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양호열을 요헤이로, 강백호를 하나미치로 기재합니다. 으슥한 뒷골목과 둔탁한 소리, 사이에 요헤이는 서 있었다. 바닥에 형편없이 쓰러져 있는 사람은 갓 서른 정도가 된 것으로 보이는 어디에서나 보기 흔한 차림의 청년으로 실은 이렇게 곤죽이 될 정도로 뭘 잘못했나 안타깝기까지 했다. 골이 울려, 아, 사고 쳐버렸을 수도, 중얼거리는 요헤이는 누군가가 공중전화...
편하게 얘기 해야지 이건 썰이니까 나는 ~버스 중에서 오메가 버스를 제일 좋아하는데 별 다른 이유는 없고 수메르인들처럼 섹스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다... 가이드버스는 딱히 섹스를 안해도 되잖아 (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오메가버스는 살려면 해야한다! 하는 강제성이 굉장히 강해서(그렇다고 생각해서) 좋다 딱히 성애의 이유를 찾지 않아도 된다는 안점감 같은 것...
사람의 목숨은 단 하나 밖에 존재하지 않기에 생명은... 사람은 고귀하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삶의 종류는 사람이 존재하는 만큼 있으리. 그 어느 것 하나 같을 수 없다. 저마다의 빛을 내며 살아가는 존재가 사랑스럽지 않을 리가. 그렇기에 '당신'의 존재는 나에게 있어 혼란이다. 이중인격... 해리성 인격 장애로 인한 인격의 분리. 그렇게 리오...
유료 부분은 서태웅 시점입니다 따로 올리기엔 짧고 아예 섞어보자니 별로여서,, 지울까도 싶었는데 그래도 이왕 쓴 거 아쉬워서 올립니다 안 보셔도 전혀 무관하고,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 북산고등학교 제48회 졸업생들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여러분의 밝은 앞날을 응원합니다. 경축. 지겹도록 지나쳤던 정문 위에 대문짝만하게 걸린 현수막의 문구를 찬찬히 읽었다....
지금은 너무 늦어서.. 급하게 써둔 앞 부분만 살짝쿵! 올리고 갑니다 ㅎㅎ,, 참고로 처음에 올렸을 때 남자친구 집 갔어 와도 돼보다 훨씬 더.. 도덕성이 죽어버린 인물들만 나올 예정입니다 ^^; 일단 이 글의 주인공인 여주부터가 이미.. 인간성이 나가리라..ㅎㅎ..ㅠㅠ.. 아무튼 리뉴얼 해서 올리는 만큼, 얼른 글 다듬고 다듬어서 밤 중으로는 올릴 수 있...
그것으로 끝날 일이 아닌데도.. 노력했던 것은 좋지만, 저는 이루어지는 것을 기대했었습니다. .. 너무 욕심을 부렸던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그리고 얼마나 정의로웠는지도. 다른 사람들 대신에 당신이 죽었다, 라고 생각하면 비참하기 그지 없었어요. 그래요, 당신은 영웅이네요. 이것도 당신의 이기인가요? ``걱정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오늘도 싸움을 하고 온 강학폭군, 싸움광, 아드레날린의 노예 금성제. 한결같이 얼룩덜룩한 얼굴로 집에 귀가하자마자 마주친 남친... 눈 마주치자마자 남친의 예쁜 이마가 구겨짐. "성제야.. 너 얼굴이 왜.." "비켜라 좀 쉬자" "너 또 싸우고 왔지?? 또 무슨 일이야" 늘 이렇게 살아왔기에 별 신경도 안 쓰는 제 연인을 누구보다 안쓰럽게 바라보는 하코.....
*폭주기관차님과의 연교 *사별 소재 주의 제가 이번 글 쓰면서 가장 많이 들은 노래(노래 가사랑 글 내용은 크게 상관없음) 부모보다 자식이 먼저 죽는 게 최대의 불효라 하던데 그렇다면 상대보다 먼저 죽는 연인은 최악의 애인 아닐까. 죽는 계기란 건 사실 별거 없다. 어쩌다 운 나쁜 사고를 당해서. 큰 병을 얻어서. 아니면 마음이 메말라버려서. 류건우는 만약...
모나게 둥근, “받으세요, 차장님!” “……방 주임, 이게 뭐야?” “초콜릿이요, 차장님! 밸런타인스 데이!” 저 살던 데서는 다 챙겼었어요. 이상할 것도 없고요. 참, 저 사심 없는 거 아시죠? 박평호는 조금 어이가 없다는 듯 헛웃음을 지었다. 다른 사람들한텐 안 줬지? 제가 깡통입니까? 차장님 아니고서야 이상한 짓 한다고 뒤에서 떠들기나 할 걸요? 상관...
"종호야 ··· " "아저씨가 미안해." 그날 저녁 홍중이 문자로 보내준 시간과 장소를 보고 나갈 채비를 하고 있던 종호였다. 회색 후드집업에 청바지를 입고 검은색 스니커즈를 바닥에 한 두어번 툭툭 치며 현관을 나섰다. 띠리릭- 탁- "안녕하세요 형들" "어서 와서 앉아라-" "야 종호야 정윤호 어제 플래 찍었단다." "와- 형 나중에 버스 태워줘요." "...
겨울에는 밭은 외로움이 날린다. 서울에서 나고 자라, 숨 쉴 틈 주지 않고 흩날리는 눈송이라면 지겹도록 익숙했고, 외로움 역시 그랬다. 그럼에도 눈송이가 콧잔등 위에 올라타면 시선 한 번 주게 되는 것처럼, 입김처럼 새어 나오는 외로움이 유독 선명하면 신경 한 번 주게 되었다. "춥다." 가사 적는 사람치고 감성적이지 못한 명이 중얼거린다. 외로움 비해 감...
안녕하세요! 륫소입니다 벌써 화를 5개나 올렸는데 이제서야 인사 드려 매우매우 죄송해요🥺 망상만 하고 박아뒀던 드림이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줄 몰랐어요.!! 여러분들에게 급하게 제 마음과 함께 드림 하나를 급하게 써 올려봤는데 마감도 못 해서 이런 퀄리티의 글이지만 벌써 마지막 글을 올린지 4일이니 빨리 올려야겠다! 싶어서 급하게 올려 만족하시며 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