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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육성재 X 이창섭 # <Gone, by 이창섭 >을 듣고 쓴 글입니다 # 노래도 한번 들어주세요💙 # 호옥시나 해서.. 버드와이저는 맥주입니다.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이창섭은 매일 7시에 일어나 커피를 내려 마시며 아침을 시작한다. 커피로 아침 식사를 대신하고 출근 준비를 한 그는 8시 30분에 커피 한 잔을 더 내려...
언젠가 다듬어서 써옴 파랑이란 단어가 맘에 들어서 있는대로 쓴듯? 대충 써둔 내용 갈아엎을듯
(편지는 아주, 아주 지저분한 악필로 써 있어 겨우 읽어볼 수 있다.) 마리에게. 다음에 둘러보러 갔다 왔을때도 내가 살아있으리라는 보장이 없으니 이리 편지로 남기겠어. 내가 멀쩡히 살아있다면 당신 얼굴에 대고 말해주지! (이 부분은 두줄로 쫙쫙 그어져 있다.) 당신이 하고 갔던 말들,.. 나는 그때 사람이 머리 끝까지 열받으면 되려 차분해진다는 걸 알게 ...
추천 BGM : Day Dream 신지호 재상하지 않으셔도 무방하시며, 재생하신다면 반복재생을 권장합니다. 발렌타인데이. 흔히 좋아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을 건네며 마음을 전달해주는 날이라고 전해져있다. 어시언 사이에서 유행하던 기념일이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지구뿐만 아니라 스페시언 사이에서도 널리 퍼지게 되었다. 역시 대기업의 자본이 곁들여지면 상술...
" 친구. "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 :friend . " 그리고 우정. " 친구 사이의 정. :friendship. " 베스트 프렌드의 정의." 가장 친한 친구. :Best Friend. 뭐하냐고. 글쎄, 뭐어- 친구에 대한 정의? 물론 정말 몰라서, 생전 처음 듣는 단어들이라 지식을 채우기 위해 검색한 것은 절-대 아니었다. 이미 30초가 지나 꺼진 ...
권선징악. 악한 놈은 반드시 지고, 선한 놈은 반드시 복을 받는다는 말. 그러니깐... 적어도 나한테 쓸 말은 아니지. 나는 대의를 위해 약초를 가져가는 거고, 원래 평소에도 약초를 뿌리던 인간 아닌가. 가뜩이나 광인이란 소리도 들어 참 기분이 뭐한데, 악이라 하면 그 놈을 칭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정 아니 꼬왔으면 내 눈에 안 보이게 했어야지. 암. 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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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 남중휴(메테오) 기반 칠흑 스포주의 발렌티온 기념 “……이봐, 이게 다 뭐야?” 아르버트가 모험가의 방 안 가득히 쌓인 무언가의 더미를 보며 그리 물었다. 산을 이룬 물체들은 모두 가지각색이었다. 어떤 것은 내용물을 넣어 대강 묶은 투박한 종이였고, 어떤 것은 심플하고 자그마한 보따리였으며, 또 어떤 것은 강렬한 붉은 빛을 띄는 하트 모양의 상자였다....
공동정범—도 원 시점 :: <물거품> *현실과는 무관합니다* . 1. 향기 - 원아, 아니지, 언니. 나, 어떡해? 나 말이야, 이제 어떻게 해야 해? 무서워, 무서워, 너무 무서워. 언니, 내가 미안해. 내가 너무너무 미안해. 언니가 날 구했잖아, 그리고 내가 언니를 구했잖아, 우리, 서로에게 목숨 빚 진거다? 언니, 빨리 일어나, 새해에는 나...
[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스타얼라이언스 아시아나 항공 ××××편의 탑승을 환영합니다. 제주국제공항까지 비행시간은 ···] 내가 어쩌다 이 비행기에 앉아있게 된 거지. 재찬은 생각했다. 그러나 몸에 푹신하게 감겨오는 좌석 시트의 촉감이 썩 나쁘지 않아 곧 생각을 지워냈다. 이래서 사람들이 비즈니스를 타는구나... 고작 한 등급 업그레이드 됐을 뿐인데...
그것은 안색이 나빠 보였지만 분명히 세를이었다. 하얘야 할 그 머리카락은 점점이 붉었다. 하얘야 할 눈바닥도 붉었다. 붉어야 할 손끝은 검었다. 아연. 아도는 그 자리에 뿌리내린 듯 얼어붙었다. 눈의 초점이 맞지 않았다.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따뜻한 곳으로 가야 해...' 생각은 그리 하면서도 아도는 천천히 세를에게로 향한다. 무의식이 양가감정을 이겨...
아직 엄청 많이 쓰진 않았지만 이쯤되니 구독자님.. 아니 국장님 취향이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익명 투표를 들고 왔습니다! 😎 날짜는 오늘부터 7일이니..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집니다. 선택지는 그나마 1편 이상 혹은 단편보다 길게 쓴 기준으로 골라봤습니디. http://2pyo.in/N3cmlX 위의 링크를 들어가서 투표 해주시면 됩니다. 중복투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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