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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몸살나서 아픈 내 몸 대잔치 쉬는동안 가볍게 읽고있던 포타 팬아트 몇개 그렸습니다 읽는거는 이것보다 더 많은데 제가 그릴 수 있는 팬아트만 ㅋㅋㅋㅋㅋ.... 현대물 ...넘어렵다.. 전생연분/풋사과님 용망기x용의 신자 무선이가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소재도 넘 신선하고 망무 진짜 넘 귀여워요 지구뿌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망기 머리에 있는 뿔...
別後光陰(별후광음): 이별한 시간 동안 가끔씩 야렵을 나갔다 돌아오는 길, 혹은 문하생들의 수업을 제가 담당하지 않는 날이면 망기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위영의 무덤을 찾았다. 무덤에 난 잡초를 뽑고, 무덤의 형태를 정리하고. 매일같이 찾아와 깔끔한 무덤이었지만, 망기는 무엇이라도 할 일을 찾아 무덤을 정돈하였다. 그렇게 해서라도 제가 위영의 무덤에서 머무는...
"좋아. 오늘은 이쯤에서 야숙하자." "여기서요? 조금만 더 가면 연화오에 도착할텐데." 남경의의 말에 위무선은 고개를 흔들었다. 그는 불을 피울만한 장소를 찾아 주변을 둘러보며 대답했다. "해가 반 이상 넘어갔으니 어두워지는건 시간문제야. 아까 산사태로 무너진 길을 지나오느라 땡볕에 한참동안 어검했으니 너희 체력도 한계일테고." "흥. 이정도는 아무렇지도...
· 오타 / 비문 주의 · 본편 링크 [http://posty.pe/3uwgjl] 위무선과 남망기, 소년들은 이상한 마을에서 나와 가까운 객잔에 들어갔다. 방을 잡고 잠자리에 들기 전, 소년들은 위무선을 찾아갔다. 남경의와 금여란이 앞장섰고 남사추는 그 둘을 따랐다. 소년들은 위무선의 방 앞에 서서 한참을 기다렸지만 그의 그림자 조차도 안 보이자 문을 두드...
숨이 막혔다. 아니, 어쩌면 숨 쉬는 법을 잊었다는 말이 맞을 지도 모른다. 언제 얼마나 숨을 들이마시고 얼마만큼의 숨을 남기고 내뱉어야 하는지 가늠이 되지 않았다. 들이쉴 때마다 호흡이 잠시 멈추는 감각이 맞기는 한 건지, 틀리지 않았다면 숨을 쉴 때마다 명치께에 흥건히 고이는 덩어리는 무엇인지, 알 수가 없었다. 아무 기척도 없는 연화오에서 홀로 잠들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마도조사 2차 창작글 입니다. * 단편으로 진행되며 이후 여러편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이번 편은 약 5,500 자로 진행됩니다. * 오늘도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으시길 바랍니다! 어제 보름이었는데 달 못 보신 분들은 오늘 하루 밤하늘 봐보시는게 어떨까요? * [ ] 속의 대화는 스튜디오 촬영에서 남망기와 위무선...
항상 보고싶은 부분만 그리려고 해서 스토리가 매끄럽지 못하네요
+ 스포일러 주의+ 원작 기반이지만 편한대로 날조+ 금자헌과 강염리가 살아있는 약간의 해피 if+ 1부 '내기'에서 이어지는 내용+ 오리지널 설정 有 w. 이니 "받거라." "이게 다 뭐에요?" 강경의는 제품에 한 아름 안겨주는 법보들을 보며 질린 기색을 비쳤다. 강만음은 제 아들의 표정 따위에 연연하지 않고 그저 그 위로 은자만 더할 뿐이었다. 아버지. ...
* 샤샤님, 쟌무선님, 델님, 아시웨님, 유마님, 따거님, 라파엘님 (+금구렁이님)과 함께 ‘마피아 or 스파이’이라는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합작 - 3번째] * 욕설이 있습니다. * 3,210자 - 일주일 후, 일년에 한 번 마피아들의 큰 잔치. 17살 모든 마피아조직 아이들의 성인식이다. 오전 10시. 성인식이 시작 되었...
아원이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어요. 어릴 적 살았던 동네에 큰 목련 나무가 있었는데, 떨어지는 목련 꽃잎 5장을 잡으면 행복? 소원? 이 이뤄진다는 소문이 있었어요. 날아온 벚꽃잎이 손에 떨어졌을 때 생각나서...
【이릉노조의 메리 배드 엔딩】 엔딩명 : 극야.엔딩대사 : "내 이름을 불러줘."#당신의_메리배드엔딩 #shindanmakerhttps://kr.shindanmaker.com/902716 3. 너를 닮은 태양이 땅 속으로 도망치던 황혼이었다. 이릉에서 쫓겨난 남망기는 저를 찾지 말라던 위무선의 말에도 그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과거 위무선이 저를 쫓아다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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