-전원우 “응”...
반년치 분량이라.......옛날그림 넘나 부끄러운www
레알 별거없습니다....... 그리고 저 악필입니다!!!!! 그리고 아래에 조금 예민할 수 있는 부분을 적어두겠습니다... 불만족스러웠던 점을 설명하고 있으니 예민하신분들은 스크롤을 멈추고 나가주세요!! ... 이건... 불만족이라기 보단 장소의 문제였던 거 같습니다... 홀과는 다르게 꽉 닫힌 방에선 소리도 잘안들리고 폐쇄적이란 느낌이었어요.... 양띵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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