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혼자가 된지도 어느덧 3년이 흘렀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어디를 가나 혼자였다. 그날의 그 일 때문에 나는 가족을 잃었고, 인생을 잃었고, 너를 잃었다. 친구는 모두 떠나버렸다. 나는 느꼈다. 아, 죽지 못해 살아간다는 것이 이런 거였구나. 매일을, 죽지 못해 살아간다. 이미 삶의 목표는 갖다버린 지 오래. "하아아- 죽고 싶다." 가끔 그런 생각을 할...
나눔으로 진행했었던 호시 도안 문의가 많이 들어와서 소액으로 도안을 올립니다 :-) 파일은 총 2개로 위의 이미지의 사진 두개가 각각의 파일로 들어가 있습니다 편하신대로 사용해주시면 되는데 크기 조절 / 칼선 프레임 변경 등 원본에 이상 없는 2차 수정만 가능하고 원본에 그림 추가, 문구 추가 등의 원본 2차 수정은 절대 금합니다! 꼭 지켜주세요 ㅠㅠ !!...
** 교통사고 관련 요소 있습니다 ** 불편하시면 나가주세요 멈춰버린 세계, 그럼에도 시간은 흐른다. 매일 똑같은 하루가 흘러간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티비만 멍하니 보다가 잠이 드는. 정한은 원래 그런 아이가 아니었다. "... 벌써 내일이구나. 시간 참 빠르네." 내일은 정한의 생일이고, 정한이 사랑하던, 홍지수의 기일이다. 그...
::별자리 개론:: 많은 분들께서 사주나 타로에는 익숙하지만 별자리 풀이에는 친숙하지 않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공부할수록 풀이가 자세해져서 매력적인 분야가 바로 점성술이랍니다. 우리가 흔히 생일을 바탕으로 ㅇㅇ자리라고 하는 것은 ‘태양’이 어떤 별자리에 있었는지를 말합니다. 그러나 별자리 풀이에서는 태양뿐만 아니라 달, 수성, 금성, 화성, 목...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가짜 뿔 난 권둔영
여섯. 사랑이 아닌 무언가 W.햇사과 펑펑 눈이 내렸다. 이제 겨울의 끝 자락 이라고 날이 이렇게나 따뜻해졌는데도 눈이 내리고 있었다. 큰 눈송이가 땅에 닿자마자 녹아버려 바닥만 봐선 지금 눈이 오는 건지 비가 오는 건지 잘 모르겠는 날씨라 저마다 한 손엔 적당한 크기의 우산을 쓰고 빠르게 거리를 걸었다. 그 거리 안에 속해 있는 승철 역시 한 손에 ...
" 아. 진짜 망했네···! " 정한은 옷을 갈아입으며 고민했다. 역시나 이 길을 오면 안 됐던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 정한 씨, 아니, JH. 옷 다 갈아입으셨습니까? 시간이 없습니다. 신입원들 테스트가 곧 시작되니 말입니다. " 밖에서는 우지가 그를 재촉하였다. 정한은 옷을 다 갈아입고는 조직 SVT의 옷이 꽤 마음에 들었는지 거울을 잠깐 바라보다,...
“곧 온다고 했는데…” “…” 고개를 두리번거리며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한 여자는 미국에 사는 여주의 고모였다. 큰 캐리어 두개 뒤에는 심드렁한 표정의 여주가 서있었다. “그래도 동네에 또래 애들도 꽤 있고 학교도 그렇게 멀지 않대. 시내도 차 타고 나가면 금방 있고.” “…” “내가 정말 여주 너를 데려가고 싶은데 지금 고모 사정이…” “알아요.” 여주는 ...
2. 휘몰아치는 날들에 겁 없이 뛸 수 있는 건 #4월 1일. 오후 12시 1분. 세봉고등학교 1학년 5반. "그냥 바로 동아리실로 오라네. 형들도 다 거기 있나봐." "응." 승관이 교실 뒷문을 나서며 말하자, 그를 기다리고 있던 찬이 고개를 끄덕였다. 두 사람이 복도로 나오자 그 옆으로 물소떼 마냥 급식실을 향해 뛰어가는 무리들이 스쳐갔다. 승관과 찬은...
저 우주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난 꼭 저 멀리 어딘가로 가고 싶어. 어린 시절 간단히 품었던 호기심이 미래까지 영향을 끼칠 줄은 몰랐다고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들이 얘기했다. 그냥 어린애들이 꼭 한 번씩 하는 엉터리 상상이기는 했다만 부승관은 좀 달랐다. 특히 우주에 대해 유별난 사람이었다. 돌잔치에서도 돈도, 실타래도, 판사봉도 아닌 잘 못 놓여있던 지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