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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침을 준비하던 조이가 작은 기척에 뒤돌아선다. 유독 아침잠이 많다 보니 셔츠를 잠그느라 숙였던 챈들러의 얼굴은 이미 보기 싫게 찌푸려져 있었다. 혼자 있을 땐 볼멘소리도 잘 냈던 모양인데 확실히 조이를 의식하는지 입을 여는 대신 지금처럼 아랫입술을 씹다가 혀로 훑고 만다. 며칠 새 계속 짓씹던 입술인지라 자극하면 금방 부르틀 텐데, 오늘따라 입술에게 잔인...
※ 프렌즈 시즌 1 13화 & 마지막 시즌까지 전반에 걸친 스포일러 주의※ 키키 = 키라의 애칭 오, 하느님. 제가 말했던 조이의 미래, 그 미래에 제가 포함될 줄은 몰랐습니다. 챈들러는 키라를 재우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경악을 못 참고 아이가 깰까 봐 입을 틀어막고 밖으로 나왔다. 몇 년 전, 조이는 아버지의 불륜 사실을 듣다못해 불륜 상대...
"영화는 잘 찍었어?" 딱 보기에도 몰골이 말이 아닌 챈들러가 등 바로 뒤에 서 있었다. 조이를 문 앞에서 맞이하는 챈들러라니. 조이는 침조차 조용히 삼킬 수밖에 없었다. 보고 싶은 얼굴이야 보니 기쁘다. 하지만 막상 다가가면 무슨 일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문가에 서서 가방을 내려놓았다. 손이라도 비어 있어야 챈들러를 말릴 테니까. "안 들어오고 뭐 ...
※ 조이가 챈들러를 챈이라고 부릅니다. "어젯밤 한숨도 못 잤어. 조이가 연락을 안 받고, 안 하고 뉴욕에 오지도 않으니까. 더 할 말 있는 사람?" 잠시 레이첼의 눈이 희번뜩했지만 아무도 대답할 수 없었다. 그도 그럴 게 챈들러는 금방이라도 쓰러질 몰골로 간신히 테이블에 앉아있었기 때문이다. 이 커플의 싸움이 하루 이틀이냐 만은 레이첼은-평생에 걸쳐 후회...
※ 조이와 챈들러가 사귑니다 ※ 시즌 5 20화의 내용으로 시작하지만, 원작을 아주 많이 파괴합니다 ※ 항상 스포주의! "너도 처음에는 좋다고 했잖아, 순찰하러 가는 거." "난 순찰만 좋다고 했어. 그건 야간 순찰이었잖아! 처음부터 싫다고 했어." 레이첼은 자연스럽게 두 연인을 보고 코로 길게 숨을 내쉬었다. 그저 두 연인이었다면 센트럴 퍼크에서 일한 전...
※ 시즌4 이전의 과거 회상과 현재 ※ 조이가 챈들러를 챈이라고 부릅니다 ※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지만 스포주의! "날 속인 너한테도 화가 나." 그래, 그렇게 말한 적도 있었지. 노라와 로스가 키스하는 바람에 화난 챈들러를 쫓아갔을 때. 지금이야 챈들러의 성격을 알기 때문에 쫓았겠지만, 당시에는 불가항력이었다. 머리 맞대고 산 지 1년 중 가장 직설적인 반...
((얘네까지 덕질하다니 홈쳤구나 라는 말을 들을 연성)) ※ 시즌4 5화에서 시작 - "내가 말했죠? 허세 부리는 친구라니까요." 조이는 그렇게 말하며 캐시의 뺨에 입을 맞췄다. 그리고 곧바로 시작한 피비의 공연 덕분에 자연스레 자리를 피할 수 있었다. 화장실 앞에 서서 챈들러는 어느 때보다 깊이 체감했다. 처음엔 캐시 때문인 줄 알았으나, 자신의 도망은 ...
여행을 주제로 낸 트리플지 얼음과 봄 기분이 이상했다. 화가 나기도 했고 울고 싶은 마음이기도 했다. 내 마음이 왜 이러나. 아니다, 이유는 알고 있다. 배신감 때문이었다. ‘사스케 아저씨, 또 오랫동안 여행 간다면서?’ 아무리 잊으려고 애써도 집에 오는 내내 보루토의 말이 계속 떠오른다. 사라다는 금방이라도 입에서 터져 나오려는 나쁜 말을 삼켰다. 보루토...
*이 글은 실존하는 인물, 지명, 사건과 무관한 픽션입니다. 밤에도 그림자가 지듯이, 봄에도 꽃이 지듯이 삑, 삑, 삑… 삑. 도어락의 번호 키가 눌리는 소리가 들렸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건 아마 술에 취한 윤정한일 거였다. 나는 돌아보는 대신 이불을 더 뒤집어썼다. 열린 문 너머로 차가운 습기가 훅 몰려들어온다. 주당으로 유명한 윤정한이 취하도...
To. 리즈 나도 주스는 처음인데. " 그래도 주스 정도면 금방 만들 수 있겠지! " 호언장담하며 손을 우선 박박 씻고 왔다. 깔끔해진 손을 칼을 들고 번쩍, 들려다 위험하다는 것 뒤늦게 알아채고 조심스레 내린 것도 잠시. 오렌지나 자몽, 기타 감귤류 과일들을 반으로 갈라버리는 손짓엔 자비가 보이질 않는다... ...그렇게 얼마나 썰었을까? " 이쯤되면 주...
완전 낮에는 대학교수 밤에는 스트리퍼자너 그 스트리퍼한테 반해서 맨날 만나러 오는 의문의 남자,, 난 이렇게 헐벗고 있는데도 더운데 그쪽은 이 날씨에 그거 입고 안더워요? 왜요? 벗기고싶어요? 그럼 벗겨줘요 돈만 내면 뭐든 다 해드려요 돈 없어서 이 일 하는거에요? 그쪽 좋을대로 생각해요 그리고 현금다발 가슴팍에 꽂아주는 남자 + 괜한 얘기 나와서 직장 잃...
NOV 15th - 다니엘 굴리면서 상황이나 감정에 대한 고의적 누락이 굉장히 많은 편이었는데 다시 해석해보니까 재미있기도 하고 내가 아주 엇나가게 굴리지는 않았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그랫음 갑자기 생각나서 적고 감 - 객관적으로 상황을 묘사하거나 아예 묘사 자체를 빼버릴 때가 많았는데 그런 부분에서 곡해를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었던 것 같다 다니엘 로건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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