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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이상한 만남이었다. 여름도 가을도 아닌 애매하고 이상한 계절에 만난 사람. 자기가 와서 부딪혀놓고 왜 사과를 안 하냐며 한국어로 화를 내던, 하지만 말과 달리 함박웃음을 짓던 이상한 사람. 이상한 것투성이였던 그날, 제일 이상했던 것은 무엇보다 홍지수 본인이었다. 자신이 젠틀한 사람인 것은 맞지만, 오지랖이 넓은 사람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그를 지나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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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와 놀부지만 상당히 각색한 부분과 날조 등등이 넘칩니다...... 사심 가득하게 써서 캐릭터 붕괴도 꽤 있을거 같습니다. 그외에도 팩 능력이나 로즈월 능력 중에 이런게 가능하지 않을까하고 넣은 내용도 있습니다. 핸드폰 메모장에 몰래몰래 쓴 내용이라서 맞춤법 확인을 못했어요...틀려도 용서해주세요... *4장이후부터 최신화까지 네타가 넘쳐요. 아직 안 읽...
여주가 기절하고 다시 눈을 떴을때 보인 건 하얀 천장이었다. 그리고 은은하게 맡아지는 소독 향. 나뭇잎 병원이었다. 여주가 상황 파악을 하기 위해 눈을 이리저리 굴리자 옆에 사륜안을 켜고 간병인 의자에 앉아있는 마다라가 보였다. 화난 표정은 덤이었다. 그 사나운 표정에 여주는 애써 못 본 척 하며 다시 눈을 감았다. 그러자 그 모습을 본 마다라가 낮은 목소...
한바탕의 소동 이후 여주의 외출금지가 시작되었다. 자신에 대한 토비라마의 뒷담, 오라비들의 설교 콤보에 의기소침해진 여주는 자신의 방에 틀어박혀 밥도 먹지 않았다. "형. 우리가 너무 심하게 말했던 거 아닐까. 여주가 식사도 거르는 걸 보면..." "이즈나. 그만. 이번 여주 행동은 정도를 지나쳤으니 그냥 넘어가면 안 된다." 이즈나는 그런 여주의 모습에 ...
※공포요소, 불쾌 주의※
파티아 : ...아무것도 아니야.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지 잊어버렸어. 대화를 쉽게 가로채는 건 나쁜 버릇이야. 무르 : 금방 죽어버리는 것도 인간의 나쁜 버릇이야. 당신은 행복하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결국은, 죽어. 나는 달이 아니니까. 널 차버리고 여기서 떠날게. 가끔 달을 보러 오겠지만. 앞으로의 인생에 미련이 남지 않도록 제대로 실연할래...
오늘의 긴토키는 기분이 너무나도 좋다. 행복한 하루라고도 자부할 수 있을 정도이며 이러한 기분이 해결사를 하면서 정말 손에 꼽을 만큼이나 평소의 소소한 행복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큰 행복이다. 쉽게 말하면 복권 1등에 당첨된 것 같은 기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언제나 들어오던 의뢰는 그저 강아지 찾기, 고양이 찾기, 불륜 조사, 지붕 수리, ...
파티아 : 무르가 마법사라고는 하지만, 달을 사랑한다니... 무르 : 나는 천문학자이자, 철학자야. 철학자와 사랑을 논할 생각이야, 파티아? 좋아, 너에게 질문이야. 서로 사랑하는게 아니라면, 사랑이 아닐까? 파티아 : ...사랑이라고 생각해. 무르 : 생식행위가 없다면, 사랑이 아닐까? 파티아 : ...사랑이라고 생각해. 무르 : 봐, 달과 사랑을 할 수...
샤일록 : 안 들릴거예요. 그는 한 번 집중하면 주위 소리를 못 듣게 되거든요. 현자 : 그, 그런가요. 샤일록 : 망원경은 무르에게 맡기고, 우리는 밖에서 산책하고 있도록 하죠. 클로에 : <거대한 재액>이 보이지 않는 원인, 도대체 무엇일까? 샤일록 : 저는 알 것 같네요. 라스티카 : 나도 알 것 같아. 천체망원경과, 무르에 대한 사념을 느...
총성이 울렸다. 아직 전쟁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사람들은 황급히 몸을 숙였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들은 지레 겁을 먹고 울음을 터뜨렸다. 하지만 길가의 가로수는 여전히 무성했고 건물들은 모두 멀쩡했다. 피를 흘린 채 신음을 뱉으며 나타나는 사람도, 줄지어 밀려오는 군인들의 모습도 없었다. 비밀스러운 눈빛이 오가고 사람들은 이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현자 : 아... 이 초상화.... 점잖고 지적인 할머니네요... 샤일록 : 파티아네요. 이 천문대의 초대 소장입니다. 몇백년 전에 돌아가셨지만요. 천문학자 :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파티아는 당시 희귀한 여성 천문학자로, 저는 그녀의 자손입니다. 현자 : 그랬군요. 천문학자 : 네. 이 천문대는 파티아와 무르님이 만드신 거랍니다. 파티아는 여러가지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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